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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OPEN] 신유리가오카에 새로운 하우스가 오픈!

 

오다큐선 급행을 타면 26분만에 도착하는 신유리가오카역에 새로운 하우스가 오픈합니다.

급행열차가 서는 곳인 만큼 역주변도 굉장히 번화하고 편의시설이 많이 갖춰져 있습니다.

쇼핑몰은 물론이고, 영화관도 있구요~

꽃집도 있구요. 이날 날이 좀 흐리더니만 사진이 영 뿌옇게 나오네요 ㅠ.ㅠ

역구내도 이렇게 번듯번듯~

하우스로 걸어가는 길은 한적한 주택가입니다.

고급 주택지의 일반 주택사이에 떡!하고 자리잡은 프리미어 신유리가오카.

꽃들도 예쁘게 가꿔져 있구요.

자전거 주차장도 넉넉하게 있습니다.

예전에 사원 기숙사였던 건물이었기에 사원식당은 라운지와 공용부엌으로 새롭게 공사 할 예정이구요.

(5월말, 6월초 완공예정)

아직 세팅전이지만 방이 어떤 구성을 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현재 아직 전혀 세팅이 되어있지 않은 방 임을 참고 해 주시고.

기본적으로 다른 싱글룸과 같이 침대, 책상, 의자, 옷장, 신발장이 준비되어 있구요.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 샤워, 화장실, 세면대 3종 세트가 방에 포함되어있다는 사실입니다!

대신에 부엌과 세탁기는 공용으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신발장. 크기가 굉장히 크지요? 수납하는데 완전 충분합니다!

6층짜리 건물이므로 건물내에 엘레베이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5월말에서 6월초에 오픈 예정이라 아직 공사중인지라 보여드릴게 많이 없네요 ^^;;

【C신유리가오카 스페셜캠페인】

공유부분 공사등의 이유로 2013년 7월 1일까지 입주하시는분들

한정으로 3개월간 광열비 포함 59000엔(매월) 의 월세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컴포트 신유리가오카 홈페이지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542

6월초쯤에 입주예정인 분들이 계시면 한번 눈여겨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골든위크중 문화생활! 리락쿠마 10주년 전시회

 

일본은 지난 주말부터 골든위크라는 장기연휴 중인데요.

전 5월말에 휴가 예정이기 때문에 휴일에도 조신하게 출근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주말은 ~ 친구랑 이케부쿠로 세이부 백화점에 가서 ~ 문화생활을 하고 왔습니다.

저의사랑 리락쿠마가 벌써 올해로 10주년.  영원한 사랑. 나의 사랑. 리락쿠마.

내부에는 요렇게 인기가 많았던 4개의 시리즈로 전시된 부분이 있기도 하구요.

10주년 기념 한정 인형입니다. 다들 번쩍번쩍 멋지게 차려입었네요.

입장료가 500엔 이었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답니다.

리락쿠마의 행동과 습성을 설명하고 있는 판넬 ㅎㅎ

당고를 한손 높이 쳐들고 있는 저 당당한 자태!

이것보고서 혼자 폭소를 ㅋㅋ 리락쿠마는 당고와 핫케이크를 젤로 좋아해~

키이로이토리가 은근 성깔 있어보였는데…맨날 리락쿠마 뒷치닥거리 하느라고 그랬군요!

지금까지 발매되었던 굿즈들. 다~~ 가지고 싶네요. 진짜 너무 귀여워요 ㅠㅠ

그중에서도 젤로 좋아하는 온천시리즈..뒤에 나오는 봉쥬르 시리즈랑 온천시리즈랑 제일 좋아해요.

하하하~ 귀엽다는 말 밖에는 안나옵니다!! >.<

숲속 시리즈도 나름 귀엽네요.

잠은 안자고 배깔고 엎드려서 쿠키를 먹고 있는 폼이 ;; 영 낯설지가 않은게;;;

프랑스를 테마로 한 봉쥬르 시리즈~ 색감이 너무 이뻐요. 프랑스니까 베레모랑 바게트가 필수 아이템!

저기 꼽싸리껴서 같이 한입 베어물고 싶네요. 전시회 끝나면 얘들은 어디로 가나~ 저한테 팔면 안되나요~

요렇게 비행기 좌석처럼 꾸며놓기도 하고 말이죠. 구름이 리락쿠마 모양 ㅋㅋ 아이디어가 참 좋아요.

최근에 나온 알로하 시리즈에 맞춰서 셋이서 훌라춤도 추고 있더라구요.

아아~ 하와이 가고싶네요!! 리락쿠마는 관광산업 진흥에도 한몫하는 기특한 캐릭터 입니다!

아까는 파리에 가고싶었는데, 이젠 하와이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제 몸값보다 비싼 골드 리락쿠마 사진을 끝으로 (실제로 천만원에 판매하던걸요;;; 땀나네;;;)

전시회 소개를 마칩니다.  5월 6일까지 전시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페이지를 체크체크~!

http://www.san-x.co.jp/rilakkuma/campaign/20130402_dairilaten/

KAMATA 하우스 구경

 

현재 부분적으로 오픈을 하고 있는 총 거주인원 260명의 대형 하우스! 카마타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카마타역에서도 도보 15분정도 거리에 있고, 죠시키역 (카마타 바로 다음 역)에서는 도보 5분입니다.

역 이름이 생소하지만 의외로 상점가도 충실하게 있고, 역 바로 앞에 슈퍼도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이곳이 역앞 슈퍼. 오케이 마트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체인점중에 이 슈퍼가 제일 저렴한 것 같아요~!

상점가들도 쪼로로~

없으면 섭섭한 100엔샵도 있구요.

도토루에서 모닝커피를 즐겨도 좋겠죠~

생필품을 간단하게 구입 할 수 있는 약국도 있습니다.

상점가가 생각보다 길게~ 있으니까 천천히 구경 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슬슬~ 하우스를 향해 걸어가 볼까~ 라고 하고, 3분을 걸었더니.

엇. 어느새 하우스가 등장!!

햇살 가득한 카마타 하우스~

라운지랑 키친등의 공용부분은 아직 공사중입니다.

하우스 소개하다 말고, 갑자기 왠 정원이냐구요!?

이곳은 카마타 하우스 최고의 자랑거지 대욕장에 가는 길이랍니다. 후후훗.

카마타 하우스는 예전에 회사 기숙사로 사용 되던 곳으로,  복지차원에서 (?) 대욕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피로를 푸는데는 반신욕 만한게 없지요~ ^^

방을 살짝 엿보자면. 요런 분위기 입니다.

침대. 책상. 의자. 냉장고. 옷장. 신발장. 에어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것이 옷장

침대밑에는 서랍장이 있어서 수납력이 굿굿굿. 안 입는 계절옷 넣어두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책상도 깔끔한 스타일로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냉장고도 혼자 쓰기에는 충분~한 사이즈입니다.

층마다 간단하게 미니 키친은 준비되어 있으니까 요리도 가능하답니다.

하우스 공사가 끝나면 다시 한번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

 카마타 하우스 홈페이지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65

 

 

[NEW OPEN] 야마노테선 닛뽀리역에서 도보 5분! 지아스 닛뽀리 하우스

도쿄 교통의 중심은 역시 야마노테선이죠.

교통이 편리하면 월세가 비싸지는 불편한 진실…!!!

오크하우스에서 야마노테선 근처에는 하우스가 많이 없는데 지난 3월에 새롭게 오픈한 곳이 있습니다.

야마노테선, 케이세이선, 죠반센 등. 다양한 교통수단 이용이 가능한 닛뽀리역!

나리타에서 한번에 올 수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이나 한국 방문시 편리합니다.

닛뽀리에서 도보 5분이라는 위치도 매력적이죠~

저는 집앞에 슈퍼가 있는게 제일 좋아보이던데 ㅎㅎ

아니, 그냥 물 사오고 할때 무거우니까… 마감세일 할때 반찬사는 것도 편리하고 ㅎㅎ

이제 하우스 안으로 구경을 들어가볼까요~!

입구에 들어서니 화사한 화분들이 먼저 반겨줍니다. 역시 코가매니저. 센스있어!!

입구들어와서 안쪽으로 가면 바로 보이는 라운지

이런 분위기~

라운지 바로 옆쪽으로는 이렇게 부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 방마다 식료품 박스가 준비되어있으니 조미료등 간단한 재료는 여기다 넣어두고 쓰시면 되시구요.

전기밥솥과 전자렌지도 당연히~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릇, 접시, 포크 등도 준비되어있어요오오오~

2,3,4층은 샤워부스 타입인데 1층은 이렇게 럭셔리한~ 호텔욕조같은 설비가 되어있답니다.

방도 한번 살짝~ 구경 해 볼까요. 각 방의 상세사진은 홈페이지 참고 해 주시는게 정확하시구요.

기본적으로 침대, 소파, 티 테이블. 방에따라서 책상과 의자가 포함된 방도 있습니다.

냉장고랑 옷장이 나란히 놓여있네요.

닛뽀리 침대의 장점! 머리맡에 이렇게 콘센트가 있어서 핸드폰 충전에 문제없습니다.

요렇게 책상과 의자 타입으로 된 방도 있습니다.

 공부하셔야 하는 분들은 이런 타입이 더 좋으실 것 같네요.

세탁기는 1회사용시 200엔. 코인런드리입니다.

건조기는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빨래는 방에서 건조시키거나, 아니면 옥상에서 말리셔야 하시구요.

요렇게 하우스 견학을 하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도보 5분거리에!!!

아카몽카이라는 일본어 학교가 있더라구요.

유명한 어학교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라도 이 어학원으로 어학연수 오실 예정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닛뽀리 하우스가 딱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집 가까운게 제일 좋죠 뭐 ㅎㅎ

 

하우스 상세사항과 공실정보는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지아스 닛뽀리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88

교통 최고!! 아키하바라에 FLAT 타입 하우스가 오픈!

 

2월 28일 오픈예정인 이카하바라 플랫 하우스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63

이번 주말에 방마다 세팅을 끝내고 28일부터 입주가능한 하우스입니다.

JR 아키하바라 역까지는 도보 10분거리

긴자센 스에히로쵸 역까지는 도보 2분거리!!

시내로서의 접근성이 굉장히 좋은 하우스입니다.

예약 및 견학은 28일부터 가능하시구요.

27일에 직접 하우스에 다녀와서 상세사진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을 기대 해 주세요 ♪♪

[NEW OPEN] 카나마치에 새로운 하우스가 오픈했습니다.

 

뭔가 부자가 될 것 같은 이름의 동네 ㅋ

카나마치 金町 에 새로운 프리미어 하우스가 오픈했습니다.

 

역 주변이 꽤 번화하더라구요~

치요다선을 타고 한번에 갈 수 있어서 도심에의 접근도 편리합니다.

대신에 거리는 멀어서 교통비는 좀 드실 것 같지만 ;;;

슈퍼도 역앞에 있어서 쇼핑하기 편리 할 것 같구요.

귀여운 동네빵집.

일본은 롤케이크가 유행이라서 이렇게 자기 가게만의 특색있는 제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특색이라고 썼지만 다른 가게랑 별 다른게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하하하 ;;;

작은 상점가를 따라서 걸어가다보면

언제나의 마츠야~

정식을 파는 야요이켄도 있습니다.

요즘 규동가게 중에서는 치카라메시가 가장 인기입니다 ♪

무슨 규동가게 홍보대사 같은 기분… 간단하게 한끼 먹기에는 이만한게 없으니까요!

은행 지점들도 있어서 은행일 보기에 편리 할 것 같습니다.

요렇게 3-4분 정도 걷다보면 작은 상점가가 나오네용.

발렌타이가 가까워지니 한층 더 가슴이 아파오는 포스터입니다…

힘내라. 솔로부대. 전진하라. 솔로부대!!

 

하우스 바로 옆으로 편의점과 100엔샵이 있으니 쇼핑하기 완전 편리합니다.

100엔샵 들어가봤는데 새로 오픈한 곳인지 규모가 크고 물건도 많더라구요.

(식료품만 판매합니다)

페인트칠을 예쁘게 한~ 하우스 입구

2, 3층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계단이 실내에 있습니다.

방 내부는 요런 분위기입니다~ 소파랑 테이블이 있어서 휴식하기에 참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아마 앉아서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겠지요 ㅠ.ㅠ 스맛폰 중독 말기…

바로 위에 매니저님이 찍은 사진과는 달리 제가 찍으니 극사실적으로 나오네요. 히히.

요런 분위기랍니다.  방 싸이즈는 그렇게 크지 않은 편이어서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수납공간이 많지는 않습니다.

키친과 라운지는 위와 같이 아담아담한 포근포근한 분위기입니다.

엇. 부엌에 왜 옥수수 수염차가 있지..? 미스테리입니다…

세탁기는 1회사용시 200엔인 코인런드리

샤워실은 부스타입입니다.

옥상에서 내려다 본 전경도 시~원~ 합니다.

역으로 돌아가서 반대쪽으로 걸어가보니 또 상점가가 있고, 이렇게 패스트푸드점들이 있더라구요.

하우스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7.8분 정도 밖에 안 걸리니

도보권내에 생활에 필요한 가게들은 왠만큼 다 준비되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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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프리미어 카나마치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60

메이지대학 나카노캠퍼스와 가장 가까운 하우스!

 

올 4월 오픈예정인 메이지대학 나카노캠퍼스.

이곳에서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하우스가 있어서 오늘 소개 해 드리려 합니다.

햇살이 가득한 나카노역을 첫 장면으로 블로그를 시작 해 봅니다.

9년전 워킹할리데이로 도쿄에 처음 왔을때 살았던 곳이 바로 이 나카노였는데

변한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상점가는 그대로네요.

요즘에는 지점이 부쩍 많이 늘어난 것 같은 긴타코~

간식으로 제일 좋아했는데 ㅎㅎ

상점가에서 왼쪽으로 빠지면 나카노선플라자라는 건물이 나타납니다.

콘서트가 자주 열리기도 하는 곳이지요.

그 옆으로는 나카노구청이 있어서, 주민등록 하기에 딱! 좋아요.

역에서 이렇게 가까운 구청 또 없을듯 합니다.

아. 토시마 구청도 가까운 편이네요.

이쪽 주변으로는 잘 안 와봤는데 공원주변이 완전 재개발 되어서

메이지대학, 헤이세이 대학 앞으로 완전 새롭게 탈바꿈을 했더라구요.

오픈 테라스형 카페들도 생기고. 얼 ㅋ

빵집 간판의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한 컷.

지금 날씨가 추워서 그렇지. 봄날에는 저기 테이블에 앉아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왼쪽으로는 메이지대학. 오른쪽으로는 헤이세이 대학.

이렇게 새롭게 오픈하는 캠퍼스들이 있어서 주변이 개발 된 것 같아요.

오픈을 목표로 아직도 열심히 공사중이더라구요. 드르륵~ 공사소리 들으면서 주변구경을~

오! 새롭게 지은 건물이라서 그런지 위풍당당 한 것이.

학구열이 절로 샘솟을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답니다.

만학도로 다시 열정을 불태워볼까!? 라기에는…!!!

등록금이 너무 비싼 것 같아요. ㅎㅎ

메이지 건물을 등지고 앞으로 조금 걸어나오면 선로가 나오고 그길을 따라서 잠깐만 걸으면

요렇게 프리미어 나카노 하우스가 등장 !!!

프리미어 나카노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295

현재는 만실이지만  3월말 입주예정이시면,

3월초에  홈페이지에서  공실상황을 보면 되십니다.

하우스 앞에는 이렇게 저렴한 가격의 자판기도 준비되어 있구요~

위치가 워낙에 좋아서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고, 방도 좁은 편이지만

교통의 편리성을 중요시 여기거나,  4월부터 메이지대학에 진학하실 예정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추천 해 드리고 싶은 인기 하우스랍니다.

나카노역뿐만 아니라 코엔지역까지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상업시설이 빽빽하게 들어선 나카노와는 달리 중고샵, 언더그라운드 적인

분위기가 살아있는 코엔지는 또 다른 매력을 풍기는 지역이랍니다.

좌 코엔지라는 연극용? 극장도 있구요.

 이렇게 귀여운 미니자전거가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는 가격도 저렴하네요.

아니면, 저처럼 운동삼아서 걸어서 가도 좋구요. 하우스에서 8분정도면 도착한답니다.

끝이없는~~ 긴~~~ 상점가로도 유명한 코엔지입니다.

이런게 딱 코엔지다운 분위기랄까요? ㅎㅎ

젊은이들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곳이어서 저도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메이지 대학교까지 도보 3분!

나카노, 코엔지역 이용가능!!

프리미어 나카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싱글룸중 가장 넓은 사이즈~! 프리미어 와라비!!

 

하우스 소개는 신규오픈하는 곳을 중점으로 안내 해 드리는데

오늘은 오크하우스의 나름 !? 인기건물!! 와라비 하우스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싱글룸 사이즈가 9조정도 나오기 때문에 쉐어룸이 특히 인기가 많구요.

혼자서 사용하시기에는 매우 넉넉~ 한 방이랍니다.

이케부쿠로까지도 21분이면 갈 수 있어서 교통도 편리하구요.

와라비역은 지금 한창 공사중이더라구요.

하우스에 입주하시는 분들은 동쪽출구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와서 왼쪽으로 나오면 택시 정류장들이 있거든요.

그 옆에 파출소가 있습니다. 거기서 매니저님들과 만나서 하우스로 함께 이동하게 되세요.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요시노야.  냠냠.

그것뿐 아닙니다! 1분거리에 슈퍼가 바로 뙇!!!

겨울에는 역시 귤이 최고죠! 울 동네는 귤 한봉지면 400엔 하던데. 100엔이나 싸네요!

물가 저렴한 동네는 좋은 동네.

슈퍼 옆으로 큰 길가를 따라서 쭉 올라가면 다양한 가게들과 편의시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미즈호은행을 시작으로 하여, 미츠이 스미토모, 미츠비시UFJ은행이 전부 다 있습니다.

은행이 집이랑 멀리 있으면 은근 귀찮은데 굿굿!!

없으면 섭섭한 맥도날드도 있구요. 이날 햇살이 너무 좋아서 사진에 빛이 듬~뿍~ 들어갔네요.

라면 체인점인 히다카야 에서는 찌게 스페셜을!!

욘사마와 근짱의 인기는 사그러들어도 한국음식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져갑니다.

베스킨라빈스에서는 스누피 페어를 하고 있네요.

보냉백이락 아이스크림 컵이 너무 귀여워서 저도 며칠전에 샀었는데 ㅎㅎ

 

볼때마다 양배추가 생각나는 이 꽃~

도쿄는 눈이 거의 안오는데 지난주에 신기하게도 폭설이 내려서

아직도 눈이 곳곳에 쌓여있더라구요.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고 싶을때는 오리진벤토의 도시락도 좋을 것 같구요.

미스터도너츠도 빼놓으면 섭섭하죠이잉~

왠만한 외식 브랜드들은 다 있어서 생활하기 편리한 와라비 하우스입니다.

100엔샵도 이렇게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내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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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내부를 살포시 엿보자면~

2층의 라운지 입니다. 매니저님이 예쁘게 세팅하고 사진을 찍어두셨더라구요.

안쪽으로는 다다미방 라운지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이곳에서 귤을 까먹으며 뒹굴~ 거리며 텔레비젼을 시청하면 딱 좋겠네요!

싱글룸 내부는 컨셉에 맞춰서 매니저님이 모델룸으로 준비한 사진들 입니다.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는 비품은 책상, 의자, 침대, 옷걸이, 냉장고, 에어콘입니다.

방 크기가 크다보니까 냉장고가 굉장히 동떨어진 곳에 훵~ 하니 혼자 있는 것 같네요.

이방은 요렇게 여성스러운 분위기로다가~ 후훗.

각자 개성에 맞춰서 방을 꾸미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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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비와 가격, 공실상황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프리미어 와라비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329

 

 

사무실 옆 맛집소개! 오므라이스가 유명한 RAKERU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는 “오늘 점심은 뭐 먹지?”가 아닐까 싶네요.

아니라구요..? 저만 그렇다구요..?  ;;;

에헴… 다들 저와 같은 마음이라고 믿고, 오늘은 시부야 정보관에서 가까운 맛집.

RAKERU라는 레스토랑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http://www.rakeru.co.jp

전 회사에서 오다가다 보기만 했는데, 유명한 가게라고 하네요.

1963년에 토라노몬에 카페를 개업한게 시작이라고 하니,

올해로 창업 50년 된 역사깊은 가게입니다.

공짜로 가게홍보 중 ㅎㅎ

 

전체적으로 메르헨적인 분위기가 눈에 띄는 인테리어입니다.

티슈에 찍힌 마스코트 그림도 깜찍하지요~?

철판에 올려진 오므라이스와 함바그 세트와 고민하다가..

동료와 저는 라케루 오리지널 빵과 감자가 땡겨서 샐러드,빵,감자,오므라이스 세트로 주문!

따뜻한 스프로 식욕을 돋궈봅니다.

언제나 왕성하지만. 그래도…글이라도 이렇게 써보렵니다. ㅎㅎ

접시가 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무척 좋아하는 동화인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보니 더 신기하고 기쁘네요.

이렇게 시간을 때우고 있었더니 메인요리가 드디어 등장.

오우! 먹음직스럽네요.

오무라이스는 속을 갈라봐야 진가를 알지요~!

그리운 맛의 케챱 볶음밥. 어렸을때 도시락으로 싸가던 오므라이스 생각이 새록새록.

빵은 무려 버터를 발라서 서빙하는 친절함을 ! 얼 ㅋ

맛있게 먹고 후식은 커피와 레모네이드를 냠냠.

레모네이드가 정말 진하고 맛있더라구요. 런치세트에 포함되어있으니

혹시나 가시는 분들은 꼭꼭 한번 드셔보세요. 적극 추천 드리옵니다.

이렇게 한숨 돌리고~ 또 오후부터는 열심히 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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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하우스 시부야 정보관에 들르실 일이 있는 분들은 시간되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가격대비 완전 알차고 맛있는 점심식사 였습니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때문에 새해 인사가 좀 늦은감이 있지만.

한국은 원래 구정이 기준 아니겠어요? ㅎㅎ

오크하우스 가족 여러분, 미래의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은 많이 춥다고 하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