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メニュー

SOCIAL ACCOUNT

  • facebook
  • instgram
  • youtube

거주자 블로그

pm 인지영업인지..
2022.05.10


현장에서 피엠이라고씨고 40중반 오사카아저씨


사람은 정말 좋은데  고객이 서버가 많아서 귀찮다고 서버 몰라도 좋은데


그럼 내부사정 히어링하고 관리는 제대로 해줘야지


맨날 서버모르니  요로시쿠 그래놓고 고객이 말하니까 하겠다고 하는 건 뭔 심보입니까


부장에게 피엠교체 좀 신청했지만


다른 부서사람이라 말은 해볼게..


피엠이 하겠다고 하는거 내가 왜 고객한테 안돼는 거  안됀다고 개인적으로 설득을 해야하는지..


라고 하소연 적고...


흔한일이지만 .. 떠나고 좋은 회사가는 게 해결책인 듯하네요


영화 프리즌에서 한석규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이래서 사람은 지 오야지를 잘 만나야 해"


아참 전직하려고 요즘 취업박람회 갔다가 이런 일도 겪었네요.


서류 보는 사람도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설명회에 2명이 나왔고


(채용담당 한분, 개발팀 한분)


제가 질문을 애매하게 한 것도 아니고 정확하게 '40대+비전공자+경력자'도 기회를 얻을 수 있느냐고 물어봤습니다.


거기서 안된다고 했으면 저도 깔끔하게 포기했을 겁니다.


실제로 다른 회사의 설명회에서는 자기들은 40대 이상은 안뽑는다고 하였기 때문에 저도 깨끗하게 단념하기도 했고요.


하다못해 테스트를 본 후에 불합격이었으면 제가 테스트 결과가 안좋았다고 생각하고 납득했을텐데, 괜찮으니까 지원하라고 해 놓고 기회조차 안준게 화가 난 것이죠.

코로나로 채용 중단인 경우도 아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해당 기업은 서울 박람회에 참여 예정이 없다가 1~2주 전에 갑자기 참여한 케이스입니다.


월요일에 학원에서 다른 지원자에게 물어보면 아마 확실해지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말한 이유 외에는 생각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냥 이 현장에서 계속 근무해야 하는지 요즘 여러모로 생각이 많습니다.


5월 날씨는 화장하네요 무지하게



작성일 :
2022.05.10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