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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일본회사를 경험
2021.08.22



 

 

우선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제입장에서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만 몇부분...

 

 

1. 신입을 회사가 교육을 시킨다.

 

왜? 언제 도망갈지 어떻게 알고?

아니 교육하면서 그인원은 그동안 마이너스이지않나?

 

게다가 그 교육받고있는순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

 

아... 그렇구나 이런곳이나.

 

 

2. 거짓말에서 시작해서 거짓말로 끝나는 일본경력사회.

 

5년의 경력자라고 해서 상당히 잘할줄알았다.

하지만 실상 거기서 본것은 신입보다 못한 실력자.

 

아니 어떻게 사람이 양심이있지, 스킬시트에 뻥을 적어 넣을수가있지?

이런게 흔한가요?(이건 질문)

 

이런사람들을 매우 많이 목격한 1인.

 

한국에서 할줄안다고 이야기 하면 그냥 이야기가 끝나지만 일본은 스킬시트라는게 있어서,

그부분을 보고 면접을 진행함.

 

3. 오로지 서류에 적힌것만 보고 면접진행.

1:1 로 면접을 보는자리에서 사람과 사람으로 서로가 실력이 있거나 없거나는 확인이 가능할터...

하지만 대부분의 일본사람들은 말을 절대 신뢰하지 않음.

 

그래서 결국 서류랑 대화하고 서류랑 면접본다.

 

즉 다시말해서, 면접을 볼필요가 없지않나 이러면???

요컨데 면접이 사실상 그사람의 대화능력 혹은 커뮤니케이션능력을 재기위한 자리라고

저는 판단됨.

 

그사람이 얼마나 일에대한 대화능력이 있는지 같은 부분을 좀더 중시하는듯함.

 

 

4. 개발을 잘하는 인원을 상당히 바보취급하는 구조.

 

여기와서 항상듣는 소리가 개발잘한다고 뭐 될것같냐?

여기서는 설계가 전부다.

개발못해도 서류만 잘하면된다.

 

니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이 설계 다하고 다 문제없이 만들어서 내려준다.

 

요컨데 내 개인 스킬은 철저하게 무시받는 느낌이 강한데.

 

그럴거면 스킬시트를 왜만들라고 하십니까? 이해가 더더욱 안가는구조.

아니뭐... 스킬시트 이런거 하지말고

 

프로젝트 설계자가 이개발에 필요한 필수능력만 추려서, 동네 아저씨 데려다가

2개월 교육시키고 현장 투입시키면 딱이겟는데?

 

라이브러리라던가 다 있고, 그냥 짜맞추기만 하면되니까.

그렇게 해도 되지않습니까? 왜그렇게 안하지?

내가봣을때는 이렇게 위탁업무, 파견 이런형태보다 훨~~~씬 좋은데?




작성일 :
2021.08.22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