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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노후의 비전에 대하여 2
2021.08.16


 



말레이시아 친구가있어서
물어보기편하고
곧바로 캐나다나 가기는좀그래서 말레이시아에
한국계나 일본계가 많으니
자리좀잡고 영어능숙해지면 다시다른나라로 도전할까합니다


 


일본에서 일본인으로 살게하면 나쁘진 않을것도 같긴 한데..
합리적인 가치관 형성면에서 좀 불안한 점도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갔다가 비자때문에 돌아오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괜찮은? 기업의 직장인으로 자리잡기는 캐나다가 오히려 더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비자문제가 없고 어느정도 언어가 되는 상태로 적당한 경제적 여유까지 있다면 살기 괜찮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만 셋중 무언가가 안된다면 이런저런 문제들이 생기며 힘들어지죠..일본도 마찬가지지만요..ㅠ


 


안정적인 회사생활이 어려운 요소가 있다면 딱히 캐나다가 물가가 싼 국가도,
은행이자가 쎈 것도 아닐테니 경제활동을 하면서 노후생활을 하기가 어려워질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또 캐나다는 어떠한가... 제가 있었던 곳은 벤쿠버인데 상당히 다인종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종 차별은 상당히 적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언어죠 필리핀 인도계 다른 영어사용국가 등등의 분들이 자리잡고 있죠
일본과 비교한다면 일본은 이미 상당수의 한국분들이 자리잡고 있기에 언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해 해주는? 느낌이 있다면 캐나다는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또 굉장히 신기한건 필리핀, 인도 분들의 영어 악센트를 저는 굉장히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영어권사람들은 문제없이 알아듣더군요 ㅎㅎㅎ 익숙하지 않음의 차이인지 발음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캐나다도 한국계 기업 들이 있긴 하지만 그 수는 일본에 비하면 현저하게 적구요
어디까지 개인생각입니다!! ㅎ


작성일 :
2021.08.16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