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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일본회사를 경험1
2021.12.02


저도 일본어 소통 문제로 정말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이후 일본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하여, 그이후 일본회사에 취직하여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곳 문화가 한국과는 상당히 다르다는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제입장에서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만 몇부분...



1. 신입을 회사가 교육을 시킨다.


왜? 언제 도망갈지 어떻게 알고?
아니 교육하면서 그인원은 그동안 마이너스이지않나?


게다가 그 교육받고있는순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


아... 그렇구나 이런곳이나.



2. 거짓말에서 시작해서 거짓말로 끝나는 일본경력사회.


5년의 경력자라고 해서 상당히 잘할줄알았다.
하지만 실상 거기서 본것은 신입보다 못한 실력자.


아니 어떻게 사람이 양심이있지, 스킬시트에 뻥을 적어 넣을수가있지?
이런게 흔한가요?(이건 질문)


이런사람들을 매우 많이 목격한 1인.


한국에서 할줄안다고 이야기 하면 그냥 이야기가 끝나지만 일본은 스킬시트라는게 있어서,
그부분을 보고 면접을 진행함.


3. 오로지 서류에 적힌것만 보고 면접진행.
1:1 로 면접을 보는자리에서 사람과 사람으로 서로가 실력이 있거나 없거나는 확인이 가능할터...
하지만 대부분의 일본사람들은 말을 절대 신뢰하지 않음.


그래서 결국 서류랑 대화하고 서류랑 면접본다.


즉 다시말해서, 면접을 볼필요가 없지않나 이러면???
요컨데 면접이 사실상 그사람의 대화능력 혹은 커뮤니케이션능력을 재기위한 자리라고
저는 판단됨.


그사람이 얼마나 일에대한 대화능력이 있는지 같은 부분을 좀더 중시하는듯함.


 



작성일 :
2021.12.02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