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分類」カテゴリーアーカイブ

[쉐어스타일 이케부쿠로] 야마노테선 이용이 가능하다는 편리함!!

블로그에서는 항상 새롭게 오픈한 하우스를 많이 소개 해 드리는데,

오늘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지 못하는 듯한~ 그런 듯한~ 기분이~ 드는~

쉐어스타일 이케부쿠로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북쪽에서 도쿄 도심으로 진입할때 터미널 역이 되는 JR  山手線 池袋駅

아직 일본지리를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도, 도쿄 중심을 순환하는 야마노테선에 대해서는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교통의 요지!

 바로 그 야마노테선이 이용가능한

쉐어스타일 이케부쿠로 하우스 ~ 고고씽 해보십시다요!!

토시마구청 쪽으로 쭉쭉 걸어갑니다.

그린도오리는 이름이 참 귀엽네요. ㅎㅎ 하지만 그쪽은 반대쪽!!!!!!!!!! 입니다.

오. 걸어가는 길에 발견. 산 마르크카페 ♪♪♪  쵸코크로와상이 맛있으니 한번쯤 들려보세요.

구경하며서  5분쯤 걸어오시면 드디어 토시마구청이 보이실테고

여기서 5분정도 더 올라가면 하우스에 도착하십니다.

처음에 와서 구청에는 꼭 한번 들려서 전입신고를 해야하는 만큼, 구청이 가까우면 편리하지욧!

하여간에, 요래저래해서 하우스에 도착 한 다음에. 먼저 라운지와 부엌을 슬쩍 둘러봅니다.

식사는 이곳에서 만드시면 되시구요.

예술적 센스가 있는 우리 코가 매니저가 요렇게 귀엽게 또 엽서까지 데코레이션을. 홍홍.

부엌에는 요렇게 식료품 저장고가 있으니 번거롭게 방에서 물건을 가지고 왔다갔다 할 필요가 없으세요.

1인당 1개씩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부엌이랑 라운지는 바로 붙어있으니, 티비라도 감상하시면서 편안하게 식사하시면 되십니다.

이제, 오늘 소개 해 드릴 여성전용 콤파트먼트 방으로 올라가봅니다.

그전에 계단에 있는 화장실도 살짜쿵 구경 한번 해 보시구요~

방 앞에는 이렇게 신발장이 준비되어있으니, 수납을 해주시면 되십니다.

똑똑. 오크하우스입니다. 실례합니다아아아앙~

컴파트먼트라는 방이 대체 어떻게 생긴거냐고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 드뎌 증거사진을 찍었습니다! 방을 가로로 잘라서 두분이서 나눠쓴다고 말씀드리면

다들. 네…??? 이런 반응을 보이시는데요. 하기사, 제가 설명드리고도 이해가 안 갈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  바로 이렇게 나눠서 쓰시는거예요!!

윗층을 쓰시는 분은 이렇게 계단을 올라가시면 되시구요.

필연적으로 천정이 낮아질수 밖에 없으니, 방에서 똑바로 서 있기는 힘드시구요.

공부하실 공간도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보다는 학업과 아르바이트로

바쁘신 분들.  집에서는 잠만자면 된다는 분들에게 추천 해 드리고 싶은 방 타입입니다.

요렇게 커텐을 치면, 바깥사정 신경 안쓰고 편안하게 주무실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기본적으로 방에는 옷걸이 (4-5개정도) , 서랍장 정도 포함되어 있으세요.

코가 매니저가 여성전용 콤파트먼트인 만큼 요렇게 소소하게 신경을 많이 쓰셨더라구요.

오며가며 보면서 기분전환 되시기를 바랄께요~

나름대로 아늑하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ㅎㅎ

공기정화를 위해 이렇게 공기청정기까지 준비한 세심함!

코가매니저. 참 잘했어요.  짝짝짝~

하우스에서 나와 역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만난

Sky tree !!! 이렇게 철로 사이로 보이니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저녁에 해질무렾에 보면 더 멋있을 것 같아요.

이 날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찍을 맛이 나더라구요. 청명한 가을하느으으을~

번화가인 만큼 없는게 없는 동네이지만,  역시,  있으면 제일 편리한 돈키호테가 눈에 띄네요.

.

.

.

도미토리보다는 개인생활을 즐길수 있고, 싱글룸 보다는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쉐어스타일 이케부쿠로 여성전용 컴파트먼트룸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207

[NEW OPEN] 롯뽄기 남성전용 하우스 탄생!

여러분들은 집을 선택하실때,

거리가 멀어도 안락한 집 vs 시설보다는 위치가 최고중요!

둘 중에 어느쪽이세요~?

음~ 저는 거리가 좀 멀어도 집은 편안한게 좋은데요 (집순이의 숙명)

아르바이트나 학업으로 바빠서 잠만 자면 된다! 교통이 제일 중요하다.

라는 분들을 위해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남성 전용 하우스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쨘!  ベルザ六本木!베르자 롯뽄기.

처음에 건물명을 보고 회사에서 다들 [베르자]의 뜻이 뭐냐며 웅성거렸답니다..

아직도 뭔뜻인지 모른다는게 함정입니다. ㅎㅎ

빌딩 전체가 오크하우스 인것은 아니구요.

 6층의 한 집만 오크하우스에서 운영을 맡고있습니다.

같이 구경 가 보시겠어요~?

실례합니다.

오크하우스입니다~

우선 베란다로 나가서 전경을 둘러보았습니다.

요렇게 보시면, 도심 한가운데 있는 하우스라는 기분이 전해지실라나요~

롯본기역에서 도보 7분정도이며, 미드타운, 롯뽄기힐즈 모두 도보로 이동가능하답니다.

베란다 바로 옆으로는 이렇게 작은 테이블과 티비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라운지는 따로 없어서, 간단한 식사나 티비시청은 여기서 해주셔야 하세요.

설비를 보자면, 이렇게 전자렌지, 밥솥, 오븐토스트기도 준비되어있고

여긴 부엌입니다. 전체적으로 하우스 사이즈가 아담해서

공용부분도 크게 넓지는 않습니다.  남성분들만 거주하시는

하우스니까 외식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고~ 그러네요~

세탁기와 세면대가 나란히 놓여있구요. 세탁기는 1회사용시 200엔인 코인런드리입니다.

수줍게 살짝 보이는 화장실. 비데도 설치되어있습니다. 후훗.

샤워실은 부스형식으로 되어있구요.

이제 공용부분은 대충 소개 해 드렸으니 방을 둘러볼까요~?

평형감각에 문제가 있는지 비뚤게 찍혔네요 ^^;

6개의 방은 이런식으로 A~F 로 표시되어있습니다.

세미프라이빗 형식으로 방 사이즈는 싱글룸의 반정도이구요.

에어콘은 다른 분들과 공동으로 사용하십니다.

이런 식으로 방 윗부분이 뚫려있어서 환기와 에어콘 바람이 들어오게 되구요.

대신에, 완벽한 방음이 되지 않습니다.

작지만 개인 냉장고도 방마다 있고

책상도 있습니다.

수납공간은 요기~!!!

침대는 2층침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시면 되시구요!

.

.

.

이렇게 간단하게 하우스 내부를 소개 해 드렸구요.

이제 밖으로 나가서 하우스 주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5-6분정도 걸어서 역에 도착하면

편의점, 규동집, 카레집 등. 여러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롯본기를 대표하는 사거리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정말 없는게 없는 번화가가 바로 집에서 5분거리!!!

오. 아이폰5가 벌써. 전 4s니까 이번 신제품은 Pass!

유명한 라멘집인 이치란 체인점도 있네요. 

맛있으니 출출하시면 한번씩들 잡숴보세용~ 추천합니다.

왼쪽으로 꺽어서 쭉 올라가다보면 미드타운이 나옵니다.

전 뭐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없지만, 롯뽄기힐즈보다는 미드타운이 좋더라구요.

이유는 딱히 없구요 ㅎㅎ

테라스가 넓어서 앉아있으면 기분좋아지는 스타벅스도 있구요.

리츠호텔에서 운영하는 카페도 의자가 매우 푹신푹신 해 보입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보이는 공원풍경도 씨원~ 합니다.

무지루시 매장도 정말 한없이 세련되게 보이네요. 조명의 힘!

대나무를 테마로 하고 있는 만큼 깔끔하고 동양적인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참. 슈퍼는 지하 1층에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가격은 조금 비싼편입니다~

.

.

.

예약과 하우스 상세사항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베르자 롯뽄기 하우스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36

[NEW OPEN] 여성전용 하우스, 카페 사쿠라 도쿄!

오늘은 도큐 이케가미선에 있는 온타케산 이라는 역에 왔어요.

역이름 처음 듣는 분들도 많으시지요~? 도쿄생활 4년차인 저도

처음 들었답니다 ! 하지만, 이케가미선을 타고 슝== 고탄다역까지만 나가면

바로 야마노테선을 탈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한 지역이랍니다.

역 앞에는 이렇게 슈퍼도 있고

생필품을 구입 할 수 있는 드러그스토어도 있구요.

밥 해먹기 귀찮은 날은 간단하게 사다먹어도 좋겠지요~

도토루, 산마르크 같은 카페들도 있으니 공부나 독서 등.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수도 있어요.

역 반대편으로 가니, 대형슈퍼가 한개 더 있네요! 식품쇼핑은 정말 걱정 할 일 없겠어요.

겨울이면, 이제 나베의 계절.

이번에 새로나온 제품 같은데요. 베르사이유의 장미 인가요!? ㅎㅎ

과일과 야채 잘 챙겨먹는 것도 잊지마세요~

.

.

.

이렇게 동네 구경은 간단히 마치고! 하우스로 이동 해 볼까요.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에 위치한 하우스에 도착!

하우스 바로 옆에는 몇십년 된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어요.

나무 옆에 집을 지었다는게 적절한 표현일까요~? ^^

도착하자마자 2층에 있는 라운지에 올라가봤습니다. 전망이 진짜 최고!!!

커피머신도 있습니다. 카페라는 하우스명에 어울리게 준비 해 두었지요. 후후훗.

부엌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라운지와 부엌은 2층에 위치 해 있답니다.

새롭게 설치한 시스켐 키친과 전기용품까지 화이트로 통일!

 센스있죠~?

cafe 하우스 시리즈는 하우스 운영은 오크하우스가 하지만

컨셉과 시설등은 하우스 오너인 야마자키상이 담당을 하신답니다.

모델하우스와 같이 세련된 하우스라는 특징이 있지요.

방을 살짝 둘러볼까요~?

어쩜 스탠드랑 거울까지 이렇게 예쁘고 여성스러운지~

여성전용 하우스 다운 섬세함이 보입니다.

아침에 볕이 정말 잘 들것 같은 방입니다.

나뭇잎이 블라인드에 비쳐서 꼭 그림 같네요

 (저만 그런가요~? ㅎ)

튼튼한 옷장과 냉장고도 포함되어있습니다.

All white!!!

.

.

.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카페 사쿠라도쿄  :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33

 

오늘은 시모키타자와에 가고싶은 기분 !!

 

시모기타자와.

아는 분은 아는 젊음과 구제옷과 인디음악의 성지! 시모기타자와.

귀여운 카페들도 곳곳에 숨어있어서 여성분들이 아주 좋아하는 동네랍니다.

신주쿠에서 오다큐선을 타고 6정거장만 오시면 도착합니다. 시~모~키~타~자~와~

시모키타자와가 은근 길이 복잡해서 자주 방향을 잃고는 하는데

우선, 시모키타자와에 왔다하면. 저는 북쪽출구쪽으로 먼저 나간답니다.

오. 역앞에 있는 드러그스토어에서는 홍초가 절찬리에 판매중 !?

이 아기자기하면서 정신없고 옹기종기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바로 시모키타자와 스타일!

(뭔소리인지..)

정말 징글징글하던 8월의 무더위가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 해 지기 시작하니

할로윈 커스튬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네요.  Trick or Treat

여름이 지나간다는 증거. 샌들들이 파격할인 중입니다.

내년 여름을 위해 미리 쟁여놓는 것은 현명한 소비일까요? 아닐까요?

쉐어하우스는 수납공간이 넉넉하지 않으니 다들 현명한 판단을 해 주세요 ㅎㅎ

잠실에서 자주가던 세가프레도도 있네요.

일본에는 지점이 많이 없는데 시모키타자와에는 있군요.

귀여운 잡화점도 빼놓을수 없죠! 고양이무늬 러그가 참말로 귀엽네요.

양말가게의 양말까지 귀엽네요.

천가게도 있으니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DIY로 작품을 만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포-기—

라떼아트를 하는 카페도 있네요. 이번에는 기회가 없었지만 다음번에 한번 꼭 들려봐야겠어요.

앞에 있는 사람 발목부분이 영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만

마네킹이었네요. 은근히 무서운 물렁물렁 마네킹

옷가게 점원인 곰돌이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풍경.

저러고도 시급 받는건가요 !? ㅋㅋ

구제옷을 파는 가게는 특이하게 길거리에 이렇게 디스플레이를 해 놨군요.

정말 개성강한 옷들만 모아놓은 듯 합니다. ㅎㅎ

정처없이 길을 걷다가 위를 올려다보니 저렇게 귀여운 표지판이.

구제 옷 뿐 아니라 이런  인테리어 제품들도 판매합니다.

저 트렁크는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서 건져낸 듯한 정도의 연식이 느껴집니다!

재미있고 개성있는 가게뿐들 아니라 체인점들도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쇼핑하기에 편리합니다.

MUJI는 대규모 매장이어서 제가 특히 좋아하는 지점이랍니다. 루루룰

락 스피릿을 느낄수 있는 티셔츠 ㅋㅋ

바로 요런게 시모기타자와 분위기 ~ !!!

청과점 셔터에 그린 그림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바나나 낮잠자는 모습보고 혼자 빵 터졌어요.

길을 가다가 잘 모르겠으면 이렇게 지도로 현재 위치를 찾아보기도 하면서

날이 더워 부채질을 해가면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어른의 맛을 느낄수 있는 맥주를 마셔도 좋고

저렴한 맥주도 맛만 좋다면 문제없겠지요.

이렇게 커다란 슈퍼도 있기 때문에 생활하시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동네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즐거운 동네. 시모키타자와 구경은 잘 하셨는지요~

.

.

.

이 시모키타자와에서 딱 한정거장! 떨어진 [히가시키타자와]에 오크하우스 도미토리가 있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계셨나요 !?

시모키타자와 남성용 도미토리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175

시모키타자와 여성용 도미토리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274

자전거가 있으면 더 편리하시겠구요.

아니면, 산책삼아 운동삼아 한정거장 정도 거리는 걸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시모키타자와의 도미토리에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아래의 메일로 문의주세요.

allicering@oakhouse.jp

시부야 역에서 도보 5분! 시부야 정보관 NEW OPEN!!!

 

오크하우스는 사무실 이전이 많은 편입니다 ^^;;

긍정적인 면으로 보자면 다양한 동네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하하하.

하여간에, 시부야역에서 도보 15분거리에 있던 본사가 손님들이 오시기 어려운 점이 있어.

9월 5일자로 시부야역 도보 5분거리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을 했습니다.

오늘은 역에서 오는 아주 아주 간단한 길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야마노테선을 타고 오시는 경우에는 시부야역에 내려서 하치코 출구로 나오세요.

개찰구를 나와서 왼쪽으로 걸어오시면

도큐백화점이 보이고

도큐도요코선이 보이면 제대로 가고있는 것 맞으십니다.

Hikarie 방향이라고 적힌 팻말을 따라가면 된답니다.

밖으로 나오면 이런 사거리가 보이실거예요.

엇. 사진을 찍는데 카라의  새앨범 선전차량이 지나가길래 반가워서 한 컷.

エイブル라고 적힌 녹색간판쪽으로 길을 건너와주세요.

길을 건너면 왼편으로 새롭게 오픈한 멋진 빵집이 있고 (맛있으니 한번씩 들려보세요)

미야마츠자카라는 표지판이 보이시지요?

이 길을 따라서 올라오시면 됩니다.

한 2분쯤 걸으면, 왼편에 First kitchen이라는 패스트푸드 가게가 보입니다.

가게를 끼고 왼편으로 돌아가면

쨔잔! 오크하우스 사무실에 도착하셨습니다!!

쉐어생활이라는 사무실내에 오크하우스 정보관이 들어가있는 형태입니다.

오크하우스 간판이 이렇게 나와있으니 걱정말고 방문 해 주세요~!!!

사무실 내부 풍경입니다. 유리창이 전부 뚫려있어서 밖에서 봐도 다~~~ 보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서 민망 할 지경이예요. 하하하.

이상으로 새롭게 이사한 시부야 정보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역에서도 가까우니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주세요~

곰돌이 POOH 전시회

 

지난 주였던가요… 주말에 집 근처 백화점에 갔다가

푸우오빠 전시회? 가 있다는 안내를 보고 바로 입장.

오오. 귀여운 푸우 상품이 가득가득 하네요.

한켠에는 이렇게 동화책을 확대 한 모형들도 전시되어있고

이걸 보고 있으니 디즈니랜드에 있는 곰돌이 푸우 어트랙션이 생각 나더라구요.

꿀단지 타고 책 사이를 날라다니는 귀요미 어트랙션!!

이렇게 푸우의 집을 재현 해 놓은 미니어쳐도 있었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때가 꼬질꼬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푸우상은 어찌 이리 귀여운지요~

이것은 푸우의 새로운 재해석! 꽃무늬 푸우~!!!

자세히 보고 있으니 좀 징그럽네요…

푸우 밥그릇에 밥을 먹으면 푸우처럼 배가 동그랗게 나올까요 !?

그릇이 무슨 죄…먹는 사람이 문제지요. 흑흑.

런던 올림픽을 기념해서 스페셜 버전도 있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 도시락을 만들수 있는 도구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 산다고 해도 아마 부엌 찬장에 고이 모셔둘 것만 같아서 그냥 패스 —

세상에나 ! 생수도 푸우상과 함께 !?

푸우가 왜이리 꿀꿀이 같이 나왔죠 ;;

그래도 뭔가 돈이 막 쌓일것 같은 기분이 드는 저금통입니다.

 

먼지를 탈탈 털어 낼 수 있을것 같은 푸우상 청소도구 ! 완전 귀요미.

 

푸우하면 꿀단지. 꿀단지하면 푸우.

여러분들도 함께하면 이렇게 미소 지을수 있는 친구들과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이번 포스팅은 이만. 총총. 

 

[플로라 우키마공원] 공원이 있는 slow life 하우스

오늘은 우키마공원 하우스 견학을 가는 날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파란하늘 오랫만이에요!!

한국은 비가 많이 왔다는데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사이쿄센을 타고 아카바네에서 2정거장만 더 가면 나오는 우키마후나도역 입니다.

한정거장 뒤로가면 한국분들이 많이 거주하시는 토다공원역이구요.

역에서 나오면 바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는 정류장과 광장이 있습니다.

맥도날드, 마츠야, 모스버거, 오리진 벤토등 간단하게 외식을 할 수 있는 가게들이 늘어서 있구요.

오. 이 도시락집은 오픈한지 한 20년쯤 될 것 같은 정감어린 분위기!

체인점 말고 이런 가게 도시락도 식사대용으로 괜찮을 것 같지요~!?

24시간 영업하는 커다란 대형슈퍼 체인도 있고

생필품을 구입 할 수 있는 드러그스토어도 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구경을 하다가 길을 쭉 따라서 올라가다보면 [오쇼]라는 음식점이 나오는데

여기서 꺽어서 걸어갑니다. 룰루룰루루루룰~ 룽룽룽루루루룽~

역에서 하우스로 걸어가는 길입니다. 날씨가 아주 쨍– 한게 사진에서도 느껴지네요.

슬렁슬렁 걸어서 하우스에 도착을 했습니다.

역에서 도보 10분정도 걸리네요. 물론 빠른걸음으로 계산해서요 ㅎㅎ

여성전용 하우스라 그런지 식탁이며 집기들이 앙증돋지요~?

후라이팬 진짜 귀엽네요. 흰색이라 조심해서 사용해야겠지만!!!

텔레비젼까지 화이트로! 와우!

방 번호 표시판도 신경쓴 티가 물씬 난답니다.

귀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우키마후나도 하우스~!

방마다 자세한 사진들은 하우스 상세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욧~!!

하우스에서 나와서 우키마후나도 공원을 향해서 슥슥~ 걸어갑니다.

휴일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많이들 놀고있네요.

역에서 도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우키마후나도 공원.

정말 너무 평화~~로운~~ 분위기의 공원이예요.

호수도 있고~ (호수 맞겠죠? ;;; )

강태공도 있고~ (대체 여기서 무슨 생선이 잡히는건지 !?)

죠깅코스도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사진을 찍는 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운동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아~ 괜시리 석촌호수 생각나고 그러네요~ ㅎㅎ

아니 웬 풍차가! 이곳은 네델란드인가??

아니요. 이곳은 도쿄도 기타구에 위치한 우키마후나도라는 조용한 주택가입니다.

네델란드랑 자매결연이라도 맺었는지요~ ㅎㅎ

이렇게 공원까지 야무지게 구경하고 역으로 돌아가는길.

전화라는 히라가나 표기가 뭔가 정감가서 한 컷.

핸드폰을 잃어버리지 않는한 공중전화 걸일은 거의 없는 요즘이네요~!

.

.

.

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공원까지 있어서 여유로움까지 느낄수 있는!!

플로라 우키마공원 하우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상세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21

시부야역에 컵라면 음식점이 !?

오크하우스 사무실은 시부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길에 항상 이용하는 시부야역 야마노테선 선로를 둘러보다가 깜놀 !!

앗! 이런 가게가 다 있었단 말인가!?

일본 컵라면계의 스테디셀러. 닛신 돈베에 에서 나온 컵라면들을

먹고 갈 수 있는 가게가 있더라구요.

슈퍼에 파는 제품들뿐 아니라 이렇게 홋카이도 한정판 등 . 다양한 맛의 라면을 맛볼수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스테디 셀러는 바로 이 키츠네우동 (유부우동).

아까 2시에 점심 먹었는데… 왜 배가고파오는 걸까요…

아무 쓸모없는 정보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건 텐푸라소바 맛 입니다. 추천추천.

가게 내부는 이런 모습입니다.

역에서 가볍게 먹는 소바 우동집과  비슷한 분위기랍니다.

대형 돈베에 컵라면 모형으로 포스팅을 마무리. 총총.

참…일본은 아이디어가 좋다고 할지~

참 신기한 가게들이 많은것 같네요 ㅎㅎ

이케부쿠로에 여성전용 FLAT 하우스 탄생!!!

오늘 소개 해 드릴 하우스는 이케부쿠로에 새로 생긴 컴파트먼트형 플랫 하우스입니다.

예전에 오크하우스 사무실로 사용되던 건물이기 때문에 저로서는 감개가 무량수전 (무리수..?)

우선, 저를 따라서 이케부쿠로 북쪽 출구로 나와주시겠어요~?

오카시노 마치오카라는 과자 할인점이 나오면 제대로 나오신게 맞으십니다. 예.

카페인 함량은 높은데 칼로리는 낮다구요!? 저 사탕 좀 사봐야쓰겠네요~

술집과 음식점들이 늘어서있는 로망스도오리를 지나서 쭉쭉 걸어갑니다.

마루이 백화점이 보이는 큰길까지 쭉쭉 걸어오셨으면, 여기서 오른쪽으로 턴!

가다보면 나타나는 이 우동집을 꼭 기억 해 주세요.

점심시간의 단골집이었던 이 곳. 오랫만에 보니 더 반갑네요.

정말 맛있고 나름 유명한 집이랍니다. 추천 100개.

커피는 역시 모리바! 저렴하고 맛있고 추억 가득한 이 곳.

쓸데없이 하우스 소개에 제 사담이 길군요… 아무래도 회사다니던 생각이 나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에는 야요이켄도 편리하지요~

외식할 곳이 많기도 하지만 이렇게 100엔샵과

슈퍼마켓도 있으니 생필품쇼핑에 큰 불편은 없으실거예요.

야요이켄도 지나서 좀 더 걸어오시다보면 아시안 레스토랑과 카레집이 같이 있는데

둘 다 맛있는 곳이니 추천 해 드려요. 거주자 뿐들 아니라 혹시 지나가시는 길이라던가 ㅎㅎ

이케부쿠로 가든 거주자분들에게도 가까운 편이에요 ㅎㅎ

이렇게 추억에 잠겨 걷다보니 어느새 하우스에 도착 !!!

실례합니다. 오크하우스입니다.

텔레비전, 소파, 식탁이 준비되어 있는 이곳이 바로 라운지!!!

방도 구경을 해 볼까요~ 똑똑.  오크하우스입니다.

요렇게 생긴 방을 플랫 타입이라고 합니다.

혼자서 쓸수 있는 스페이스는 확보되지만 공간은 좁은편이고

대신에 가격은 저렴하다는 것이 플랫타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른 방도 요런 분위기 입니다. 전등은 스탠드식으로 사용하셔야 하구요.

벽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일본에서는 유난히 한국에서보다 릴로 앤 스티치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에어콘은 이런식으로 옆방에 계시는 분과 쉐어하는 스타일로다가!

세탁기도 준비되어있구요.

샤워실도 부스타입으로 깔끔하게 여성분들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신발은 신발장에 꼭꼭 넣어주세용~

현관이 좁아서 여러분들의 쾌적한 공동생활을 위해서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0^

화장실도 깔끔돋지요? ㅎㅎ

이렇게 이케부쿠로 FLAT 하우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문의메일  주세요오오  ♪♪♪

[츠루카와 아파트] 개인공간을 활용할수 있는 아파트타입!

요즘 오크하우스 고객분들에게서 아파트 타입에 대한 문의가 늘고있습니다.

그래서~ 고객분들께 소개 해 드릴만한 아파트가 어디에 있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오늘 선택 한 곳은 바로 츠루카와 아파트먼트!!!

역앞에 내리니. 오우

오다큐사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인 마르쉐와 연결이 되어있네요.

스타벅스도 있다! 와우!

퇴근 길 출출할때 한그릇 하고 가면 딱 좋은 소바집이랑 (아저씨 돋네요 ;;)

햇빛 찬란한 스타벅스 ㅋㅋ 제가 스타벅스 빠라고 오해를 받을수 있겠는데용!!

전. 그냥 커피샵을 좋아할뿐입니다. 전 공평한 사람이에요. 으하하하.

옆으로 좀 더 올라가보니, 아니 마르쉐는 하나뿐이 아니었어!!! 뭔 가게들이 이렇게 많대요!

요렇게 two scoop 올려먹는걸 눈사람 대작전이라고~

귀엽다 귀여워 ㅋㅋ

이렇게 반찬가게도 있으니 밥하기 귀찮은 날은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을듯 하네요.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슈퍼 아니겠습니꽈 !? 뿜빠라뿜빠 뿜빠바~

그나저나, 푸드 엔터테인먼트가 추구하는 바는 대체 뭘까요..?  흐흐흐

한국의 복날처럼, 일본에서는 장어를 먹는 날이 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제가 츠루카와 간 날이 바로 장어의 날!

(뭔 상관이지..)

오. 오늘 한정 우나기 파티가 벌어졌습니다.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한국도 일본도 올 여름은 유난히 더운 것 같은데, 다들 보양식먹고 몸들 챙기시기를!!!

역주변 구경은 잠시 접어두고, 이제 하우스를 향해서 가볼까요오오~

가는길에, 요렇게 드럭스토어도 보이고

여러분들의 문화생활을 책임져줄 츠타야도 있습니다.

고깃집도 있고… ㅎㅎ

나가사키 짬뽕을 파는 링가핫또  (어머..한글로 쓰니 발음이 이상해요 ㅎㅎ)

링가핫또를 (ㅋㅋ)를 지나가면 이렇게 다리가 하나 나옵니다.

작은 개천을 따라서 쭈욱 걸어내려갑시다. 쭈우우욱~

저녁에 운동하거나 산책하기에도 딱 좋을 것 같죠?

이렇게 지하터널도 지나가면

가던 길에 만난 멍멍이. 너 되게 귀엽다 !? ㅋㅋ

짜잔. 이렇게 오크하우스 아파트가 나온답니다.

역에서 도보 10-12분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저렴해서 반가운 자판기도 떡하니~ 하우스 앞에 있구요.

어디보자~ 오늘 구경 해 볼 107호는 어디에 있나아아~

똑똑똑. 실례합니다아앙~

어서오세요~!!

오크하우스 츠루카와 아파트입니다.

오! 둘이 써도 완전 충분 할 것은 넓은 공간!!

부엌도 한켠에 있구요.

욕실이에용.

화장실이에용~

수납장도 특이한게 귀엽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요~?

부피가 크고 안 쓰는 짐들은 여기에 보관하시면 되시구요.

방 안으로 들어가면 무려 쇼파와 테이블이!!!

반대편에는 이렇게 침대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방이랑 공용부분이 넓어서 두분이 거주한다고 해도 답답한 기분이 안들것만 같네요 ^0^ 

시내에서는 약간 떨어져있지만, 오다큐선을 이용하면신주쿠까지 한번에 접근가능하고,

친구 혹은 혼자서 여유로운 공간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

역으로 다시 돌아가던 길에 반대쪽으로 돌아가보니. 맥도날드도 있네요. 오!

백엔샵도 없으면 섭섭하지라~ 다이소는 아니지만, 은근 귀여운 물건이 많이 있는 Can Do !

.

.

.

츠루카와 아파트에 대한 상세내용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

[츠루카와 아파트]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