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바로 TAMA PLAZA !
타마플라자에 새로운 하우스가 오픈한지도 몇개월이 지났네요.
그 사이에 이런저런 일이 많았어서 -_-;;;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
새로운 하우스 블로그를 목빼고 기다리셨을 분들에게 (있기는 할까..)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사진은 약간 묵은지가 되었지만,
타마플라자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
타마플라자 하우스는 덴엔토시선 아자미노역과 타마플라자역 사이에 있습니다.
이 날은 아자미노역 - 하우스 - 타마플라자를 돌아보는 코스로 정했지요.
내가 너무나 쌀랑하는~ 폴이 있다니!! 이거 웬만한 동네에는 없는 베이커리인데..
아자미노..부내가 킁킁.
아니!! 또 옆을보니 내가 제일 쌀랑하는~ 타리즈가 있지않겠습니까!!!
모닝커피 한사발 들이키고, 이제 길을 떠나봅니다.
가는 길은 요렇게 한적하고 깔끔한 주택가가 펼쳐집니다.
북오프도 있고
미피도 있고~ (생활과 뭔 상관..?)
이렇게 7-8분정도 걸어오니 하우스가 보이네요. 약간 언덕길이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듯. 헛둘헛둘.
현관에는 미스터 나카가와가 가꾼 화분들이 한가득~
홈페이지에도 나와있는 이곳이 바로 현관입니다.
잡지와 신문 복사기 등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여기는 부엌입니다. 색깔이 컬러풀한게 식욕이 절로 땡기네요.
혼수품으로 가져가고 싶은 헬시오 오븐렌지 (가는 날이 온다면야..)
식료품과 조미료는 부엌 한켠에 보관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식용유 가지러 다시 3층까지 올라가는 그 아픔을...흐흑.
이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IH 렌지대가 3군데가 있어서 사이좋게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부엌을 나와보니 도토루 자판기까지 있더라구요 @_@
아까 모닝커피만 한 잔 안했어도 마셔볼텐데.. 아쉽아쉽.
방으로 가는 길에도 이렇게 꽃으로 장식을 해 놓았어요.
세탁기가 있는 코인런드리(1회 200엔, 건조기는 1회 100엔) 에는
호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바지다리미가 있더라구요. 와우!
면바지 다림질 하기 귀찮은데 이거 하나 있으면 만고땡!
이건 무료로 사용가능.
방들은 상세사진을 보면 좀 더 자세하게 보실 수 있구요.
전 이 방의 침대커버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ㅎㅎ
이케아 것 같은데...흠흠.
여성전용 플로어의 세면대와 세탁기는 좀 더 깜찍하네용.
1층에는 흡연실이 따로 준비되어있으니 이곳을 이용 해 주시면 되시구요.
이제 타마플라자역쪽으로 걸어가보도록 합시다!
풍경이 시원한게~ 가슴속까지 시원 해 지네요~
가는 길에 보니, 하라주쿠쪽에서 유명한 몬순카페의 지점이 있더군요.
런치를 즐기는 마담들이 가득합니다. 참 여유로운 동네네요.
귀여운 티룸도 있구요.
타마플라자역 앞의 위엄. 이거이거~ 신주쿠뺨을 칠 정도로 모든 편의시설이
한 곳에 모여있습니다. 재개발된 뉴타운이라고 하더니~ 애기엄마들은 진짜
여기서 모든 생활이 가능 할 것 같아요. 출퇴근하는 아빠는 힘들겠지만 ㅎㅎ
뭐,그래도 시부야에서 25분정도면 올 수 있으니 먼 것도 아니죠.
역 내부도 초현대적입니다. 도큐철도가 지나다니는 동네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 (동네의 분위기라던가) 역시, 도큐에서 개발하는 동네들은
통일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로 돌아가기전, 역앞 쇼핑몰에 있는 한국음식점에서 낙지요리를 흡입하고
(맛있기는 하지만, 역시 광화문의 서린낙지만한 곳은 없는 듯 ㅠ-ㅠ )
타마플라자역에서 사무실로 컴백했답니다.
싱글룸에서 쉐어룸까지 여러가지 방 타입이 있고,
리뉴얼한 덕분에 시설들도 아주 깔끔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
타마플라자 상세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