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빛깔 * 히가시코가네이 하우스
오늘은 쥬오선을 타고 가면 나오는~ 히가시 코가네이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봄을 맞아서 (아직 약간 이르지만) 하우스 입구쪽을 화사하게 단장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담하고 한적해보이는 역 주변을 나서서 ( 역자체는 규모가 굉장히 크답니다.)
자전거들도 많이~~ 세워놓을 수 있는 넓은 마당의 히가시코가네이2 하우스입니다.
아! 이것이 무지개 빛깔 벽지! 들어오자마자 화사한게 너무 보기 좋네요.
담당 매니저님은 폴 스미스st 라고 농담을 하시더라구요. 하하.
복도를 통과해서~ 방 구경을 가볼까요~
쨔잔. 히가시코가네이 하우스는 다 6조정도의 방에 수납장이 있습니다.
안 쓰는 물건이나 잡동사니들을 깔끔하게 수납하기에 딱이네요!
방마다 냉장고도 준비되어있답니다.
하우스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자매품(?) 히가시코가네이 하우스 1입니다.
하우스 앞에 작은 발코니가 있어서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아직은 춥지만 여름이 되면, 여기서 맥주 한잔 하면 딱일 것 같아요. 캬아.
똑.똑.똑. 실례합니다~
아시아적인 분위기가 폴폴~나는 미니 라운지
라운지에 누가 이렇게 예술적인 페인팅을...
천지창조를 능가하는 감동이 (거짓말이지만...)
라운지에서 낮잠을 즐기고 있는 POOH
근데, 눈뜨고 있는 것 같은데? 헛헛헛.
방도 살짝 구경했답니다. 녹색벽이 인상적이네요.
일본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다다미방도 있구요.
다다미를 교체한지 얼마안되서 깔끔한게 좋더군요.
이렇게 오늘은 히가시코가네이 하우스를 둘러봤어요.
쥬오센으로 신주쿠까지 접근도 편리하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주택가에서 거주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해 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