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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미드타운 2011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아름다웠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을

이제야 올리네요..;;

그냥 묵히기에는 너무 예쁜 사진이 많아서

오늘 대방출합니닷! >3<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도쿄는 여기저기가

일루미네이션 불빛으로 빛나지요..

밤바람이 몹시 찼던 이 날은 롯뽄기에 위치한 미드타운을 찾아가 봤어요..^^

이미 일루미네이션 구경을 가는 사람들로 길은 복작복작했답니다.

와인잔 트리.. 샴페인이라도 한 잔 마시고 싶어지네요..>ㅅ<

미드타운 일루미네이션의 하이라이트는 이것!

[BIRTH]를 주제로 음악에 맞춘 멋진 쇼가 시작됩니다.

중간에 돔은 지구를 의미해요.

정신없이 변하는 화려한 전구빛.

멀리서 보면 이런 느낌이랍니다..

실재로 보면 굉장히 웅대하답니다..

주변을 꽉 채운 사람들이 보이나요? ^^

일루미네이션을 보러 온 사람들로 정차된 차량들이 줄줄이..

차갑게 식은 몸을 포로 데워주고..

롯뽄기 주변을 좀 더 탐방하다가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재미있는 하이쿠(5 7 5조의 시) 발견!

[4등이라도 좋으니까갖고파 당첨된복권]

미녀와 야수를 연상시키는 거대 장미.

꽃다발을 연상시키는 트리.

저 멀리 도쿄타워가 보이네요..

이미 2012년이 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갑자기 그리워지는 2011년입니다..

 

지나간 추억을 기억하며..

새로운 기억 많이 많이 만들어가요..>ㅁ<//

 

Flora series -【東向島】여성전용 플로라 시리즈 1탄! 플로라 히가시무코우지마

히가시무코우지마..

생소하시겠지만 아사쿠사까지 전철로 9분 거리에 위치한 하우스랍니다!

 

우에노까지의 접근도 쉬운 도쿄 동쪽에

여성 전용 프리미어 시리즈

이름하여, 플로라 시리즈가 탄생했답니다!

 

그 첫 번째 하우스가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플로라 히가시무코우지마랍니다. ^^

2층 건물로 이루어진 하우스로 안은 조금 미로같이 생겼답니다. ^^

외관은 좀 밋밋합니다만..

안으로 들어가면 붉은색 벽지가

확 눈길을 끄네요~.

넉넉한 신발 수납장이 든든하네요.

옛날 일본 가옥을 게스트 하우스로 고친 곳으로

빈티지한 느낌이 강합니다.

그럼, 방 구경으로 나볼까요?

101호실이네요.

플로라 하우스는 프리미어 시리즈인 만큼 가구에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두둥!

102호실이네요.

넉넉한 수납공간이 만족스럽습니다.

여기는..?

가장 가격이 비싼 방이네요!

(그래도 광열비 포함 65000엔 밖에 안해요 ㅠ

도쿄 중심으로 들어가면 같은 가격에 이것보다 훨씬 좁답니다ㅠ)

 

넉넉한 공간에 채광이 좋은, 기분 좋은 방입니다.

1층 마지막 방!

104호실이네요!

딱! 아담사이즈!

2층으로 올라갈까요?

201호실이네요.

반대편에 큰 창문이 있으니까요, 채광 걱정 없어요!

유후!~


202호! 핑크색 벽지가 여성전용 하우스 느낌이 물씬 나네요~.

203호실은 창문이 두 개! 시원시원하네요!

마지막!

넑은 창문과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계단!

세면대!

화장실! (2층)

 

욕실!

베란다도 있습니다!

모두가 쉴 수 있는 라운지와

그 속의 부엌이네요.

(싱크대 바로 옆에 코인 세탁기가!)

화장실 하나 더! (1층)

현재 만실이며 모두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기분 좋은 하우스랍니다!  >ㅁ<
저렴한 가격에 넓은 방이 매력적인 이곳!
2월 중에 공실예정인 곳이 하나 있네요~.

우에노, 아사쿠사 쪽에서 방을 찾고 계신 분들은
주목해 주시길 바래요! ^^
(오크하우스 히가시무코우지마도 있답니다. ^^ 현재 만실..ㅠㅅㅠ)

*

플로라 히가시무코우지마(여성전용)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05

오크하우스 히가시무코우지마(여성전용)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379

하라주쿠까지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오크하우스 하라주쿠가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
여성 전용 도미토리 하우스에서 남녀 콤파트먼트 하우스로!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죠..? ^^


1층입니다! (여성전용)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밝은 색 벽지가 상큼하네요.
커튼으로 가려진 곳을 열고 들어가면 상하로 나뉜 콤파트먼트 방이 나온답니다.


넓은 신발장은 물론, 깨끗한 부엌이 보기 좋네요~.
코인 건조기가 신발장 바로 옆에 달려 있습니다.
요리를 만들고 난 후에는 식탁에 앉아 모두와 함께 담소를 나누면 좋겠죠?

밥솥, 토스트기, 전자렌지, 코인 세탁기는 물론 텔레비전까지!
다만, 방문이 커튼으로 되어있는 만큼 늦은 밤 볼륨은 줄여주세요~.
줄무늬 커튼을 열고 들어가면 샤워실이 있답니다.


커튼을 열고 들어가면 방이 나오네요.
이렇게 생긴 룸을 콤파트먼트라고 한답니다!


이렇게 창문이 바로 옆인 방이랑..


벽 사이에 끼인(?) 방이 있으니 참고 바래요~.


깔끔하게 정돈된 샤워실!
물론 화장실도 있습니다!


그럼 2층으로 올라가 볼까요~? (남성전용)


들어가면 바로 강렬한 핑크색 벽지가 보인답니다.
부엌 사진에 중점을 두려고 이렇게 찍었네요.
1층보다는 작은 부엌이지만 있을 건 다 있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이런 구조입니다!


여성방과 그렇게 크게 차이는 없죠?


유일하게 싱글룸인 203호실!
로프트식 침대라서 여유공간 활용에 좋답니다.


마찬가지로 욕실과 화장실이네요!

콤파트먼트는 도미토리보다는 자신의 생활을 지킬 수 있고
싱글룸보다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새로 오픈한 곳은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현재는 2월 말이나 3월 중에 공실예정인 방 밖에는 남아 있지 않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부지런히 공실상황 체크하셔서 문의주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오크하우스 하라주쿠 홈페이지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402

도쿄타워 東京タワー

안녕하세요!

2012년도 훌쩍 열흘을 넘기고 있네요.

어떤 신년을 보내고 계신가요..? ^^


신년의 계획을 세우고 또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들..

그 중에서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2011년의 사진을 몇 개 꺼내 봅니다.

이건 2012년을 몇 일 남기고 다녀온 도쿄타워랍니다..

일본 영화, 드라마, 만화에 심심하면 등장하는 도쿄타워를..

밑에서만 바라보다가 처음 올라가 본 2011년이었네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사람도 많고 외국인도 많고..

북적북적 했지만 다들 행복한 모습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었답니다..>ㅁ<

저 멀리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나요..?

 실제로 보면 더 불가사리 같답니다 ㅎㅎ



레인보우 브릿지 클로즈 샷!

보석처럼 빛나는 도쿄의 밤풍경이었습니다..^^


강화유리 아래로 도쿄 타워 아래가 그대로 보이네요..

번지점프하는 느낌…

2012년도 즐겁게! 신나게! 보내자구요!

2012년에도 오크하우스를 잘 부탁 드립니다!!

 

 

연말 연시 연휴가 끝나고

어제부터 오크하우스는 영업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메일, 전화, 블로그를 통해

언제든지 가볍게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2012년에도 오크하우스를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크하우스

박정해

 

연말연시 휴일안내

오크하우스

연말연시 휴일안내

<12월 29일~1월 3일> 

한국인 스텝은 휴가로 인해

12월 27일부터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

 위의 기간은 휴일로 인해 문의 대응 및 입주가 불가능합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많은 이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신년 1월 4일(수)부터 정상영업합니다.*

2011.12.17 시부야맛집

추운 밤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면 찾게되는

라면..!

 

사실은 일본라면을 그리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진~~~한 육수보다는 단백한 국물을 더 선호하거든요..ㅠㅅㅠ

  

하지만..

단 하나.. 너무 좋아하는 일본 라면이 있답니다.. >3< 

바로 ‘이치란’ 라면!! 

후쿠오카가 본점인데

처음 후쿠오카에 놀러가서 먹은 그 맛이 잊혀지질 않네요. ㅠㅅㅠ

찾아보니 시부야에도 분점이 있어 가 보았습니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서

자판기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여

식권을 구입합니다..  

독서실같은 좁은 통로가 두개..

사이에 보이는 표시등에 불이 들어오면 자리가 비었다는 표시가 됩니다.

지금은 빈 곳이 없어 기다리는 중. ㅜㅁㅜ

 스텝분이 와서 미리 주문용지를 가져다 줍니다.

(주문용지 사진은 아래에..)

 

딱 한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칸막이 좌석에 착석!

컵도 있겠다 물도 자리에서 셀프로 마실 수 있습니다.

바로 앞 통로 안에는 스텝분들이 바쁘게 지나다니며

라면을 만들고 만든 라면을 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주문용지!

한국어판도 있어서 받아봤습니다.

맛, 기름기 정도, 마늘, 파, 차슈(고기),

궁극의 비전 양념의 양(이게 이 라면 맛의 비결이죵~!!),

라면의 감촉까지…

 자기 취향껏 체크해 주세요..

전 이치란 라면과 반숙 달걀(일본 라면에 이게 없으면 섭섭해요ㅠ)을 시켰답니다.

비전의 양념은 2배! >ㅁ< 넣을수록 매워져요~^^

어떤가요..? >3<

아직 비전의 양념을 풀기 전이랍니다..

풀면 국물이 살짝 빨갛게 변하면서…

그 맛이…………ㅠㅅㅠ!! 

나름 진한 육수에 빨간 양념이 어우러져서

얼큰한 라면으로 변신한답니다..

역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ㅠㅁㅠ!!

 

넘 맛있어서 면을 추가하거나 토핑을 추가하고 싶을땐!

다시 나가서 자판기로 가지말고

젓가락이 들어있던 종이 뒷면을 보면!

추가할 수 있는 메뉴가..!!

(이런거 너무 좋아요.. 아이디어&에코! 뉴ㅅ뉴)

옆에 있는 펜으로 체크하고 돈을 준비하여

자리에서 버튼으로 점원을 부르면

추가 주문 끝이랍니다..^^

헛헛.

이건 신기해서 찍은 거요.

화장실에 있는 두루마리 휴지들.

바빠서 새 걸로 갈아끼울 시간이 별로 없나봐요..^^;;

 

지금까지 먹은 라면중에서 가장 좋아한답니다.

여기 말고도 롯뽄기, 하라주쿠, 이케부쿠로 등 지점이 많으니까요~

한번쯤 도전해 보시는 것, 추천해 드려요..>3< 

*

시부야 지점 一蘭 이치란 타베로그 

http://r.tabelog.com/tokyo/A1303/A130301/13001762/

2011.12.6 주말 밤의 시모키타자와

밤바람이 나날이 차가워지는 요즘…

그래도 가끔 나가는 밤 산책은 의외의 발견이 있어 즐거울지도..?

 

편의점에서 발견한 카라에요..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끼며

따뜻한 코코아를 하나 사서 손에 쥐고

시모키타자와로 향합니다. 

오옷..

길거리에 펼쳐진 프리마켓!

시끌시끌 복작복작

자유로운 분위기

이게 시모키타의 매력이죠..

골동품을 가지고 나와서 파는 사람도..

손수 만든 작품을 파는 사람도..

어디 써야할지 곤혹(?)스러운..

그래도 한 개쯤 의미없이 사고 싶어지는 그런 물건들..

찬바람 속에서도 정겨움이 따듯한 사람들.. 

사고 싶은 물건이 없으면 마술을 구경해도 좋고..

길거리 악단의 리듬에 귀를 귀울이는 것도 좋겠지요..

오늘의 베스트 샷!


즐거운 주말 밤이였습니다..>ㅅ<//

2011.12.2 오모테산도 일루미네이션&일본 야식 거리들

벌써 2011년의 마지막 달이 찾아왔습니다..

정말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흐르네요..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등..

행복한 휴일이 손꼽아 기다려지네요..^^

오모테산도는 어제부터 길거리 가득

일루미네이션이 너무도 아름다웠답니다..

이제부터 롯뽄기라든지.. 에비스라든지..

추운 날씨를 행복하게 해 줄 일만 남았네요..^^

 그치만..

일루미네이션 뿐만 아니라..

추운 날씨를 행복하게 해주는 건 또 하나..

야식..>3< 

차가운 밤거리를 거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 먹는 혹은 사 들고 가는 야식은 참 행복하죠..^^

그럼 제가 먹은 야식을 소개해 볼까요..? ^^

 

소고기 덮밥으로 유명한 스키야에요..

지금 캠페인 실시중이라 규동에 150엔 플러스로

마카로니와 음료수와 큐피의 덮밥 휴대폰줄을 받을 수 있답니다..>ㅁ<

 

은근 네기타마덥밥(위 포장지 윗줄의 왼쪽에서 두번째) 피규어를 원했건만!!

걸린 건 그냥 덮밥이네요..ㅠㅁㅠ

귀여워서 좋지만 포장지에 그려진 것 보단 캐릭터가 좀 더 나이를 먹어 보인다는;;;

 

집에서 간단하게 야식을 먹을땐 역시 따듯한 오차즈케죠~

이건 일본 과자 카키피(감씨 모양을 한 과자)와

녹차 덩어리가 들어있는 걸로 정보관 히라키상꺼랍니다..

  

이렇게 밥 위에 뿌려주신후..

 

따뜻한 물을 넣어 주시면 완료!

보기엔 좀 그렇지만..;;

맛은 굿!! >ㅁ<!!

 

야식으로 라면을 빼놓을 순 없죠..

그치만 항상 먹는 라면에 질렸다면..

라면밥은 어떠세요..?

 

니산에서 나온 라면밥!

라면에 면은 필요없고 밥을 사랑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ㅎㅎ

최근에 먹은 야식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야식이랍니다..!

슬라임 호빵.. 드래곤 퀘스트 25주년 기념으로 나온 녀석이죠..

 

만두피는 특별한 맛은 없고 (소다맛 아니에요 ^^;;)

속은 고기로 채워져 있네요..

..먹을 수록 점점 끔찍해졌던 호빵이지만ㅋㅋ

맛은 좋았답니다..^^

 여러분의 도쿄의 밤거리에서

맛있는 야식거리를 찾아보지 않을래요? ^^

2011.11.26 도쿄로 돌아왔습니다! ^^

11일의 긴 여정을 끝내고..

23일 다시 도쿄로 돌아왔답니다..^^ 

타이완 갈때 빼고는 델타항공을 처음 이용해 봤는데..

그런 기내식은 정말.. 처음이었어요..ㅠㅁㅠ 

엉엉엉엉엉

각설하고..;;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휴가를 떠난 이유는..

지인의 결혼식이 있었기 때문이랍니다..>ㅁ<!!

 

전통 복장은 역시나 좋군요..^^

오크하우스 스텝 모두에게 보여주면서 자랑(?)을.. ㅋㅋ

두 분이 영원토록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빌고 왔답니다..>ㅁ<!!

앗.. 이것은!!

돌아와보니 아이폰4s가 저를 맞이하는군요..+ㅁ+

이걸로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도

좀 더 나은 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어용 ㅠㅅㅠ

 전화번호는 예전과 같이 080-3401-0239랍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이건 어제 페밀리마트에서 도전한

신제품….

치즈케익라떼……

…..

..

.

..전 오렌지 주스가 젤 좋아요..OTL…

 

 

연말까지 다시 한 번!

힘내겠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