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하우스 거주자들간의 트러블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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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쉐어하우스 거주자들간의 트러블은 있나요?

거주자들의 사이가 나빠지거나,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 A.곤란한 경우에는 「하우스 매니저」에게 상담

최근에 있었던 일로, 제가 거주하는 쉐어하우스의 거주자가, 자신의 방에서 담배를 피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면, 하우스 내에 흡연자는 몇 명밖에 없고, 그 사람이 귀가 할 때만, 복도에 담배냄새가 충만했기 때문에, 바로 「흡연을 하는구나」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최근의 쉐어하우스중에서는 「금연」인 곳이 많습니다.

「금연 하우스라고 알고 이사를 했는데... 이런 일이..」「만약 직접 주의를 줬다가 사이가 나빠지면 어쩌지...」라며 당분간은 참고 있었지만, 결심을 하고 「하우스 매니저」에게 상담했습니다. 그러자, 하우스 매니저가 바로 조취를 취해줬습니다. 같은 하우스 거주자 전원에게 「최근 담배냄새가 나지 않습니까?」라는 주의메일을 보내거나, 하우스내에 「금연」이라는 종이를 붙여놓고는 해서, 원만하게 상황이 수습되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한 하우스에서 거주하는만큼, 하우스내에서의 트러블은 종종 있지만, 그때마다 하우스 매니저의 응대로 몇번이고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매니저들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므로 하우스 견학시에 건물 구경과 함께 매니저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지, 위급시에 도움을 줄 것 같은 것 같은지 등도 한번 고려 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Tama-Chan

오카마 라이터 1982년생
27세에 고향인 돗토리에서 상경, 쉐어하우스를 전전하며 도쿄에 정착한 요괴 (쉐어하우스 거주 5년차). 쉐어하우스・미용・미식에 관해서는 스페셜리스트. 또한『오카마(게이)』라는 이유만으로 여성들에게 연애상담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본인은 솔로가 된지 13년째이므로, 경험이 적어, 따로 충고 해 줄 말이 없음. 이런 이유로 연애 이야기가 시작되면 입을 굳게 다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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