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한지도 이제 곧 1개월이네요..+ㅁ+
정보관으로 찾아오시기 위해서는
오모테산도역 A2번 출구를 나오시면 됩니다만..
그 출구를 나오기 바로 직전에 있는 (지하철 안에 있는)
Sakura参道<사쿠라산도>에 다녀왔습니다..+ㅁ+

사쿠라산도는 쉽게 말하면
우동&SWEET 가게!
하지만 파스타같은 우동가게예요..
우동면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지 소스는 주로 이탈리아식이구요..
이건 가게를 나오면서 발견한 건데..
세상에..+ㅁ+
발효현미를 사용한 우동면이라네요..^^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근데 사진에 보이는 저 면만 그런걸까요? 0ㅁ0
전 저 면으로 먹었지만 같이 간 분은 면 종류가 다르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한 번 물어봐야 겠어요..
사실, 이 날은 새로 오픈 예정인
프리미어 시나가와니시오오이 하우스의 오픈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
정보관의 히라키상과 함께 외출한 날이었답니다..+ㅁ+
깜짝! 하우스 정보 <프리미어 시나가와니시오오이>
-> 표기가 좀 잘못되어 있습니다만..ㅠㅁㅠ 일본인 한정 아니랍니다 ㅠㅁㅠ 누구든 입주 가능해요..ㅠㅁㅠ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394&type=2&area=2
힘껏 도와주기 위해선
배를 든든히 채워야겠죠? ^^
런치메뉴가 있어서 봤더니..
이건.. 오모테산도 가격이 아니네요.. ㅠㅁㅠ
가격에서 이미 감동했답니다.. +ㅁ+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제가 고른 메뉴!
가지와 새우가 들어간 리코펜 (토마토계열 붉은 소스) 우동!
겉모습은 완전 파스타같죠~?
하지만 우동이랍니다..^^
小エビ(작은 새우)라고 적혀 있어서 혹시나 桜えび(4Cm정도의 쪼만한 새우;;)인가 싶어서..
여쭤보니까 쉐프님이 직접 오셔서 설명을 해주셨답니다..ㅠㅁㅠ
작지만 탱글탱글한 새우와 부드럽게 익힌 가지가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토마토 소스를 듬뿍 머금고 있었답니다..
우동 면발은 어찌 그리도 얇고 부드러운지..
눈물이 나올만큼(?) 감동적인 맛이었답니다..ㅠㅠ
가격까지 생각하면 정말 정말 착한 가게였어요..
이건 히라키상이 시킨 토마토와 베이컨의 차가운 제노베제(바질계통 소스) 우동!
저도 이거랑 한참을 고민했습니다만..
결국은 따뜻한 우동을 선택했답니다..
한 입 얻어 먹었습니다만..
맛있어요! >ㅁ<
산뜻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해요~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앞접시나 앞치마 등이 필요없는지
꼼꼼하게 챙겨주시던 스텝분들도 너무 친절했어요..ㅠㅁㅠ
다음에도 또 갈려구요..^^
오모테산도 A2번 출구를 나오기 직전에 지하철 안에 있는 음식점이랍니다..
일본 티비 프로그램 王子様のブランチ(왕자님의 브런치)에도 소개되었다네요..^^
자세한 메뉴 및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takewaka.co.jp/sakura/index.html
이건 덤! 입니다만..
요즘 한류붐이 장난이 아니죠..? ^^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9월달 쿠폰랜드 책자예요..
바로 앞장에 한국!이라고 커다랗게 써있네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냉면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답니다..
아아.. 너무 먹고 싶어요.. ㅠㅁㅠ
음식 다음에는 화장품 선전을 빼놓을 수 없겠죠? ^^
BB크림 이후로 꾸준히 한국 화장품이 인기가 높네요..^^
뿌듯 뿌듯 합니다..>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