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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신입 전직 시기에 대하여
2020.12.24



오늘 아침은 빵입니다.


흔히들 3년근무하면 회사에서 사람 붙들려고 그때에 월급 팍 올려준다는데 맞는 얘기인가


흔히들 말하는 3년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단순한 평가?의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겪으셨겠지만 이론과 실전은 상당히 차이가 있잖아요?
신입으로 들어오면 사실 전혀 새로운걸 익히면서 배우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티 단기간 교육기관에서 배운걸로는 사실 현장에서 바로 업무를 맡기에는 부족한부분도 있고..
그래서 나온게 3년아닌가 싶습니다.
대체로 무슨일이든 한분야에서 3년정도 하면 그 분야에 대해서 돌아가는 상황이나 그런걸 알게 되잖아요?
그렇기에 3년정도 경력이있다하면 아 이 친구는 짬밥을 좀 먹었으니 어느정도 알겠구나
기본부터 하나하나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서 어느정도는 할 수 있겠구나 하느 약간의 지표?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준비 되어있고 자신있다면 전직 타이밍은 1년,2년,3년 어느때에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일하면서 대표적인 헛소리가 3년론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일하면 연봉이 오른다느니.
3년만 참으면 이직할 곳이 넘친다느니.


이런말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콩고물 노리는 전직 에이전트거나 SI종사자 혹은 정말 능력이 좋으신분들입니다.대부분은 3년이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저런말 하시는분은 멀리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될 사람은 3년 없어도,아니 3년이랑 전혀 상관없이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3년지나도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3년론 얘기하면서 감언이설하는 사람이나 에이전트 분들도 있으나


맡은 일이나 자신의 공부량에 비례한다고 보면 좋습니다.


그럼 다음에도 블로그 올릴께요


작성일 :
2020.12.24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