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メニュー

SOCIAL ACCOUNT

  • facebook
  • instgram
  • youtube

거주자 블로그

이직 결심
2021.09.05


제가 전직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이유(커리어 관리 한계, 급여 및 복지 불만족, 파견 사원)가 있었지만, 다시 한번 더 이유를 생각해보면 "지금보다 금전적으로 커리어적으로 걱정 없는 더 나은 삶을 추구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능동적으로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글로벌 무대에서 매일 매일 성장하는 것을 느끼면서 더 큰 부가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공식 면접이 아닌 캐쥬얼한 통화라고 했지만, 인사팀하고의 첫 통화이기에 다소 부담되기도 했습니다. 1시간 정도 이직의사, 현재 연봉 수준, 희망 연봉 수준, 이직 가능시기, 지금까지의 프로젝트 경험, 외국어 구사 능력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저에게 제안하고 싶은 포지션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면접을 위해 일본어 및 영어 이력서 및 직무 경력서를 준비해달라고 들었고, 이들을 제출하면서 채용 프로세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영어가 항상 부족합니다.원어민 엔지니어들이 이력서를 볼거라 생각해서 최대한 위화감 없는 이력서와 면접 답변 구조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튜브에도 좋은 영어 강의 많아서 구동사랑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에 대한 공부도 많이 했던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케이크라는 무료 어플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영어로 업무를 하게 되었을 때는 친해진 외국 동료들이랑도 자주 이야기하고 메시지도 자주 주고 받고하면서 그 친구들이 메일 작성이나 메시지 작성시 사용하는 표현들도 많이 참고했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또 개인적으로 영어로 면접을 준비하면 그 과정에서도 질적으로 성장하는것 같습니다. 이직 준비시에 에이전트나 영어 면접 준비할 수 있는 사람있으면 많이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작성일 :
2021.09.05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