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HARAJYUKU다! - 하라주쿠 하우스
일본에 처음 여행을 오거나 관심을 가지게되면 제일 먼저 들려오는
지명들이 있습니다.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
특히, 이 하라주쿠는 다케시타도오리 라던가, 크레페로 유명한데요.
이런 것은 초심자들의 코스! 오늘은 하라주쿠 하우스를 찾아가면서
이곳 저곳을 함께 구경 해 보도록 해요~
하라주쿠역을 나오면 바로 있는 GAP.
몇년전만 해도 하라주쿠의 상징은 스누피 샵이었는데...
GAP은 저 밑에 사거리에 있어야만 할 것 같아서 아직도 어색하네요.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
혓바닥을 내밀고 있는 가방이 너무 재밌어서 한 컷.
제가 갔을때가 점심시간대여서 그랬는지, 귀여운 런치메뉴들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릇을 봐도 봄이 온 것 같고~
헛. 패리스힐튼의 절친이었으나, 이제 정신차리고 애기 둘 낳고
잘먹고 잘살고 있는 니콜리치가 프로듀스한 브랜드가 라포레 킷슨에
들어와있군요! (설명이 길다. 헉헉) 저번에 서점갔다가 니콜리치에
관한 잡지가 다 있었서 완전 놀랐답니다. 일본에서는 인기 많구려..
조신하게 계단을 내려갑시다. 구르면 아프니까요.
H&M의 쇼윈도도 완전 봄분위기가 나네요.
메이지도오리를 쭉 따라서 올라가다보면 디젤이 나오고 상쿠스라는
편의점이 나온답니다. 상쿠스를 끼고 내려가다보면
재미있는 레스토랑이랑
분위기좋은 카페들도 많습니다.
메이지도리에서 살짝 들어온 것 많으로도 이렇게
주택가 분위기가 난다는게 신기하네요~
아이들이 놀고있는 공원을 지나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하라주쿠 하우스가
나온답니다. 자세한 실내사진은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패션과 유행에 관심이 많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하우스입니다.
견학은 언제든지 가능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