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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딱 맞는 방

일본에 더욱 합리적인 가격의 임대주택을!!

oakhouse.jp는 이번에 웹 사이트의 리뉴얼을 실행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새로운 거주형태로 정착한 쉐어하우스, 아파트 먼트를 소개하는 포털 사이트로 새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 보면 지금까지, 정말 합리적인 가격과 설비의 방인가? 그리고, 더욱 간단하고 저렴하게 방을 제공하는 방법은 없을까?라고 계속 생각 해 왔던것 같습니다.

번거로운 보증금 사례금 연대보증인과 외국인으로서 임대의 어려움, 결코 저렴하지 않은 초기비용과 집세에 선택의 폭이 좁아지며, 복잡한 계약과 입주조건에 이동의 자유도 제한되는…

지금까지는 방을 찾는게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한정된 예산과 조건에 맞춰야 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험이었습니다.

쉐어하우스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20년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하우스」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일본으로 온 외국인 들이 함께 거주하던 곳이, 일본의 새로운 임대방식으로 변천 해 왔습니다.

Gaijinhouseの風景1

Gaijinhouseの風景1

Gaijinhouseの風景2

Gaijinhouseの風景2

외국인하우스에서는 거주자들끼리의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며, 정보공유의 기능까지. 활기찬 커뮤니케이션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공간이었습니다.

그곳에, 외국에서 배낭여행 뒤, 귀국한 일본의 젊은이들이 함께 거주하게 되면서, 타이와 동남아시아, 유럽이 원점인 외국의 숙박시설 「게스트하우스」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メイプルハウス

ゲストハウスの風景

メイプルハウスのパーティー

ゲストハウスのパーティー

보증금 사례금과 연대보증인이 필요없는 합리적인 형식은, 외국인과 일본인들에게 지지를 받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운영회사들도 점차 늘어났습니다.

「쉐어하우스」라고 불리기 시작한 것은, 2004년 5월경 부터 입니다. 「쉐어」가 사회적인 키워드로 정착, 「게스트하우스」라는 명칭에 위화감을 가지고 있던 입주자, 운영회사들이 자연스럽게「쉐어하우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많은 쉐어하우스가 영업중인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2만5천~3만가구가 있다고 하며, 이 숫자는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본 전국의 임대주택 시장에서는 적은 숫자입니다.

미디어의 노출도 늘어나고, 일견 붐이 일어난것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사실 쉐어하우스는 예전부터 일본 임대주택의 한 종류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シェアハウス プルミエ三軒茶屋外観

シェアハウス プルミエ三軒茶 屋外観

プルミエ三軒茶屋室内の様子

シェアハウス プルミエ三軒茶屋 室内の様子

앞으로 몇년 뒤에 새로운 명칭으로 불릴지 모르겠지만, 이제 정착하기 시작한 새로운 거주방식을 일본 전국으로 넓혀가겠다는 것이 oakhouse.jp의 목표입니다.

다양한 컨셉의 쉐어하우스
신축건물인 쉐어하우스

오래된 주택의 운치가 남아있는 쉐어하우스

더욱이, 이런 임대방식을 아파트에도 적용하고자 합니다.

전국에 있는 운영회사들의 개성적인 쉐어하우스와 아파트를 광고, 일본인, 외국인 모두 이용 가능한 임대주택을, 고객들의 필요에 의해 검색가능한 포털 사이트.

자신에게 딱 맞는 방

oakhouse.jp에서는 새로운 거주방식을 안내 해 드립니다.

2014년12월 oakhouse.jp 제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