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는 항상 새롭게 오픈한 하우스를 많이 소개 해 드리는데,
오늘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지 못하는 듯한~ 그런 듯한~ 기분이~ 드는~
쉐어스타일 이케부쿠로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북쪽에서 도쿄 도심으로 진입할때 터미널 역이 되는 JR 山手線 池袋駅
아직 일본지리를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도, 도쿄 중심을 순환하는 야마노테선에 대해서는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교통의 요지!
바로 그 야마노테선이 이용가능한
쉐어스타일 이케부쿠로 하우스 ~ 고고씽 해보십시다요!!
토시마구청 쪽으로 쭉쭉 걸어갑니다.
그린도오리는 이름이 참 귀엽네요. ㅎㅎ 하지만 그쪽은 반대쪽!!!!!!!!!! 입니다.
오. 걸어가는 길에 발견. 산 마르크카페 ♪♪♪ 쵸코크로와상이 맛있으니 한번쯤 들려보세요.
구경하며서 5분쯤 걸어오시면 드디어 토시마구청이 보이실테고
여기서 5분정도 더 올라가면 하우스에 도착하십니다.
처음에 와서 구청에는 꼭 한번 들려서 전입신고를 해야하는 만큼, 구청이 가까우면 편리하지욧!
하여간에, 요래저래해서 하우스에 도착 한 다음에. 먼저 라운지와 부엌을 슬쩍 둘러봅니다.
식사는 이곳에서 만드시면 되시구요.
예술적 센스가 있는 우리 코가 매니저가 요렇게 귀엽게 또 엽서까지 데코레이션을. 홍홍.
부엌에는 요렇게 식료품 저장고가 있으니 번거롭게 방에서 물건을 가지고 왔다갔다 할 필요가 없으세요.
1인당 1개씩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부엌이랑 라운지는 바로 붙어있으니, 티비라도 감상하시면서 편안하게 식사하시면 되십니다.
이제, 오늘 소개 해 드릴 여성전용 콤파트먼트 방으로 올라가봅니다.
그전에 계단에 있는 화장실도 살짜쿵 구경 한번 해 보시구요~
방 앞에는 이렇게 신발장이 준비되어있으니, 수납을 해주시면 되십니다.
똑똑. 오크하우스입니다. 실례합니다아아아앙~
컴파트먼트라는 방이 대체 어떻게 생긴거냐고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 드뎌 증거사진을 찍었습니다! 방을 가로로 잘라서 두분이서 나눠쓴다고 말씀드리면
다들. 네…??? 이런 반응을 보이시는데요. 하기사, 제가 설명드리고도 이해가 안 갈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 바로 이렇게 나눠서 쓰시는거예요!!
윗층을 쓰시는 분은 이렇게 계단을 올라가시면 되시구요.
필연적으로 천정이 낮아질수 밖에 없으니, 방에서 똑바로 서 있기는 힘드시구요.
공부하실 공간도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보다는 학업과 아르바이트로
바쁘신 분들. 집에서는 잠만자면 된다는 분들에게 추천 해 드리고 싶은 방 타입입니다.
요렇게 커텐을 치면, 바깥사정 신경 안쓰고 편안하게 주무실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기본적으로 방에는 옷걸이 (4-5개정도) , 서랍장 정도 포함되어 있으세요.
코가 매니저가 여성전용 콤파트먼트인 만큼 요렇게 소소하게 신경을 많이 쓰셨더라구요.
오며가며 보면서 기분전환 되시기를 바랄께요~
나름대로 아늑하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ㅎㅎ
공기정화를 위해 이렇게 공기청정기까지 준비한 세심함!
코가매니저. 참 잘했어요. 짝짝짝~
하우스에서 나와 역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만난
Sky tree !!! 이렇게 철로 사이로 보이니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저녁에 해질무렾에 보면 더 멋있을 것 같아요.
이 날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찍을 맛이 나더라구요. 청명한 가을하느으으을~
번화가인 만큼 없는게 없는 동네이지만, 역시, 있으면 제일 편리한 돈키호테가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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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토리보다는 개인생활을 즐길수 있고, 싱글룸 보다는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쉐어스타일 이케부쿠로 여성전용 컴파트먼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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