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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미국 등 영어권 생활은 과연
2021.03.01


미국의 근로시간 문제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만, 절대로 노동자에게 유리합니다. 정시퇴근을 못 할 정도면 충분한 보상이 지급되죠. 연봉계약과 완전히 별개로 초과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걸 연봉에 포함시키는건 불가능합니다. 저희 회사 10년차 엔지니어가 하루 12시간씩 근무하면 초과수당 합치면 연봉이 20만불은 넘겠네요;

미국쪽 업무는 대체로 Documentation을 많이 강조하고, performance에 대한 평가가 냉혹한데 특히나 비영어권 외국인은 퇴근하고 집에서라도 일 해서 그부분을 채우지 않으면 안되다 보니 잔업이 많은거죠. 아니면 승진욕심이 크거나, 임원이거나...

미국은 금융권이나 법조, 의학계열에서는 초과근무가 많지만 통상적인 급여범위 내에서는 근무시간은 철저하게 지킵니다. 잘 잘리지만, 구직도 쉽습니다.

일본 IT는 계속 열악해지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외국인의 유입이 늘어난다는 것 자체가, 인력시장관점에서는 좋은 신호는 아니니까요. 파견근무가 일상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상황 또한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미국에서 일하면 저녁있는 삶이 있다고 강조하던데,
일하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일단 퇴근은 하는데 집에서도 계속 일한다고 하더군요.

일본 IT가 열악하다는 이미지는 초창기같습니다.
일본IT도 예전에는 3k라고 불렸습니다. 危険、汚い、きつい
자국민이 일을 안할려고 하니, 결국 외국인을 받게되었구요.
요즘 일본 IT는 일본인한테도 선호하는 직종(돈많이주고, 깔끔하다고)입니다.

말씀대로 영어권 갔다가 돌아 오게되면 영어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겠죠^^


영어권에 가고 싶어서 싱가폴은 못가고 말레이시아 갔다가 너무 심심하고 스트가 없어서


다시 일본으로 컴백했어요.



 


작성일 :
2021.03.01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