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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일본 와서 회사 옮기기
2020.09.25

이름아는 회사들의 채용사이트를 전부 돌아다니며 프론트 엔지니어직에 이력서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첫 지원에서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최종이라 오히려 자신감이 붙었었습니다만, 오산이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약 30+곳에 직접 지원했는데, 80%는 1차 탈락이었습니다.



서류 탈락에 더 연연하게 되니 간간히 있는 면접에 임하는 자세가 무거워지고,


코딩테스트에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상황도 있더군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쳐가면서, 처음엔 잘 유지하던 평정과 여유도 점점 바닥나기 시작했고,


자리와 포지션에 끼워맞추던 나날이 지나고, 회사나 급여에 끼워맞추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이 즈음부터 에이전시를 소개받아 미팅으로 지금 이력서를 설명해주거나, 회사를 소개받는 등 타인에게도 SOS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 와중 운 좋게도 6월 즘에 지원한 회사 중 세 곳에서 면접과 코딩테스트 연락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두 곳은 에이전시에서 넣은 곳이고 한 곳은 제가 직접 넣은 곳이었는데, 그 후 2달간의 면접 프로세스 끝에 직접 넣은 곳에 가는 게 결정됐습니다.


일단 규모가 가장 큰 회사였고(가장 큰 요소), 급여도 다소 올랐고, 풀 리모트 근무와 복지가 괜찮은 곳이었기 때문에 심사숙고 끝에 후자로 결정했습니다.


포지션은 프론트엔지니어로, 수많은 자사 서비스의 UI/UX를 관리하는 팀으로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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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9.25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