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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파견회사 평가
2022.01.08


파견사원 평가는 파견나간쪽 "갑"이나 "을".. "정"으로 파견나간거라면 "병"이 합니다. 그평판에 따라 연장이 결정되어지거나 회사 이미지가 결정되죠.. 일본계의 경우 매달 자체보고를 하고 자체적으로 평가를 하지만 글쎄요.. 한국계 파견회사에는 그럴 여력도 시스템도 없는경우가 많죠..


 


우연한 기회에 일본계회사의 신입들과 같이 연수를 받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체계적으로 4~5개월 가량은 교육을 시킨뒤 그 뒤로는 무보수로 이미 선배들이 나간 겐바에서 경력을 쌓게하더군요. (좀 큰 규모의 회ㅐ사 였습니다만...) 물론 그들이 IT계열 비전공자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로서는 부러운 시스템이였습니다. 신입을 뽑는 목적이 당장 쓸 인재가 아닌 앞을 보고 뽑는다는 인식을 가졌으면 합니다. 하지만 전직이 많은분야인지라 이런 마인드가 갖혀지기도 힘들것도 같네요.


 


물론 자기노력도 기울이지도 않고 불평만 하는 극히 일부의 개발자들의 마인드도 바껴야 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솔직히 찔리는군요;;) 결국은 어느 한쪽만 바뀌길 바라는건 서로의 욕심일지도 모르겠네요.


 


많은 걸 원하시면 그만큼 연봉이 삼감되는걸 감안하셔야죠. 세금 안띠고 파견회사에서 받는 돈은 그대로 받을 생각하면서 저런걸 다 원하시면 말이 안됩니다.. 좋은 복지를 원하시면 일본 회사 정사원으로 옴기십시오. 자신이 파견회사를 왜 선택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교육시켜줬다 -> 교육만 싹 받고 몇 만엔 더 준다고 다른 회사로 이직.
수당챙겨준다 -> 월급주고 수당챙겨주니 실제 남는 것 없음. 다른 사원까지 헛바람이나 집어넣고 돈 적다고 궁시렁거리니 회사로서는 마이너스.
실제 사례들입니다.

파견은 용병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마세요. 써 먹을 가치없으면 전장에서 빠져야죠.


 



작성일 :
2022.01.08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