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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아이티 교육
2021.06.22






 


회사 식당에서 오늘은 라면 정식이 나왔네요. 


간만에 먹으니 괜찮네요.



제대로 용병으로 부릴려면, 그럴 실력이나 토양이 있는 사람을 들여와 최소한의 비용으로 돌리면 되는데(이미 그런 회사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이런곳은 뿌리가 얇죠. 제대로 회사를 만들고 싶어서 제도를 만드는데. 대부분 큰 가지보다는 쓸데없는 것만 건들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영업선을 제대로 만들지도 키우지도 못하고 눈앞의 문제에 급급해서 결국은 고객을 실망시키는 것을 몇 번이나 보게 됩니다. ㅎㅎ


다른 거는 둘째치고 교육에 대해서 금액적인 면만 이야기 해보죠..일단 신입이라면 월급여 30정도 받겠죠..겐바 계약되면 보통 50정도...거기다 교육 과정을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게 아니라 어디가서 받는 거라면 적어도 한 50정도는 들 겁니다..도합 130...파견회사가 언제 옮길지도 모르는 사원들한테 이런 지원 하기란...ㅡㅡ; 그냥 암울합니다..


 


보통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교육을 받을 경우엔, 교육받은 후 일정기간동안은 이직을 못하게 계약을 하는게 관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을 지원해주는 회사와 교육을 무료로 지원받는 사원 모두 지켜야 할 선은 항상 존재 합니다.


 


파견회사에 교육,복지를 바라는 자체가 불가능한 일입니다.현장안나가면 월급부터 안줄려고 하는데..회사라는데가 현장안나갔다고 무슨 월급을 안줍니까..말그대로 인력소개사무소지..복지,교육은 회사라는데로 입사해야지만 가능한일입니다.


 


그리고 it교육은 1주일에 한국에서도 50만원인데 일본은 더 비싸죠..한국이나 일본의 회사야 MS나ORACLE등의 제품을 도입해서 교육쿠폰이 나오니 사원들 교육도 시키고 그러지만 파견회사가 무슨 MS나 오라클제품을 쓰는것도 아니고 단지 인력파견해서 사무실 임대료내고,전기세내고,월급주고 그러는데 뭔 복지나 교육을 바라나요..불가능합니다.


작성일 :
2021.06.22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