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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UR이나 JKK
2021.10.24


 


너무나 잘 아는 국가하고 도쿄가 운영하는 UR이나 JKK에 대해서 말해 보자 합니다.


계약 관련은 UR이나 JKK가 압도적으로 깔끔하고요. 이거 하나 때문이라도 UR추천할 수 있습니다. 흔히들 호소하시는 해약시 트러블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목조, 경량철골 무조건 거르시고
히카리 대응 건물인지 알아보시고
온수급탕을 전기 방식쓴다 거르시고


 


목조는 벌레가 많이 나온다고해서


 


저는 콘크리트에 사는데도 겨울에 엄청 추운데 목조는 상상이 안되네요


 


일반 건물보실거면 여유가 있으시면 레이킹 있는 건물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레이킹이 붙어있다는것부터 없는 집에 비해 경쟁력이 더 있다는 뜻이고 레이킹 없는 집도 자세히보면 열쇠교환비니 청소비니 소독비니 별별 이상한 이유로 돈 받아먹습니다. 그냥 레이킹 한두달치 내고 깔끔하게 계약하는게 나중에 더 좋습니다.


 


UR이나 JKK는 시키킹, 레이킹없고 갱신수수료도 없어서 초기비용 20만엔 이내로도 계약 가능합니다.
다만 월세는 근처시세에 비해 조금 높다는점만 참고하세요

또 좋은지역의 UR은 경쟁이 정말 빡셉니다. 매일같이 전화해서 빈방있는지 확인하고 (온라인에는 바로바로 갱신을 안해요) 최대한 빨리 견학한 다음에 계약을 진행해야해서 느긋하게 집보고 결정하고 이게아니라 그냥 빈방이 나오면 바로 계약 이런 페이스에요..

UR이 안된다면 생각해 볼만한건 싼방밖에 없네요.. 월세 6만엔 이하 물건이라면 일반 물건이라고 해도 시키레이 다 붙여도 30만엔 이상은 안나오는 편입니다. 에이부루, 미니미니가 외국인 대응이 잘되니 관심있는 지역 근처 해당부동산에 방문해보세요


 



작성일 :
2021.10.24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