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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Residence 이치가오 NORTH

암반욕 사우나 스페셜

오크하우스 첫! 암반욕이 가능한 쉐어하우스가 오픈!!

오크하우스 최초 암반욕을 할 수 있는 쉐어하우스, Social Residence 이치가오 NORTH가 드디어 오픈 했습니다!
암반욕이라고 하면 디톡스 효과! 다이어트! 피부도 좋아지고! 좋은점 밖에 없는 이미지가 있는데 과연 실제로 어떤가요.
이번 체험을 통해서 암반욕의 올바른 사용 방법, 효과를 소개합니다.

암반욕이란 무엇인가요!?

「암반욕」의 정의란?

우선 암반욕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암반욕의 전도사』라고도 불리는 의사, 고미 클리닉의 고미 츠네아키 선생님은 암반욕을 「자연의 광석이나 플레이트(암반)에 열을 가해서 이용자가 그 위에 눕는 것으로 생체에의 온열 효과를 기대하는 (따뜻한 물을 사용하지 않은)온욕법」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단 광석이나 플레이트가 그냥 따뜻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원적외선과 마이너스 이온이 둘 다 방사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한쪽만 있어도 암반욕이라고 말할 수 없는겁니다.※1

암반욕으로 흘린 땀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

암반욕에서는 「원적외선이 피부온 뿐만이 아니라 신부 체온을 올리고 뇌온(脳温)의 지령으로 땀을 나오게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몸이 그렇게까지 덥다고 느끼지 않더라도 땀을 많이 흘리게 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땀을 많이 흘리면 냄새가 날까봐 조금 고민이 되는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고미 선생님은 암반욕으로 나오는 땀을 「천연의 화장수」라고 표현하고 그 땀은 「당연히 아무 냄새도 안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2

왜 냄새가 안나오는지. 원래 더운 여름에 나오는 땀은 냄새의 성분인 요소, 암모니아, 유산이 포함되어 있고 냄새를 만드는 잡균의 번식 환경을 제공하는 알칼리성 중탄산 이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암반욕으로 나오는 땀은 물에 가까운 성분이 연한 땀이라 냄새가 안난다고 합니다. 또 암반용의 원적외선이나 마이너스 이온에는 살균 작용이 있어서 피부면의 잡균 번식도 억제 해 줍니다!※3

그래서 암반욕 이후 샤워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진짜로 안 씻어도 되는지 불안하긴 하지만..

사전 준비 확인!

암반욕시의 의상, 준비물

자, 이제 암반욕으로! 라고 해도 어떤 물건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옷을 입고 들어가는지? 속옷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등 처음 가볼때는 잘 모르는 부분이 많지요.
우선 준비물을 확인해 봅시다.

【챙겨야 하는 물건】
・암반욕에서 입을 옷, 갈아입을 속옷
・대형 수건(누울때 밑에 까는 용)
・세수 수건(땀을 닦는 용)
・음료수

<암반욕 의상 및 속옷>
암반욕은 목욕과는 다르게 나체가 아닌, 옷을 입고 땀을 배출하게 됩니다. 암반욕은 열을 머금은 암반 위에 누워있는 것으로, 피부가 노출되는 의상은 화상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반팔 티셔츠, 무릎 길이의 반바지를 추천합니다.
암반욕에서는 대량의 땀을 흘리게 되므로, 기본적으로 속옷은 착용하지 않습니다.

<배스 타월>
암반욕에서는 직접 돌맹이 위에 눕지 않습니다. 바닥에 배스 타월같이 큰 대형 타월을 깔고, 그 위에 누워주세요.

<페이스 타월>
암반욕에서는 가벼운 땀이 흐르기 때문에, 페이스 타올을 준비 해 주세요.

<음료수>
대량의 땀을 흘리는 암반욕이므로, 틈틈히 수분을 보충 해 주셔야 합니다. 체류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페트병 1개분량의 수분을 확보 해 주세요.

암반욕 하는 순서

암반욕 준비가 되었으므로 체험을 해 보아요~!!
오크하우스 S양이 오늘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암반욕의 입욕방법

우선은 엎드린 자세 (혹은 똑바로 누운자세)로 약 10분, 그뒤에는 반대로 누워 또 10분.
위의 동작을 1세트로 하여, 합계 60-90분정도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룰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므로, 본인의 체력과 컨디션에 따라 조절 해 주십시요.

암반욕은 발한작용이 강하므로, 주 1-2회. 많아도 3회 정도가 적당합니다.
기분이 좋다고 매일 들어가는 것은 금물입니다! 틈틈히 수분 보충도 잊지 말아주세요! 입욕전에 150~200ml의 수분을 섭취, 휴식시에는 목이 마르지 않아도 150~200ml 수분을 섭취합니다.입욕후에는 추가로 200~250ml 의 수분을 섭취합니다. 한번에 대량이 아닌, 소량을 자주 마셔주세요. 땀을 흘린만큼은 수분을 보충 해 주셔야 합니다.

입욕시의 호흡법

입욕시의 천천히 호흡으로, 뇌파가 α파가 되면, 자율신경계의 온열효과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냥 멍~하고 있는것도 좋지만,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예를들어, 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당신이 하늘을 기분좋게 날고있는 이미지라던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당신이 날씬한 모습이 되어있는 것을 상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 땀이 흐르게 되는 것 입니다.

입욕후

후~ 시원하다~ 라는 기분을 가진 채로 입욕이 종료. 이후의 주의사항도 안내드립니다.
사우나와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는 경우는 반드시 샤워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암반욕으로 흘린 땀은 매우 깨끗한 땀입니다.
이런 이유로, 땀은 자연건조를 시키도록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린 경우는 가볍게 톡톡 닦아주시면 됩니다.
또한, 입욕후 에어콘에 바로 닿는 것은 삼가 해 주십시요. 피부 센서가 「시원해졌다」고 착각을 하고, 땀을 멈추게 됩니다만, 뇌의 온도는 뜨거운 상태 그대로 이므로,
수면시에 극단적으로 땀을 흘리게 됩니다. 그 반작용으로, 기상시에 몸이 차가워지게 됩니다. 입욕후에는 천천히 땀을 식히며 체온을 내리도록 합니다.

암반욕 체험후 소감

지금까지 암반욕에 관해 잘 알지 못했던 지식들을 알려드렸습니다. 기분좋게 땀을 흘리면 정말 상쾌하지요!
소셜 레지던스 이치가오 NORTH에서 꼭 한번 체험 해 주십시요!

※ 이번에 작성한 내용은 五味常明先 선생님의 저서를 참고하였습니다! 암반욕에 관하여 자세한 내용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참고도서:五味常明(2006)『発汗健康法 岩盤浴の秘密―遠赤外線とマイナスイオンの驚くべきパワー』 하트 출판사
※1 p.13
※2 p.32-33
※3 p.8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