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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계약사원
2021.04.16


 


 


한국계 파견회사에 정직원으로 입사했던 계약사원으로 입사했던 입국관리소에는 정직원으로 모두 신고합니다.즉 외국인은 계약사원으로는 비자 발급이 안된다는것입니다.그래서 출입국관리사무소에는 정직원으로 모두 신고하여 비자를 발급받습니다.


단지 한국계 파견회사가 인력파견의 자금 융통을 위해서 자기회사에 입사하는 사람들을 계약사원,정직원으로 나누어서 편법을 쓰는것입니다.그리고 그 고용계약서 차체도 안보여주거나 새로 계약서를 작성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임의대로 자기마음대로 중구난방식으로 바꿉니다.


4대보험도 회사가50%를 부담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 돈이 아까워 편법을 써서 안내는


것일뿐입니다.


그래서 이런논리로 따지면 한국계 파견회사는 회사가 아닌 인력소개사무소 일뿐입니다.


 


정해진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올라가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이지 제가 위로 올라가지 않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방장님 기대와 달라 미안하지만 여기서 만족하면서 대다수의 사람과 같은 삶을 살 생각은 전혀 없고, 그렇다고 회사에서 무엇을 해주기만을 기다리면서 살지도 않을 겁니다. 제 자신이 노력해보고 안되면 그것은 어쩔 수 없지만 해보지도 않고 포기할 생각 없고, 회사나 남에게 기댈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현실에 맞는 방안을 생각해보는 것이 더 생산적이라는 것인데 기분이 많이 언짢으신 모양이시네요. 여기 스폰서로 등록되어 있는 한국계 파견회사와 어느 정도 일면식이 있다면 그 회사 사장님께 한 번 위와 같은 말씀을 해보시죠. 그 회사 사장님이 움직이시면 어느 정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결국 똑같은 신입사원급여를 받으면서 SE정도의 수준으로 겐바에 들어가거나 경험없는 신입사원과 같이 들어가서 그 신입사원을 책임지는게 아니겠습니까? 나중에 문제생겨서 겐바에서 연장계약이 없을경우에는 그 책임은 그 사람에게 돌아가는게 아니겠습니까?

한국계파견회사는 직원을 1회용으로 생각하지 않고 신입사원은 기본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바개발자가 자바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겐바에 투입되어 선배나 기술좋은 사람에게 의지하는 경우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있을때는 일본어만 공부하거나 일본어전공자들은 프로그래밍이 어렵다고 포기하고 일본어 잘하니까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일본취업을 두드리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작성일 :
2021.04.16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