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과 쇼핑이 편리한 아카바네 하우스
사이타마쪽으로 나가려면 꼭 지나쳐야하는 북쪽 생활권의 중심지.
아카바네! 사이쿄선, 케이힌토호쿠선, 린카이선, 우츠노미야선, 타카사키선,
쇼난신주쿠선 등등. 헉헉. 아카바네를 지나가는 선을 말하기만에도 입이아프네요.
게다가 사이쿄선을 타면 이케부쿠로, 신주쿠, 시부야까지 접근성이좋고
쇼난신주쿠선을 타면 요코하마까지도 갈 수 있답니다!!! 올레.
크고 작은 쇼핑몰과 기다란~~ 상점가도 있어서 생활하기 편리한 아카바네.
우선 하우스 구경을 하러 가보시지 않겠어요~?
방학때 외갓집 할머니댁에 온 듯한 이 분위기
꼭 호타루의 빛에 나오는 부장님 집 같지 않나요?
뻥이 너무 심한가 ㅎㅎ
하우스매니저인 토미오카상이 의식적으로 포즈를 취했습니다.
정말 착하고 좋은 분이세요. 별명은 EXILE의 숨겨진 멤버랍니다.
원래도 까무잡잡한데 여름이라 완전 더 탔어요!
현관의 등도 일본식
벽면장식도 일본식
오크하우스에는 하우스 타입이 여러가지인데 (일반 주택에서 기숙사형까지)
일본의 옛 민가풍의 하우스에서 소수인원과 조용하게 지내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 해 드리고 싶은 하우스입니다.
특히 추천을 해 드리고 싶은 방이 203호입니다.
여름밤은 독서를 하면서 우아하게~
이 방은 바닥까지 새롭게 리폼을 해서 한층 더 깔끔하답니다.
여성분들에게 추천 해 드리고 싶어요!
이제 슬슬 동네 한바퀴 돌아볼까요~ >.<
하우스 매니저인 토미오카상의 안내에 따라서 라라가든이라는
쇼핑몰로 들어가봤습니다.
카페도 있구요~~~
저 원래 백팩은 안 매는데 색깔이 너무 예뻐서 하나 사고 싶더라구요.
물을 뿜어내고 있는 붕어분수. 꺄오!
발리풍의 인테리어 소품을 파는 곳도 있었습니다.
아아~ 어디 바닷가 리조트에 온 것 같지 않나요? ㅋ
외로운 밤은 이 아이들을 껴안고 지내겠어요~ 폭신폭신.
개랑 고양이가 이렇게 사이좋을수도 있군요.
우동과 규동으로 유명한 나카우도 있네요. 한끼 때우기는 딱이죠!
건너편의 다른 빌딩으로 가봤습니다.
패스포트라는 잡화점이 있네요. 여기서 밥상 샀었는데 ㅋㅋ
요즘 이 가게에서 미는 듯한 원숭이 인형입니다.
진짜 안 귀엽네요...
엇, 자취생들의 친구. 텐야도 있네요. 일본은 한그릇에 뚝딱 해 치우는
돈부리 음식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한그릇에 400-500엔이면 되는 것을
한국에가면 이게 또 만원정도 하잖아요~
뭐 여기서 김밥 사먹으려면 500~700엔씩 줘야하는거랑 같은 거죠. ^^
인자한 켄터키 할아버지도 옆에 계시네요.
스타벅스도 한 컷. 찰칵.
서쪽출구로 나가면 이토요카도가 있어서 저렴하게 쇼핑 할 수 있답니다.
요기도 쇼핑몰 ☆
생일케이크는 여기에서 사면 되겠네요. 흐흐흐.
동쪽출구로 나가면 또 상점가들이 주르르륵~~ 늘어서있으니 천천히
둘러 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