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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Residence 샤쿠지코엔

인터뷰: 멜리사 씨 (소셜레지던스 샤쿠지코엔 거주)

오기 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일본이 너무좋아요!

제2회 워킹 홀리데이 인터뷰

오크하우스 이용자 6,500명 중, 약 절반은 외국 국적의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중 워킹 홀리데이로 일본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 분을 대상으로 행하고 있던 오크하우스 주민 인터뷰는 꿈을 가지고 일본에 오고 있는 분을 응원할 수 있도록, 이번 인터뷰 기사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인터뷰 두 번째는 '소셜 레지던스 샤쿠지코엔'에 살고 있는 멜리사 씨입니다. 일본에서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일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등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멜리사예요. 프랑스에서 왔어요. 일본에 온지 아직 1개월입니다.

아직 일본에 오신지 얼마 안됐군요!
일본생활은 어떠세요?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 자체가 처음이라 모든 것이 신선하고 매력적이라 매일 즐겁습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거리를 방문했지만 일본은 도와주는 사람이 항상 가까이에 있어서 정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라를 몇 개 가보셨나요?
여행은 유럽 중심이죠.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독일, 네덜란드, 체코, 스위스, 호주... 얼마전에 영국에도 갔다 왔어요!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일본에 오기 전에는 영국에서 영어 선생님을 했었어요. 영국에서 영어 선생님이라고 하면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다른 나라에서 영국으로 영어를 공부하러 오는 학생들이 많아요.

우리반에는 여러나라 출신 학생들이 있어서 참 재미있었어요. 참고로 선생님이 되기 전에는 바텐더도 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현재 일자리 구하는 중이에요. 면접은 몇 번 했지만 답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곧 결과가 나올 겁니다.

영어 교사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같은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일본에서는 비슷한 일을 의외로 찾기 어렵습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대부분 영어 회화나 회화 보조 같은 일이라 제가 원하는 것과 좀 다르더라구요.

좀처럼 찾을 수 없지만, 좋은 소식이 오길 바래요!

외국에서 일자리 구하기는 어렵겠어요..
이번에 일본에 오게 된 계기가 뭐였어요?

미국과 영국에서 살다가 일본에서 온 사람과 친구가 되어서 일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시아에 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모처럼이라면 친구가 있는 일본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나라에 살거나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에 일본에 오는 것은 즐거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알고 결정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어디서 알게 되었나요?
친구가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호주나 콜롬비아에도 다녀왔기 때문에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가 있는 나라는 참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나라에서 워킹 홀리데이를 했던 친구들도 있고 저도 언젠가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친구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았군요!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취득하는데 힘들었던 점이 있었나요?

프랑스의 일본 대사관 사이트를 보니 매우 알기 쉬웠습니다. 비자 섹션을 클릭하면 '워킹 홀리데이'라는 말이 금방 눈에 들어옵니다. 필요서류에 관해서는 특별한 것은 없고 단순했어요. 여권 복사본, 건강 진단서, 그 외 개인정보를 기입하고.. 그 부분은 간단합니다. 힘들었던 일이라면, 일본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적어야 했던 부분입니다. 이거 힘들었어요.

또 그 외에 어느 정도의 저금이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대체로 4500유로 정도, 일본 엔화로 하면 50만엔인가? 비쌌어요(웃음) 일하고 저금한거랑, 나머지는 차를 팔았어요.

워킹 홀리데이로 잠시 프랑스에서 차가 필요없으니 큰맘 먹고 팔아버렸어요!(웃음)

덕분에 일본에 올 수 있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비자를 받기 위해 차까지 팔았군요.
일본에서 살아보니 인상은 어떻습니까?

오기 전부터 알고있었지만 너무 좋아요! 일본에 간 적이 있는 친구나, 일본인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을 좋아하게 될지 의심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오면 굉장히 좋아한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물론 좋지 않은 점이 보이겠지만 어느 나라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아직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상냥하고, 거리가 안전해서 전체적으로 편리합니다. 지금으로서는 그 안전이 제일 좋아요.

오크하우스를 어떻게 알게 되었어요?
우연이였죠. 일본의 좋은 방을 인터넷으로 구하다가 쉐어하우스를 자주 보게 되었어요. 친구의 경험담이나 프랑스 유튜버 이야기에서도 쉐어하우스의 모습을 보고 듣고 있었고 저도 쉐어하우스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침 좋았습니다.

일본에서 여러 쉐어하우스 회사에 문의해봤는데 오크하우스가 제일 편할 것 같았고 답장이 빠르고 의사소통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오크하우스의 편리한 점은 귀찮은 조건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한 달 전에 신청하면 언제든지 퇴실할 수 있고, 도쿄 중심까지 가깝고, 사이트에서 건물과 방 사진을 보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데에서는 사전에 몇달 월세가 필요한다든지 고정적으로 1년 2년 계약을 해야한다든지... 그게 더 저렴한 경우가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다른 나라에서 오면 가구 갖고 싶죠? 그게 가장 큰 이유였어요.

여기에는 옷장, 매트리스가 있고 스스로 준비할 것은 침구 뿐이었습니다. 알아 본 쉐어하우스나 아파트에는 방에 가구가 없었거든요. 가까운 곳에서의 이사에는 좋을지도 모르지만 저처럼 여행가방 밖에 없는 경우에는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샤쿠지코엔역 앞에는 쇼핑을 할 수 있는 가게가 많고, 슈퍼까지도 도보 7분 정도라서 매우 편리합니다.

일본인과 외국인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정확한 숫자를 모르겠는데 반반일까요? 일본인과 외국인은 좋은 밸런스입니다.

저번에는 건물에서 할로윈 파티를 했었죠!
즐거우셨나요?

저는 일찍 돌아왔지만 굉장히 즐거웠어요! 하우스 멤버 모두 사교적이네요. 뭐 별로 만나지 않는 퇴근이 늦은 사람도 있지만 친절하고 사이 좋은 사람 뿐입니다.

모두 가장하고 있어서 사진도 찍고, 춤도 추고 해서 최고였습니다.

인터뷰어

アイリン / 아이링
상하이 출신. 일본 경력은 약 4년.
일본어, 영어, 중국어 트릴링걸.
하여튼 수다를 좋아함.

인터뷰 모습을 동영상으로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