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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회사생활은 45까지만
2021.02.25


회사생활은 45까지만 하고


독립하고 싶다.  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생활을 너무 오래하다 보니까 찌들게 되니까요.


社蓄되어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만화제작하는 것도 분업하는 것처럼 프로그램하는 사람들끼리 분업하는 시스템


회사는 강제적으로 진행되지만, 개인수주면 약간 편할 수 있으니까 


 





일본 취업 문의 글에서 미국 가세요~ 영어권 가세요~ 라는 글 들에서 의문을 느꼈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을 수 있습니다만..)

 

영어권으로 가면 다들 돈 잘벌고, 보장된 삶을 살게 될까요?

<이하, 매우 주관적>

 

미쿡.. 애플, 구글등 세계 최고의 IT 기업들이 있지만,

그 정도 회사를 노리는 사람이라면.. 딱히 여기에 글을 남기실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취업 비자 받을려면 대학 전공까지 보고(학점은행제는 안되는듯?),

인원 제한에, 뽑는 시기가 정해져있기도 하고, 회사에서 뽑고 싶다고 해도 비자가 안나올 가능성도 있고,

거기다 실리콘밸리쪽은 물가도 많이 올라서 어지간한 대우가 아닌이상 살기도 팍팍하다는 얘기도 들리고요.

(미국 취업을 트위터로 배움)

 

거기에 비하면 일본 IT 취업은 정보처리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만 있어도 되고, 

학점은행제도 인정하고, 일본 취업 전문 학원도 있고, 

직접 회사를 알아보러 온다고 해도 비행기 값도 미국에 비해서 저렴하고.. 

같은 동양권에 입만 안열면 잘 구분도 안가구요.(근데 이젠 대충 구별 감)

 

 

탈조선의 일환이라면 일본 취업은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일본 생활에 만족해서 그렇겠지만, 일본 취업에 긍정적입니다.

 

 

한국이 돈 모으기 더 좋다는건, 

부모님과 함께 생활할 경우 또는 어느정도 지원 받은 경우이겠죠? 
 





 


작성일 :
2021.02.25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