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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예전에 전직했던 후 기억들
2021.01.02


코로나도 전직하는 동료들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도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전직했던 후 기억들을 적어봅니다

 

특별히 면접의 노하우나 コツ에 관해선 지식이 없으니 과감히 넘어 가겠습니다.

 

전직을 한후 바뀐점은..

 

① 출근시간이 10시19시에서  9시17시30분으로...출퇴근소요시간이 25분에서 50분으로 바뀌었습니다.(도보포함)

    →아침에 죽겠습니다.

 

② 프리했던 캐쥬얼에서 수트로...( 비지니스캐쥬얼도 있는듯 합니다만 전 그런옷없으니 패스...)

    →수트가 몸에 안맞습니다.

 

③ 음악을 들으며 일을 할수 없습니다.

    →그저 키보드만 바라볼뿐..

 

④ 역에서 많이 걸어야 합니다..회사앞에 바다임..

    →전에회사는 역에서 연결되어 비바람 몰아쳐도 걱정없었지만..이젠 비바람 몰아치면 회사쉬어야 할지도..

 

⑤ 흡연장소가 너무 멀고 춥습니다..

    → 흡연을 지정된 장소에서 해야합니다. 전엔 문만열면 바로 옆이였는데..그리고 실외...바닷가..비둘기..추워..

        한번 흡연하러 가면 15분은 걸리는듯 합니다..

 

⑥ 점심시간이 전쟁입니다..

    →건물이 쌍둥이형태로 되어있고 그 안의 모든 회사 점심시간이 12:00 인듯 합니다..

       3.11 지진이외 콘비니에서 이리 줄서보는건 처음입니다..

 

⑦ 회사에 여직원분들이 많습니다.

    →단 저희팀은 단 한명뿐이며 그분도 파트너회사분이라는게 함정..(결국 제로..거기다가 본적도 없음..)

 

⑧ 각부서가 독립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事業部体制입니다만 그래서 그런지..타부서와 메일시 様를 붙입니다.

    →金様라는 메일을 볼때마다 흠칫, 흠칫!!

 

⑨ 핸드폰을 지급합니다.

    → 거부권따위 없습니다. 거기다가 가라케입니다.

 

⑩ 이름くん이라 불립니다.

     → 물론 모두에겐 아닙니다만 좀 높은 상사들이...일본오고 오랜만에 듣습니다..

 


 

그럼 새해 복 밚이 받으세요 . 건강, 무탈 기원합니다.

작성일 :
2021.01.02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