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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residence 우라와

인터뷰: 우라와 수---상(소셜레지던스 우라와)

오크하우스에 사는 다양한 주민을 소개하는 오크 인터뷰. 이번에 등장하는 건 「소셜 레지던스 우라와」에 사는 「우라와의 수---상」(익명 희망)입니다.
이번에는 왜 만화가를 목표로 하는 수-상이 쉐어하우스를 선택했는지? 만화가를 목표로 지내는 날들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소개합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소셜 레지던스 우라와에 살고 있는 익명 희망 「우라와의 수」입니다.
예전에는 고향에서 교사를 하고 있었는데 대학시절에 만화를 써본 경험이 있어서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좇아 도쿄로 올라왔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보통 청년만화를 쓰고 있습니다만, 아직 연재는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광고 만화등을 쓰고 돈을 벌면서, 교사시절의 경험을 살려 학원 아르바이트로도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우라와의 수---상은 오크블로그에서 만화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https://www.oakhouse.jp/blog/supporters/?author=525

학교 선생님을 하고 있었군요.
초등학교 선생을 4년간 했습니다. 교사는 아주 좋아하는 일이였기 때문에, 지금은 교사시절의 경험을 살려 학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도쿄에 나오고 바로 학원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나요?
처음에는 집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콜센터에서 일했습니다. 휴일도 받기 편하고, 시프트도 꽤 융통성이 있어서, 자기 취향은 별로 생각하지 않고 선택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민간기업에서 일했는데 세상사람이 이렇게도 노동시간이나 월급, 잔업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교사 때는 즐거웠지만, 노동시간이나 급료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다만 콜센터 일은 전화대응을 하는데 동료들과의 대화가 일절 없어서 저랑은 좀 안 맞았어요.

쉐어하우스에 살게 된 계기는?
대학시절 문예부의 지인 3명이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 올라와 있고, 3명 모두 각자 다른 쉐어하우스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명은 오크하우스에 살고 있습니다. 그 3명에게 이야기를 들고 쉐어하우스 생활을 추천 받은 것이 계기죠.
도쿄의 집세가 비싼것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도 선택지가 쉐어하우스 밖에 없는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3명으로부터 이야기를 여러가지 듣고 있었군요.
3명은 「쉐어하우스는 여러사람과 교류 등 있어서 재밌다」고 들었었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만약 혼자 살았다면 남들과 대화하지 않고 친구도 별로 없고 좀 지루한 생활이 된것 같습니다.
얼마 전 4월에는, 쉐어하우스 친구들과 벗꽃놀이를 했습니다. 그런 교류가 즐거워요.

재밌겠는데요. 거주자와의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있나요?
만화 얘기로 흥청거릴 때가 있었는데, 여기에 살고 있는 인도사람이 「ONE PEACE」를 너무 좋아해서, 「ONE PEACE」 이야말로 최고의 만화라고 주장을 반복하고 있었는데, 제가 「HUNTER HUNTER」나 「드래곤볼」도 좋은 만화라고 말하여도, 전혀 들어주지를 않아서... 라운지에서 격렬하게 언쟁을 하게 된 적은 있습니다.

그것은 흐뭇한 에피소드네요. (웃음)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이 쉐어하우스에서는 트러블은 전혀 없습니다. 침착한 사람들 뿐이에요. 주말 밤에도 사람이 전혀 없는 일이 있어요. 한편으로 서로 말을 걸어 모여서 같이 티비를 보는 일도 있고, 적당한 안정감이 마음에 듭니다.

깨끗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라운지

식생활은 어떤 느낌인가요?
저 자신은 그다지 요리를 하는 편이 아니라서 라면만 먹고 있습니다. 여기 와서는, 친구들이 알려준 「신라면」이 맛있어서, 그것 먹고 있습니다.


(신라면에 빠져들기 시작한 계기)
https://www.oakhouse.jp/blog/supporters/?p=51866

쉐어하우스라면 다른 사람의 좋아하는 음식도 알게되어 식사의 폭이 넓어지죠.
네. 해외 사람이 만들고 있는 요리라니, 그냥 혼자 생활하다 보면 절대 알 게 없다니까요. 저번에는 1F의 소파에서 뒹굴뒹굴 하니까 요리를 나눠주셨어요.

라운지에 있는 좋아하는 소파에서 티비를 자주 본다고 합니다.

요리나누기 좋네요!! 요리는 하시나요?
옛날보다 단연코 요리를 하게 되었네요. 모두 요리하는 것을 보면 하고싶어지고, 부엌이 넓기 때문에 몇명 있는 곳에서 요리하는 것은 즐겁습니다.
부엌은 2개밖에 없지만 거주자들은 30명 남짓 그렇게 많지 않아 싸움이 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널찍한 부엌

오크블로그에서 그리는 만화는 어떻게 소재를 만들고 있습니까?
소재는 전혀 곤란하지 않아요. 만화를 쓰려다가 최근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얼마든지 소재가 나옵니다. 어느 부분을 어떻게 잘라내서 소재로 할지 곤란할 뿐이에요.

오크하우스 스태프 사이에서도 화제가 된답니다.
그것은 기쁩니다. 최근은 본업으로 바빴기 때문에, 잘 그리지 못했지만, 또 힘내서 그리겠습니다.

바쁘다고 하시면서 플레이 스테이션을 사더군요.

(참고기사)
https://www.oakhouse.jp/blog/supporters/?p=53565

으으으... 만화쪽의 일에서 뭔가 상을 타면 살려고 했는데 딱 좋은 캠페인을 하고 있어서 그만 사버렸습니다. (웃음)
하지만 사실은 그 2개월 후에 있는 상을 받았기 때문에 세이프라고 생각합니다.

오, 대단하시네요! 그럼 또다른 만화(본업)는 어떻게 그리고 있나요?
기본적으로 소재는 근처 카페 등에서 생각합니다. 또 산책을 하면서도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소셜 레지던스 우라와 근처에는 벳쇼누마 공원이라고 하는 멋진 공원이 있어, 마음에 드는 스팟의 하나입니다.

타리즈 커피가 마음에 든다는 것
https://www.oakhouse.jp/blog/supporters/?p=54668


그리고 우라와역 앞에 있는 파르코의 8층에 도서관이 있습니다. 사회인 스페이스나 서재석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생각하기도 합니다.

쉐어하우스 내에서는 별로 작품 작업을 하지 않는군요.
그릴때는 방에 있는 PC로 합니다만, 소재 만들기나 구상단계에서는 밖으로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산책은 건강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마음에 들어서요. 도보 40분 정도 떨어진 마음에 드는 다방까지 가기도 합니다.

라운지에서 그리기도 한답니다

개인실에서도 그립니다

작업에 집중하면 방이 지저분하기도 하기 때문에 소방점검시 항상 고민입니다. (웃음)

(참고기사)
https://www.oakhouse.jp/blog/supporters/?p=55906

하루의 스케쥴을 알려주세요.
꼭 아침 8시에 일어나서 NHK 아침드라마를 보면서 아침밥을 먹고 있습니다. 아침드라마를 놓치면 저의 하루는 시작되지 않고, 이는 절대입니다. (웃음)
조금 쉬고 9시쯤부터 만화의 일을 시작합니다.
방에서 작업할 날도 있고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밖으로 나갈 때도 있고. 그건 날따라 달라요. 학원이 있는 날에는 4시나 5시부터 학원에 가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것이 9시나 10시 되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마감 직전이라면 돌아와서 작업을 하는데 조금 불규칙하네요.

우라와의 거리는 어떻습니까?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요즘은 영화를 쉐어하우스 멤버와 자주 보러가요. 지난 금요일은 4명으로 PARCO의 6층에 영화관에 심야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오후 9시 50분 시작으로 11시 55분에 끝났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라와의 생활은 PARCO로 모든것이 완결되네요. PARCO가 있기 때문에 거의 전차를 타지 않는 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역에 연결되어 있는 츠타야 서점도 있고, 정말로 편리합니다.

역 앞의 PARCO가 너무 편리해서 전철을 타고 멀리 나갈 필요가 없다네요

근처 역에 영화관이 있는 것은 좋네요.
너무 좋아요. 지금은 회원 등록하고 있어서 금요일 저녁은 1,000엔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근처역이라서 심야 영화도 문제없이 볼 수 있어요. 하우스 견학 했을 때부터 마음에 드는 영화관입니다.

(하우스 견학시에 봤다는 건에 대한 블로그)
https://www.oakhouse.jp/blog/supporters/?p=51391

살기는 좋겠네요.
네, 거리는 깨끗하고, 파르코도 있고, 밤에도 가로등이 또렷해서 밝고 안심입니다. 도시적인 면뿐만 아니라 조금 걸어보면 큰 공원도 있습니다. 저번에는 「쥬우닌치마치」라는 대규모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커서 깜짝 놀랐어요.

정말 우라와에서 나오지 않는 생활이 되겠군요.
글쎄요, 하지만 가끔은 의식해서 우라와에서 전철을 타고 나가려고 하고 있어요. 살기 전에는, 집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입지는 관계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쉐어하우스를 추천해 준 지인이 「곧 여기저기에 갈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 행동하기 쉬은 환경에 몸을 두는 것이 좋아. 만일의 경우에 풋워크는 가볍게 어디에라도 갈 수 있으니까」라고 주언해 줘서, 거기에 따라 우라와로 정했습니다.

이것저것 여러가지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네. 지금으로서는 이사할 예정이 전혀 없어요. 아직 당분간 소셜 레지던스 우라와 생활을 만끽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일담)
인터뷰 종료 후, 수---상이 인터뷰 모습을 소재로 오크블로그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수---상의 만화는 요(要) 체크입니다!

주민 인터뷰 ①
https://www.oakhouse.jp/blog/supporters/?p=56817


주민 인터뷰 ②
https://www.oakhouse.jp/blog/supporters/?p=56915

이번에 인터뷰를 받아주신 수---상이 사는 소셜 레지던스 우라와는 여기
https://www.oakhouse.jp/house/811



인터뷰어: 아오키(소셜레지던스 니시카사이 주민)
https://www.oakhouse.jp/special/oakinterview2

「우라와의 수---」상 프로필
이름: 우라와의 수---(본명 비공개)
출신지: 아이치켄
쉐어하우스 경력: 1년
쉐어하우스에 살고,
 얻은 것: 매일 즐거운 것
 손해본것: 테라스하우스라고 착각되는것
블로그의 갱신 빈도: 정기적인 갱신을 목표로 하지만, 최근에는 하순에 치우쳐 있다.
일: 알기 쉽고, 친숙한 그림의 만화·일러스트를 주로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