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바로 미래의 일하는 방식? 쉐어하우스×리모트워크의 궁합이 최고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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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

인터뷰:아오키 이사오상(소셜 레지던스 니시카사이 거주)

이게바로 미래의 일하는 방식? 쉐어하우스×리모트워크의 궁합이 최고인 이유

여러분은 「쉐어하우스」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를 상상하시나요? 화기애애한 집단 생활, 넓고 충실한 공용 키친에서의 요리, 외국인이 많아서 영어가 오가는 국제적인 분위기 등등.. 사람에 따라서 상상하는 이미지는 다르겠죠. 아마도 쉐어하우스를 「일을 하는 장소」로서 이미지하는 사람은 아직 많지는 않을 겁니다.

「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 거주자이며, IT기업에서 홍보 일을 하고 있는 아오키 이사오상은, 회사원이면서 거의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리모트워크(자택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오키상이 메인으로 일을 하는 장소는, 살고 있는 「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의 공용 스페이스라고 합니다. 집단 생활이 베이스의 쉐어하우스에서 일에 집중하는 것은 과연 가능한 것일까요?

이번에는 자택 근무자 아오키상에게 왜 쉐어하우스에서 리모트 워크를 하고 있는지 등등 다양한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의 거주자 아오키상

평소에는 어떤 스케줄로 하루를 보내세요?

일이 있는 평일에는 오전 7~9시쯤에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하고 바로 일을 시작합니다. 1층 라운지나 2층 라이브러리에서 일을 하므로, 통근 시간은 0분이네요. 점심 때까지 일을 하고, 점심은 라운지 키친에서 간단한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자취라서 싸고 건강한 걸 만들 수 있어요.

점심 식사 후에는 다시 일을 시작하는데 쇼핑이나 병원 등의 나가야 할 일이 있으면 오후 6시까지는 우선적으로 마칩니다. 이 시간으로 한 이유는 붐비는 시간을 피하려고 하는 것과 역시 조금은 해가 떠 있는 동안에 밖에 나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는 돌아와서 밤까지 남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밤에는 근처 헬스장에 가거나 아라카와 강가를 조깅하는 경우가 많아요.

참고로 니시카사이 쪽은 헬스장이 많고 아라카와 강가의 조깅 코스는 넓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거리에 그러한 환경도 니시카사이 하우스에 살기로 한 이유의 하나입니다.

니시카사이 근처의 추천 조깅 코스(오크블로그)

정말 합리적이고 건강한 생활이군요! 그리고, 회사원이면서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니 부러워 죽겠어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집과 회사 간의 왕복 시간을 삭감할 수 있어서 시간을 유효 활용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만원전철로 통근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은 이제 상상만 해도 힘들것 같습니다.(웃음)

이러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은 정말로 고마운 일입니다.세상에 좀 더 이런 일하는 방식이 퍼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빈도로 자택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도심에 있는 회사 사무실로 출근해요. 그 이외는 쉐어하우스의 공용 스페이스 등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쉐어하우스에서 일해서 집중할 수 있나요?

생각보다 꽤 집중할 수 있어요. 평일에는 1층 라운지도 거의 사람이 없고, 2층 라이브러리는 회화가 금지되어 있으니 독서·공부·일을 하고 있는 사람 밖에 없어서 집중할 수 있습니다. 집중하고 싶을 때는 라이브러리에서 일을 하고, 일단락 지어지면 기분전환으로 1층 라운지까지 내려와서 다른 거주자들과 이야기하거나 합니다. 리모트 워크는 기본적으로 고독하니까 보통 독신생활로 이 방식을 하고 있다면아마 힘들것 같아요.(웃음)

과연, 리모트 워크를 하고 있으니까 이 쉐어하우스, 라고 하는 것이군요.

맞아요. 리모트 워크와 쉐어하우스의 궁합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혼자서 일을 해도 힘들지 않은 사람이나 가족이 있는 사람 등 집에서 일을 해도 말동무가 있는 사람이라면 괜찮겠지만, 독신인 리모트 워커에게는 적당한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고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에 있는 공용 스페이스 「라이브러리」

「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에는 어떤 사람이 살고 있나요? 평소 아오키상은 어떤식으로 다른 거주자들과 교류하고 있나요?

여기 거주자들은 기본적으로 사회인이 많아요. 학생은 거의 없어요. 최연소로 20세의 학생이 있지만 20대 후반~30대 초반이 볼륨 존인가 싶습니다. 한편, 좀 더 연령적으로 대선배님도 살고 계습니다.

교류는, 한 달에 몇 번 파티 같은 것을 하고 있는 다른 쉐어하우스와 비교하면 그다지 많지는 않은지도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그렇게까지 많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딱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가끔 1층에서 식사를 했더라면 「지금부터 가볍게 마실래?」해서 술 한 잔 마시기 시작하거나 하는 분위기가 즐겁습니다. 그러고보니, 바로 요전날은 몇 명인가 함께 BBQ를 했습니다.

베란다에서 BBQ(오크블로그)

덧붙여서, 입주자와 퇴실자는 자주 왔다갔다 하나요?

글쎄요. 전원을 다 아는 건 아니지만, 새로운 사람이 입주하거나 현 거주자가 퇴실하거나 하는 움직임은 매월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거주자의 유동성이 있는 건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요. 그 중에는 소셜 레지던스 간을 전전하며 이동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생활 방식도 즐거울지도 몰라요. 저도 여기가 싫어졌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아니고, 다른 소셜 레지던스로 옮겨볼까? 생각할때도 가끔 있습니다.

쉐어하우스 거주자끼리 뭔가 트러블이 생길 때도 있나요? 예를 들면 어떤 트러블이 있었나요?

많지는 않지만, 역시 거주자들끼리의 약간의 싸움같은 것은 가끔 있네요. 저는 가능한 다른 거주자들과는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웃음)

아오키상이 보셨을때 쉐어하우스에 딱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하지만 여러 세대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편견없이 교류할 수 있는 사람은 쉐어하우스와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모든 일을 대충대충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해야한다. 라던가, 이것이 룰이니까. 라는 것을 너무 말하고 있으면 있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룰에는 가능한 관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역시 이만큼 가까이 살고 있으면 아무래도 다소 충돌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럴 때 일본인적인 생각으로 「당연히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면 안된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폐를 끼치는 것은 당연하지. 오히려 피차일반이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성격이 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 반 동안 쉐어하우스 생활을 하셔서, 자신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나요?

좋은 의미로 남을 신경 쓰지 않게 된 부분이죠. 쉐어하우스에 입주해서 얼마되지 않을 때는 키친에 누군가 있으면 부담해서 좀 나중에 쓸까.. 라든지, 누군가가 복도에 있으면 지금은 복도를 피하거나.. 등등 조금 다른 사람들에게 거절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신경을 안 쓰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조금 폐를 끼쳐도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좋은 의미로 남에게 관용이 되었다는 것인가요? 예전에 누군가가 「쉐어하우스에서의 생활을 즐기는 요령은 타인을 너무 신경쓰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의 넓은 키친

쉐어하우스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나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있나요?

쉐어하우스라고 들은 것만으로 「집단 생활이란 나는 절대 무리!」라고 거부 반응을 하는 사람도 계실텐데, 쉐어하우스의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거주자의 눈으로 여러가지 전해지면 오해가 풀려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흔히 있는 오해는, 외딴집을 몇 명인가에서 싸게 빌려, 궁핍하게 살고, 프라이버시도 없는 생활 같은 이미지죠. 옛날 쉐어하우스는 확실히 그러한 느낌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와 같은 지금 시대의 쉐어하우스는 전혀 다르다, 라는 것은 전하고 싶네요.

저같은 경우는, 이제 보통 자취 생활은 평생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가족이 생기면 이사를 할지도 모르지만, 혼자가 되면 다시 쉐어하우스에 신세를 질까 생각중입니다. 음, 그런 날이 오면.. 말이죠.(웃음)

지금 생활이 정말 마음에 드시나봐요! 오늘은 감사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응해주신 아오키상이 거주하는 Social residence 니시카사이는 이쪽
https://www.oakhouse.jp/house/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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