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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전직 준비2
2022.01.02


예전에 소프트웨어와 웹에서 갈피를 못잡다 전 회사에서 웹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웹관련 기술들은 물론이고, CS 전반적인 공부가 많이 된게 커리어 결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lpic을 따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인 1급 문항은 무리없이 풀수 있을만큼 서버에 대한 이해나 편리한 커맨드를 익힐 수 있었고, (정보처리기사를 따둔게 이런데 도움이 될줄은 잘 몰랐습니다) aws도 솔루션아키텍트를 얻었습니다.


또 우연한 기회에 node에 세계에 발들이면서 js와 프론트 프레임워크에 입문하게 된 것이 웹 엔지니어로서 길을 정리하게 만든 계기가 됐습니다.


3. 경력직 이직에 BEST PRACTICE는 없으니 그냥 필사적으로 달려보세요.


한국인 특징이 뭐든 공략을 찾는 점이라 생각하는데, 그래서 공무원 시험이 인기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생에 정답이 없듯, 세상 만사가 운의 영역이라 믿는 저로서는 이직도 BEST PRACTICE가 없는 실전이라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선 그냥 팀장 마음에 들어 뽑히는 경우도 '엄청나게 많이' 봤고,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1명 더 있으면 무조건 떨어지는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타인의 조언에 너무 크게 따라가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타인의 생각 한 조각로 결정한 커리어만큼 종잇장 같은게 없습니다.


특히 3년차부터 이직이 쉽다던지, 무조건 뭐를 공부하는게 좋다라던지와 같은 스테레오타입에 휘둘리지 마십시오. 실제로 현직장 경력이 짧아 어렵다고 한 회사는 30여곳중 단 한곳 뿐이었으며, js를 위주로 쓰는 회사였지만 python으로 코딩테스트 해도 아무말 없이 다음 면접으로 진행됐었습니다.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을 어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필사적인 것이 경력직 이직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붙든 늦게 붙든 아무리 잘하든 못하든 다 지나면 '운이 좋았지'로 이야기될 일들에 타인의 조언만큼 무색한 것이 없으니, 힘내서 직접 해결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일 :
2022.01.02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