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완전 Japanese style! 료테이 후쿠이
항상 새로운 컨셉을 제안하는 오크하우스 ㅎㅎ 에서 이번에 또 야심작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료테이 후쿠이]
원래 일본 요리집 이었던 곳을 (일본에서는 料亭, 료테이 라고 하지요)
개조한 곳으로 정말 세세한 곳까지 일본적인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게다가, 이런 일본만의 문화를 외국분들이 느끼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외국인 전용하우스로 지정했답니다!! 그럼, 같이 한번 둘러보실까요~?
하우스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히비야선 이리야역 입니다.
우에노까지 1정거장, 아키하바라까지 3정거장. 교통도 정말 편리합니다.
긴자,에비스,롯뽄기까지도 한번에 갈 수 있답니다! 얏호
역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커피숍 도토루
편의점인 상쿠스도 있구요.
머리를 자르기전에 집에서 머리를 감고 나와야 하는 미장원 ㅎㅎ
그래도, 정말 저렴하네요!
한~저~억~하~안~ 동네를 걷기를 5분여
24시간 영업이라 더욱 기쁜 하나마사가 등장.
고기뿐 아니라 야채나 공산품도 저렴하게 파는 슈퍼랍니다.
고기는 거의 업자용으로 팔아서 정말 저렴해요.
겨울이면 한층 더 바빠질 키티소방관.
여러분들도 전기장판 코드는 외출 할 때 꼭 빼고 다니세요~
일본은 목조주택이라 불나면 정말 홀랑 타버리더라구요.
이렇게 둘레둘레 골목길을 조금 더 들어오니.
드디어 등장! 료테이 후쿠이.
실례합니다~ 오크하우스입니다~
일본풍 전등까지! 게다가 자동청소기 룸바까지 있답니다.
한번 꼭 써보고 싶었는데...크흑. 입주자분들이 부러워요!!
하우스 현관이 무슨 갤러리같지 않나요~? 분위기도 은은한게 좋구먼요.
연인들의 축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솔로부대들은 올해도 23일에 수면제를 먹고 한 26일쯤에 깨어나야 하나요.
방마다 상세사진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는게 가장 정확하지만
우선 한장 찍어봤습니다.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모든 소품을
블랙으로 통일했네요.
특히. 이 책상의 의자가 너무 귀엽네요. 엉덩이가 푹신푹신.
조리기구도 완전 세련됐어요 @_@
105호실은 이렇게 일본식 작은 정원도 딸려있습니다.
도심속의 오아시스. 이런 진부한 표현이 떠오르네요. ㅎㅎ
외국인 전용하우스라서 일본인들과 함께 지낼수 없다는 점은 섭섭하지만
그래도, 이런 분위기에서 여러나라 사람들과 거주 할 수 있다는 것도
커다란 장점 일 것 같아요. 특히, 디자인이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더욱 만족하지 않을까라고 생각 합니다.
일본의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벤트들도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일본생활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하우스입니다.
12월 초순 오픈예정으로~ 견학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