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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2011/11/23 한국인 스텝이 휴가로 인해 자리를 비웁니다!

 

 

 

 

2011/11/13-2011/11/23

 

위 기간은 오크하우스 한국인 스텝이 휴가로 인해 자리를 비웁니다!

전화(080-3401-0239) 및 메일(park@oakhouse.jp) 대응이 불가능하오니,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오모테산도 정보관

전화(일본 국가 번호 81): 03-3479-4455

메일: info@oakhouse.jp

<일본어, 영어 대응 가능>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크하우스

박정해

 

2011.11.11 이케부쿠로맛집

11이 세 번 줄 지어있는 오늘..

도쿄는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네요..

슬슬 겨울맞이 준비를 하듯..

한층 차가워진 바람이 느껴집니다..

감기가 유행하고 있는 듯

오크하우스 정보관에서도

돌아가면서 감기환자가 생기고 있어요..ㅠㅁㅠ

여러분도 아무쪼록 건강에는 주의해 주시길 바래요.. 

든든히 먹고 감기를 이겨내자! ^^;; 라는 의미로..

오늘은 이케부쿠로에 있는 맛있는 타베호-다이(무제한 리필 가능 뷔페) 가게를

소개하려고 해요..>3<

음식은 샐러드, 피자, 스파게티, 작은 디저트류에 음료수까지!!

모두 합쳐 1인당 1480엔이라는 착한 가격이예요..

다만 제한 시간은 90분! 그치만 충분하겠죠?? ^^//

지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타베호-다이는 이케부쿠로 지점에서만 하고 있다고 해요..

피자 한 판에 대략 1000엔 정도 하니까..

480엔을 더해서 더 많은 음식에 음료수까지 먹을 수 있는 게 이득이겠죠..? ^^


 

가게 안은 보시다시피 창가에서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아늑한 느낌이랍니다..

카운터석이 비어있다고 인기가 없는건 아니에요~.

오히려 11시 30분 오픈이라 12시에 갔더니 벌써 기다리는 사람들이..ㅠㅁㅠ

테이블을 선호하시는 분이 많아서 비어있는 것 뿐이랍니다..^^;;
 

각종 과일 음료수부터 커피, 허브티까지 고를 수 있고.. 

 

가게의 화덕에서 직접 굽는 5종류의 피자와..

3종류의 파스타..

그 외 다른 음식들.. 

입맛에 맞는 샐러드 제조도 물론 가능하답니다..^^

 

자, 한 그릇 드셔볼까요?  ^^

(그다지 예쁘게 담진 못했네요 ^^;;)

두 번째 리필!!  +0+

 

마지막으론 디저트까지~>ㅁ<

부드러운 쉬폰 케익과 안닝도-후, 커피젤리도 있답니다. ^^

 

가~~끔

피자가 한 가득 먹고 싶은 날이 오면..

여기 추천할께요..^^

 
아, 이건 여담입니다만..

오늘 오크하우스에 오니 중국 담당의 아리스상이

후지Q아일랜드 놀이공원을 다녀와서

에반게리온의 오미야게를~~ㅠㅁㅠ!!!

사도 모양 막대 사탕과 레이가 그려진 캔커피네요..

아까워서 못 먹을 듯 해요.. ㅎㅎ

 * 

타베로그 : 사르바토르 쿠오무&바 SALVATORE CUOMO&BAR 

http://r.tabelog.com/tokyo/A1305/A130501/13100019/

이케부쿠로 근처 오크하우스 살펴보러 가기~

http://www.google.co.jp/search?q=%EC%9D%B4%EC%BC%80%EB%B6%80%EC%BF%A0%EB%A1%9C&domains=www.oakhouse.jp&sitesearch=www.oakhouse.jp

2011.11.4 카와사키 코스트코 방문기

미국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을 보면..

물품들이 가득 쌓인 창고 같은 곳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보이죠..

실제로 가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카와사키시에 코스트코<COSTCO>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매니저님의 자동차에 살짜쿵 탑승하고 다녀왔답니다..^^

  

코스트코란 미국의 창고형 판매점 체인 중의 하나라고 해요..

 회원제로 운영되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ㅠㅅㅠ

회원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3,675엔의 연회비가 필요하답니다..

(나카무라 매니저님이 회원이어서 전 그냥 쑝~ 들어갔답니다..

한 팀에 한 개의 카드가 필요하다고 해요~) 

 

 그치만 일반 판매점과 비교했을 때 같은 가격으로 

훨씬 많은 양(?)과 크기(?)의 물품 구입이 가능한 점이 가장 매력적이예요..+ㅁ+

운송료를 낮추기 위해 항구와 가까운 곳에 설치해 있는 곳이 많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역에서 거리가 있기 때문에

자동차가 없으면 산 물품을 들고 가기가 힘들다고 해요.. ㅠ3ㅠ 

사람 크기와 비교하면 얼마나 물품이 가득가득 쌓여있는지 아시겠죠? ^^

 

창고 크기에도 놀라지만..

제품의 크기에도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1600엔 남짓에 이런 대형 티라미스는 정말 처음봐요..ㅠㅁㅠ!!

손바닥이랑 같이 찍었어야 하는데..

6명이 함께 먹어도 괜찮을 사이즈예요..+ㅁ+

 

마찬가지로 800엔 남짓의 거대 호박 타르트..

으으..ㅠㅁㅠ 사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눌렀답니다..

허허.. 손바닥 크기 초코칩이 일렬종대로..

800엔밖에 안해요..ㅠㅁㅠ!!

점점 이건 사기야.. 라는 생각이..;;;

 

이 버터는 사면 도대체 얼마만에 다 먹을 수 있을까요..? ㅎㅎ

 

대형 피자!! 1000엔 남짓이었죠..

게스트하우스 분들과 함께 먹기 딱 좋은 사이즈! ^^

행복가득 스시도 이렇게 많군요~~+ㅁ+

저 새우 다 내꺼…+ㅁ+ ㅎㅎㅎ

 

한창 다이어트 중에 갔더니..

말 그대로 정신을 놓고 말았답니다.. ㅎㅎ

여기저기서 정신없이 시식도 가능하니까요!

기회되면 꼭 들러보시길 바래요.. ^^ 

코스트코 공식 홈페이지

http://www.costco.co.jp/index.htm 

오크하우스 카와사키 홈페이지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361

(현재 만실이요ㅠㅁㅠ)

2011.10.28 시모키타자와맛집

따뜻한 햇살이 소중해지는

쌀쌀한 가을이 왔어요..

휴일에는 아무 생각없이 어슬렁어슬렁

길거리를 걸으며..

마음에 드는 가게에 쏙-하고 들어가는게 

하나의 즐거움 아닐까요..? 

그러던 중 발견한 시모키타자와 맛집!

비오 오지얀 카페 bio ojiyan cafe  

 

 시모키타자와 서쪽 출구를 나오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나무로 만들어진 따뜻한 느낌의 가게랍니다..

가게 안을 장식하고 있는 그림들..

따뜻한 햇살이 기분좋은 창가 좌석..

행복한 휴일을 맞이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네요..^^

 

오지얀 카페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는 역시..

오지야(おじや)!

죽의 한 종류예요..

M사이즈 500엔 코인 하나라는 아름다운 가격..

거기에 다양한 토핑 추가도 가능해요~ (100~200엔)

전 살짝 탄 치즈를 얹어서~!

 

빨간 소세지..

김..

달짝지근한 토스트까지..

죽이지만 충분히 볼륨감 있답니다..>ㅁ< 

 

여긴 시모키타자와지점!

메이지진구역 근처에도 있답니다..^^

오지야 이외에도 정식 메뉴도 훌륭해요~

시모키타를 거닐다가 발견한 네코카페! (고양이 카페)!

네코처럼 느긋~하게

오지야 한 그릇 어떠세요..^^

 

 

비오 오지얀 카페(bio ojiyan cafe) 타베로그 사이트 

http://r.tabelog.com/tokyo/A1318/A131802/13009463/

 

2011.10.20 카라 KARA 홍초 선전 중! & 앨범 발매 중!

유연한 몸매를 가지기 위해~

건강을 위해~

식초가 몸에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식초만 먹기엔 너무 시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언제부턴가 홍초가 유행을 하더라구요..^^ 

일본에서는 선물로 가고시마의 크로주(흑초)를 사서

아는 분에게 선물로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그로부터 어언 몇 년이 흐르고..

지금 일본은 홍초 붐이랍니다..

왜냐구요..? 

귀여운 카라가 홍초 선전을 하고 있거든요!!

선전을 볼 때마다 나도 마시면 저렇게 되려나..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었는데.. ㅠㅁㅠ 

게스트 하우스 입주자 분이

하나 구입했다고 한 잔 권해 주시더라구요~ +ㅁ+

5명의 카라가 홍초의 앞 면을 장식하고 있네요~

참고로 이건 석류맛!

 

빨간 원액에 물을 타서 희석해서 마셔요~

세콤한 맛이 몸 구석구석에 가득~ 퍼지는데

아주 상큼하답니다..!

색깔도 너무 예쁘네요..

얼음을 넣어 마시면 더 맛있어요! ^^

 

카라의 활약은 이 뿐만이 아니라..

지난 19일 새로운 앨범을 발매했죠..^^

<Winter, Magic>

뮤직 비디오도 봤는데..

너무 예뻤어요..^^

여름이 활기차고 귀여운 컨셉이었다면..

이번에는 좀 더 여성스러운 이미지..

  

오랜만에 간 츠타야에도 계산대 정면에 광고 개제중이랍니다..

뿌듯뿌듯!

다른 한 쪽에는 소녀시대도 있고~ 장근석 앨범도 있고~

초신성은 지금 앨범 발매? 인기? 2위더라구요.. ^^

점점 성장하는 그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참고로 시부야 스크램블 거리에는

소녀시대의 티지영상과 티아라의 영상이 자~주~ 눈에 뛰네요..^^

 

평일에 놀러간 신오오쿠보는 여전히 붐비고..

길게 줄을 서서 호떡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여전하답니다..^^

홍초를 비롯한 한국식품들의 활약을 기대해 보아요! ^^

(사진은 전철 역 허공에 매달려서 선전중인 MarketO의 상품..

이젠 편의점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요!)

 

2011.11.18 이케부쿠로 선샤인 아쿠아리움

더운 여름이 한 풀 꺽이고..

가을로 접어들때쯤..

리뉴얼이 끝난 후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있었던..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의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습니다..^^

 

리뉴얼 후 손님이 어찌나 많았는지..

선샤인시티 건물 안 여기저기에서 스텝분들이 

‘아쿠아리움은 이쪽입니다~’

라고 안내를 해주시고 계셨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입장권 구입 후 들어가면..

가장 먼저 원통형 탱크 안에

물개가 자유롭게 해엄치고 있답니다..^^

스피드가 어찌나 빠른지;;

제대로 담아낸 사진이 하나도 없어요..ㅠㅁㅠ!!

안에는 정말 다양~한 물고기들이

가득가득!

사진 찍는데 집중하면 잘 못볼까봐..

찍어온 사진이 얼마되지 않네요..ㅠㅁㅠ

그래도 색깔이 너무 예쁘죠..? ^^

흐물흐물~ 물살에 흔들리는 해초들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해초 사이에서 쉬고 있는 물고기도 참 편해 보이죠? ^^

 대략 한 시간쯤 둘러 보았을까요..

실~컷 구경하고 나오면

밖에도 볼거리가 가득!

펭귄들이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ㅁ<

 

새롭게 리뉴얼한 아쿠아리움!

선샤인 시티의 새로운 자랑거리네요. ^^

 

 

 

 

선샤인시티 아쿠아리움 홈페이지

http://www.sunshinecity.co.jp/sunshine/aquarium/index.html

2011.10.15 키치죠지맛집

일본에서..

살고 싶은 마을, 살기 좋은 마을 1위로 뽑히는 키치죠지..>ㅁ< 

이렇게 유명한데도 전 놀러가 본 적이 별로 없네요..;;

집이랑도 가까운데 왠지 모르게 갈 일이 없었다고 할까..

워낙 길치라서 새로운 곳에 가는게 조금 무서운 탓도 있을 거예요..^^;;

 

그렇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내린 키치죠지역..

바로 앞에 유명한 하모니카 거리가 맞아주네요..^^

붐비는게 싫어서 일찍 갔더니 연 가게가 거의 없었다는..ㅠㅁㅠ

여기 그렇게 맛있는 가게가 오밀조밀 모여 있다는데..

얼른 다시 한 번 가봐야겠어요..+ㅁ+

이 날은 비도 오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라면국물을 찾고 있던 날이라..

노리고 있던 가게를 찾아가니 아직 준비중이더라구요..ㅠㅁㅠ

오픈까지 살짝 둘러볼까..? 했는데..

재밌는 가게가 너무 너무 많아서 결국 실컷 구경하다 밥 먹으러 갔지요..^^

관광책자에도 많이 소개되는 곳이죠..

(가게 이름이..ㅠㅁㅠ;;)

수입 찻잔이나 접시, 각 종 팬시등을 진열해 놓은 아담은 가게..

다들 아기자기하고.. 예뻤어요..

 

개구리 관련 소품만 모아놓은 가게..

스티커부터 없는게 없답니다..^^

여기도 유명하죠..?

(역시나 가게 이름은 모른다는..ㅠㅁㅠ;;)

각종 단추들을 모아놓은 가게..

작은 가게지만, 들어가면 별천지에 수입 단추는 가격도 상당하답니다..^^

 운치있는 레스토랑에..


 오픈 전부터 행렬이 만들어진 가게까지!!

(여기 정말 아주머니들이 많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여기갈까..? 했지만 라면을 버릴 순 없었어요ㅠㅁㅠ)

짜잔! 바로 여기가 목적지였답니다..

라면집, 나카무라야!

2층은 웨스트 파크 카페! (여기도 1층을 거쳐서 들어가요.)

내부는 오픈 키친이구요..

 

키친 맞은 편은 좌석이네요..

 

오픈부터 오후 3시까지는 런치 세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달걀을 얹은 시오라멘을 시켜서……

시켜서…..

사진을 찍기 전에…..

홀랑 먹어 버렸어요……

ㅠㅁㅠ

타베로그에서 별점도 높았고..

콜라겐 듬뿍 담긴 진한 육수를 쓰는 걸로

유명하다는 얘기를 듣고 왔습니다만..

맛있습니다만..!!

제 입맛에는 이치란만한게 없는 것 같아용..ㅠㅁㅠ 

↓이치란 홈페이지↓

http://www.ichiran.co.jp/index.html

(본점인 후쿠오카 먹어봤답니다.. 환상의 맛!! ㅠㅁㅠ

도쿄에도 지점 있다는데 먹어본 적은 없다는..)

 맛 없다는 얘긴 물론 아니랍니다..^^

다만 전 얼큰한 라면이 좋을 뿐..ㅎㅎ

그렇게 라면을 깨끗이 비워주고..

키치죠지에 가면 반드시 기다려서 사간다는 멘치카스를..

10분 기다려서 사고는 또 냠냠!

동글동글 멘치카스는 일본 유명 소고기 브랜드

마츠자카규를 이용해서 만든거죠.. 

맛있고 한 개 먹으면 든든하지만..

고기랑 튀긴 음식과 인연이 없는 저는…

ㅠㅁㅠ

고기의 육즙을 입 안 가득 느끼고 싶으신 분께 추천 드립니다! ^^

 

비오는 날이라 2퍼센트 부족했던 키치죠지 탐방기..

맑은 날에 다시 한 번 찾아갈 거예요..^^

 *

 키치죠지 근처 오크하우스

 오크하우스 키치죠지1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55&type=1&area=3

오크하우스 키치죠지2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157

오크하우스 키치죠지3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317&type=1&area=3

프리미어 키치죠지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217

2011.10.14 오늘부터 아이폰4S iPhone4S 판매 실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5는 아니지만..

일본 모바일 회사 소프트 뱅크는

오늘 오전 8시부터 아이폰4S 판매를 시작했답니다..^^

  

오크하우스 정보관 동료! 이토우씨는 생일을 기념(?)해서

오늘 사왔네요~! 얼씨구~! +ㅁ+//

 왠지 신기종은 떨리는군요..

개봉..!!  +ㅁ+!!

 

아이폰4와 별로 바뀐 게 없는 외관..

너무 반질거려서 가짜 같았어요..ㅎㅎ

속도가 4보다 더 빨라졌다죠.. 

그런데.. 

전.. 

아이폰3 유저!!!  

OTL…….. 

시간이 흐르면 신기종이 나오고

신기종이 나오면 쓰던 기종은 구기종이 되는

슬픈 현실입니다만..

그런 아이폰3 유저를 위해

소프트뱅크에서는

멋진 캠페인을 실시 중에 있답니다..!! 

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간 한정!

iPhone3GS이나 iPhone3G유저가 iPhone4S으로

실질부담 0엔으로 기종변경 가능한 캠페인 실시중~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http://mb.softbank.jp/mb/special/are_kore_sore/upgrade/

 저도 노리고 있답니다..>3<

  

참고로, 이건 10월 소프트 뱅크 캠페인 정보!

추첨에 걸린 200명에게 위의 오또-상 쿠션을!!! 50명에게!!!

  

 오또-상 템블러를!!! 150명에게!!!

 캠페인 참가 방법은 간단!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용~^^

http://mb.softbank.jp/mb/campaign/0103_dial/?cid=gntp_cmtp_otdl_stlw20110901a

 둘 다 갖고 싶네용….ㅠㅁㅠ

오또-상…ㅠㅁㅠ

 이번에 아이폰4S는 소프트뱅크와 AU의 두 모바일 통신사에서

발매한다고 하죠~^^

어느 쪽이 더 좋은 서비스를 내놓을지 기대됩니다!!

2011.10.11 일본진출! 티아라!

뽀삐뽀삐뽀삐뽀삐뽀삐뽀삐뽀삐~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시부야 센터거리 (스크램블 교차로)에 울려 퍼지는

티아라의 노랫소리랍니다..^^

 

집에 가는 도중

낯익은 노래소리에 전광판을 바라보니

타아라가 춤을 추고 있었어요.. !!

늦은 밤이라 사진은 못찍었지만..

귀여운 댄스가 마음에 쏙~ 들어왔네요..>ㅅ<

 

일본에 와서 힘내는 가수분들,

모두모두 성공하시길 빌어요..(>ㅁ<)/

 

편의점에서 발견한 티아라 표지의 일본 잡지 파인!

다 팔리고 하나 남은 건지 저거밖에 없더라는..

 

뿌듯합니다..ㅎㅎ

 

룸메이트와 생일을 즐겨요!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오크하우스~

규모가 큰 하우스도 좋지만..

작은 하우스는 작은 하우스대로 교류가 있어서 좋지요..

오늘은 작은 하우스의 생일파티에 다녀왔답니다..^^

 

오오.. 이건!!

매콤달짝 소스가 환상적인 떡볶이가 아니던가요..ㅠㅁㅠ

부산어묵도 들어간 제대로된 떡볶이에 우선 눈물을 흘려주고..ㅠㅁㅠ

 

맛깔스럽게 종열된 김밥재료에 두번째 감동..ㅠ3ㅠ

 

외국인 친구에게 한국 손맛을 보여주고자

처음 싸보는 김밥이라네요..

너무 맛있겠죠..? ^^

 

케익에 술까지 모이면 파티준비는 완료!

그럼 주인공은..?

바로 이분이세요~+ㅁ+

프랑스와는 다른 일본에서 즐기는 생일파티☆

챙겨주는 룸메이트가 있어서 외롭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