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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일본에서 처음 올 때을 생각하면서 1
2020.10.01

 


일본에 처음 올때부터 일때문에 왔기 때문에 올 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엔지니어 스펙은 java, php (그리고 여러 프레임워크)


기본적인 퍼블리싱이 가능한 주니어 엔지니어급이었습니다. 아, 정보처리기사는 있었습니다.


언어는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구사하는 정도고, 일본어는 전혀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히라가나 가타카나도 못읽는 상태였습니다.


당시에 궁여지책으로 방법을 찾다 이 카페를 알게됐고, 알음알음 준비해나갔습니다.


먼저 일본어를 두달 정도 자는시간 빼고 하루종일 공부했습니다. 쓰고 외우고, 읽고의 반복이었습니다.


시약소에서 하는 일본어 교실에서 어르신분들과 일주일에 두번씩 대화하는 클래스에서 처음 회화연습을 한것 같습니다.


1-2달만에 간단한 대화는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5월즘 파트타임을 찾다, 시부야 소재 웹 에이전시의 프론트 파트타임을 1-2주정도 하다보니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만 돌려도 대충 알아들을 수 있었고, chatwork나 slack도 번역기 돌리면 일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알바를 늘릴 심산으로 여기저기 면접을 보다 오오테마치 소재의 한 회사에 파트타임도 시작했는데,


일주일 뒤 사측에서 정직원 제안을 해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작성일 :
2020.10.01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