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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블로그

집 구했을때 열쇠교환
2021.10.02


저는 오래전 일본에 오자마자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집 구했을때 열쇠교환 안했습니다. 부동산에서 혹시 전 세입자가 따고 들어오면 어떡하냐고... 그래서 그정도 성의면 가져가라 하겠다하고 거절했습니다. 최신 도어락도 아니고, 가장 기본형 단순 모델로의 교환인데 몇만엔이었거든요


 


보통 레이킹 빼면 월세의3-4배고 레이킹 포함 월세의 4-5배로 계산하더라고요. 보험 청소비 소독비 열쇠교환비 그리고 집계약할때 신원보증해주는 회사가 필요할텐데 거기서도 거의 한달치 받아먹는다고 봐야해요 0.5달치 받는덴 심사가 까다롭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이래저래 잡비 합쳐서 초기비용은 월세3-5배정도가 됩니다 


보증인 있으면 보증회사 필요없는데 가끔 보증회사 필수 옵션으로 붙여놓는 물건이 있긴 하더군요


 


시키킹도 우리나라처럼 고스란히 돌아오는 보증금으로 생각하시면 안되고, 거의 청소비 등등으로 사라진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처음에 UR계약할때 회사 재직 년수 확인하더군요. 전직으로 새 회사라고 하니까 재직예정 비슷한 서류를 요구하는데 귀찮아서 1년치 선불내는것으로 회사 서류 제출없이 해결했습니다. ( 월세 지불 능력 차원) 1년후 월세 지불로 변경했고요. 마음에 드는 집 구하려고 상당히 발품 팔아서 괜찮은 가격에 쾌적한 집을 구했습니다. UR 친구소개로 계약하면 1만엔?인가 현금 사은품 주더군요.


그리고 가끔 월세 3월 할인같은 와리비키도 있으니 잘 살펴보고 신청하면 됩니다.


물건에 따라서는 첫 지출이 줄어듭니다


사진은 제가 존경하는 김대중대통령의 전시회입니다.



 


작성일 :
2021.10.02
작성자 :
champ

작성자 프로필

生まれも育ちも韓国。
4ヶ月間アメリカの留学を経て、2003年1月に初めて来日して何回か日本を出入りしてました。
2016年に再び来日し、現在まで
過去4回シェアハウス間を移動しています。
現在、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拝島に住んでいます。
日本の生活、シェアハウス紹介など日常の記事を書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