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別アーカイブ: 2013年7月

[NEW OPEN] 쿠가하라 가든 하우스가 오픈!

도큐이케가미선!

처음 듣는 분들도 많으시지요~?

고탄다에서 갈아타면 야마노테선을 탈 수 있으니까 시내로서의 접근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고탄다에서 열정거장 뒤에 있는 쿠가하라역에서 하차.

평온한 주택가를 따라서 걸어가다보니 나온 이 하우스!!

오. 드라마에 나올듯한  부잣집 이층주택 같은 모습!

정원이 있어서, 하우스명도 쿠가하라 가든!!!

지금은 너무 더워서 그렇지만 선선해지면 여기서 차도 마시고~ 맥주도 마시고~ㅎㅎ

방은 요런 분위기.

전체적으로 가구랑 벽지등이 차분한 분위기 입니다.

방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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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하우스는 쉐어룸을 추천 해 드립니다!!!

욕실과 화장실까지 포함되어 있고 방 사이즈도 넓고,

드레스룸까지 포함되어 있답니다.  @-@

한국 보통 아파트의 안방같은 분위기예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오크하우스 쿠가하라가든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625

 

 

 

 

2013년 花火大会 정보입니다!

                                           

http://hanabi.walkerplus.com/

 

일본의 여름!

 드라마에도 청춘들이 사랑을 확인하는 이벤트?? 로

자주 등장하는 하나비대회가 올해도 도쿄 각지에서 개최됩니다.

하나비대회 인기순위가 있네요.

도쿄에서 개최하는 것 중에는 쿠니타치가 1위네요. 오호라~

한번도 안 가봤는데 흥미가 생깁니다. @_@

 

가장 유명한 스미다가와 하나비는 3위!

전 여기는 딱 한번 가봤는데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서

화장실 줄을 20분넘게 기다렸던 기억이 남아서..;;

그뒤로는 안 갔네요…;; 아픈 기억;;;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맥주는 적정량만 마시세요~

 

무덥고 짜증도 많이 나는 여름이지만

그 계절에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 찾아서

재밌는 추억 많이 만드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NEW OPEN] 지아스 시로가네타카나와 하우스

 

날씨가 매우 맑던 6월의 어느 날.  새로운 하우스가 오픈했다기에 견학차 길을 떠났습니다.

며칠동안 장마땜에 비가 계속 오더니 이날은 유난히 날이 맑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시로카네타카나와는 시로카네다이와 함께 도쿄 도내에서 유명한~ 부촌입니다.

하우스로 가는 길에는 요렇게 귀여운 레스토랑도 있고

여긴 무슨 아파트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여기가 바로 오크하우스였답니다.

밖에서도 들어 갈 수 있는 방이 1층에 4개가 있습니다. 방에 자전거를 세워놓을 수 있구요.

바로 이 방입니다. 신발장쪽으로 자전거도 세워놓을 수 있습니다.

 

1층은 쇼파와 테이블. 2층은 침대. 외부에서 출입가능.

알뜰한 공간활용이 재밌습니다.

천정이 굉장히 높은편이어서 탁 트인 느낌이 들어서 참 좋더라구요.

2층의 보통 싱글룸도 구경을 해 볼까요~

이 하우스는 조명선택에 굉장히 심혈을 기울인 느낌이~ ㅎㅎ

뭔가 동남아시아적인,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방입니다.

이렇게 소녀돋는 화이트톤의 방들도 있습니다~

옷장이랑 냉장고 에어콘 책상 및 의자는 모든 방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공실정보와 문의 및 예약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