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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매우 주관적인 생각인데…
2021.02.27



기회라는 키워드에서 영어권이란 말이 절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적인 측면에서는 일본어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본에서 밖에 통용이 되지 않지만,
영어는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등 많은 나라에서 통용이 되는 언어라 기회의 범위가 훨씬 넓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일본 생활에 아주 만족을 하고 있고 좋은 선택이란 의견에서는 절대적인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ㅎ


근본적으로 영어권이 엔지니어에 대한 대우 자체가 틀립니다. 경쟁은 더 심하고, 능력이나 스펙없으면 취업 장벽이 굉장히 높은건 맞지만 역설적으로 일본 IT가 진입 장벽이 낮은건 자국민이 기피할정도로 취업조건이 일본 기준으로 열악하고 급여가 낮으니까 가능한거죠. 이게 어지간한 노력 없이 안정적인 직업을 보장해 주는 트랙은 아닙니다.

물론 영어권 취업은 실력이 있어야 하지만, 여기가 비전공자들만을 위한 사이트는 아니다 보니 이런저런 분들이 오시고, 서로 원하시는 바도 다른 것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영어권 배경이 있거나, 유학을 고려하시거나, 어학이 가능한 사람은 우선 영어권을 추천하는 것입니다. 스펙도 학력도 없는 분들께 차라리 영어권 가시라는 답글은 잘 안 달리죠... 그리고 일본에 한번 들어오고 나면, 나가기가 힘이 듭니다. 일본어 쓰는 나라도 일본뿐이구요. 근데 영어권은 한국으로 돌아가도 되고, 커리어의 가치가 훨씬 높고 이직이 용이해지죠.


엔지니어로서의 미래, 가능성은 미국이 세계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미국에 넘어가는 장벽이 너무 높아서 쓴 글이었습니다.
한국 대학 중퇴하고, 미국 대학 다시 다닌 친구는
비자가 있으니 그정도로 어렵지는 않게 취업을 하더라구요.

저도 50대 이제 다시 먹거리 찾고 있습니다


 



작성일 :
2021.02.27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