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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타카라즈카(오사카)

인터뷰:선주 씨, 죤 씨(그랑 다카라즈카 거주)

그랑 다카라즈카 거주자 인터뷰

2019년 2월에 간사이에서 그랑 시리즈로서 오픈한 그랑 다카라즈카.

현재 일본, 프랑스, 한국, 미국, 인도, 덴마크 등
여러 나라 입주자가 살고 있으며 매우 인터내셔널한 하우스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랑 다카라즈카에 사는 2명의 입주자에게 인터뷰를 하고
하우스의 매력이나 다카라즈카에서의 생활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언제나 예쁜 미소를 가진 선주 씨

인터뷰를 받아주신 선주 씨

우선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제 이름은 선주입니다. 한국 출신이고, 부산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어학을 좋아해서 대학교에서는 포르투갈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휴학중이고,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취득해서 일본에 와있어요.

일본에 오려고 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실은 인생 첫 해외여행이 일본이고, 중학생 때 큐슈로 갔어요.

그 당시부터 일본의 음악이나 영화, 만화 등에 관심이 많았고,
고등학교에서는 일본어를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뭔가 다른 언어를 공부하고 싶어서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지만,
어느 때 문득 일본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도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바로 비자를 신청해서 일본에 왔습니다.
생각나면 바로 행동하는 타입이에요.(웃음)

대단한 행동력이네요! 그랑 다카라즈카는 어떤 경위로 입주를 결정하셨어요?

원래 도쿄에 있는프리미어 키치죠지と라는 건물에 살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우연히 그랑 다카라즈카가 OPEN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간사이 지역에도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타이밍도 좋아서 바로 하우스 이동을 결정했어요!

오크하우스에서는 이동 사무 수수료를 내면
다른 하우스에도 쉽게 이동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간사이의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었나요?


간사이 사투리를 좋아해요!
그리고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를 엄청 좋아해요!(웃음)

오코노미야키도 타코야키도 맛있지요!
실제로 간사이에서 살아보시는데 어떠세요?


실제로 살면서 더 간사이 지역을 좋아해졌어요.

도쿄, 간토쪽과는 조금 다르구나~라고 느낀 부분은 저의 주관인데,
간사이 쪽이 모두 일할때 더 여유가 있어서
좋은 사람이 정말 많구나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모두 다 재밌어(웃음)

전 세계를 여행하고 힐링을 위해 일본에 온 죤 씨

그럼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프랑스에서 온 죤입니다.

게임업계나 IT업계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었는데
2017년에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세계 일주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러 나라를 떠돌다가도 그런 생활에도 지쳐서
잠시 1개의 나라에 자리를 잡고 천천히 지내보자고 생각해서 일본에 왔습니다.

세계 일주 여행에서는 어떤 나라들을 갔다오셨나요?
동남아시아, 일본, 인도, 동유럽, 남아메리카 등등 여러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저는 등산을 취미로 여행 가면 항상 20~30%는 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에베레스트를 오르기도 하고, 일본에서는 요테이 산과 다이세쓰 산, 하쿠바 다케에도 올랐습니다.

카메라도 좋아하고 여행 중에는 항상 사진을 찍었습니다.

대단하네요!
전 세계를 여행한 후에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데에는 이유가 있으시나요?

첫 번째 계기는 아르헨티나에서 소중한 카메라를 도난당한 것입니다(웃음)

일본은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이며 자연과 문화가 일체화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여행의 피로를 풀며 천천히 지내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벗꽃을 보고 싶었거든요. 처음 벚꽃을 볼 수 있었을 때는 너무 감동했습니다.

에베레스트에 올랐을 때의 사진

죤 씨는 오크하우스는 처음이시지요.
네. 처음에는 다른 쉐어하우스도 봤었는데
오크하우스 문의시 공손한 대응이나
온라인으로 모두 완결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은 인상이고,
오크하우스 입주를 결정했습니다.

그 때 교토의 건물(오크하우스 교토가와라마치)에는 공실이 없었고,
다카라즈카에 살기로 했는데 하우스 주위에 자연이 가득해서
지금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기쁩니다.
쉐어하우스 자체가 처음이었나요?

네, 게스트하우스 등은 여러번 이용해 왔지만
쉐어하우스에서 몇달간 머무르는 것은 처음이에요.

첫 쉐어하우스가 오크하우스여서 정말 좋았어요.
틀림없이 베스트 익스피리언스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런 오크하우스에서의 가장 큰 추억은 무엇입니까?

하우스 이벤트로 다른 입주자들과 미노오의 폭포로 하이킹을 간 것입니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의 추억이라고 하면 하우스 메이트들과
매주같이 저녁마다 모여서 보드게임이나 티비게임을 하고 놀았던 일입니다.

인도에서 온 셰어메이토에게 프랑스 치즈를 먹여주고 싶어서,
진짜 치즈를 찾는 여행을 떠난 적도 있었어요(웃음)
(죤 씨 왈, 일본의 치즈는 진짜가 아니라고 합니다)
箕面の滝ハイキングツアー

미노오의 폭포 하이킹 투어

덧붙여서 다카라즈카의 추천 자연 스팟이라던지 있나요?
나카야마데라역에서 나카야마를 올라 하우스로 돌아오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경치가 아주 좋고 사람도 적어서 추천해요!

일본에는 언제까지 있을 예정인가요?
관광 비자가 곧 만료되기 때문에
프랑스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일본에는 다시 언젠가 돌아오고 싶네요.

라운지에서 인터뷰에 응해준 죤 씨

프랑스로 돌아가다니 쓸슬하네요..
프랑스로 돌아가서는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지요?

프랑스로 돌아가서 잠시 푹 쉬다가,
맛있는 치즈를 많이 먹고 새로운 일을 찾을 예정입니다.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시네마토그래피라는 촬영기술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영화업계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랑 다카라즈카에 입주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메세지 부탁해요!

하우스 내의 편안한 분위기와 입주자끼리의 커뮤니티가,
뭐니뭐니해도 그랑 다카라즈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비도 새롭고 깨끗합니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역인 히바리가오카 하나야시키역에서 오사카까지의
한큐 연선에는 즐거운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쥬소역에서의 이자카야 둘레는 아주 즐거워요!

인터뷰에 협조해 주신 두 분, 멋진 시간 감사드립니다!

건물 주변이나 내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산책단 기사도 아울러 보시기 바랍니다.
하우스 견학・입주를 원하시면이쪽에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 인터뷰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