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이래저래 1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도 도쿄에서 가보지 못한 곳이
많이 있답니다. 맨날 가는 곳만 가지, 새로운 곳에 가는 일이 드문데요.
지난 주에는 할머니들의 하라주쿠라고 불리는 스가모에 다녀왔습니다.
위엄이 쩌는 상점가의 입구입니다. 다케시타도오리와는 분위기가 다르네요.하하.
멋지군요.(뭐가?)
푸하하.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무 허수아비가 반겨주네요.
재미있는 동네일 것 같은 예감이!
센베! 내 사랑 쎈베에에에에에!!!
패션의 완성인 양말을 구입하기 위해 쇼핑을 하고 있는 어머님의 뒷모습.
아, 저 녹색양말 사 올 것을…발가락 양말 은근 편하답니다.
액운을 물리쳐 준다는 절에 가서
훈제를 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모습.
스가모 쇼핑의 하일라이트. 빨간팬티.
정열과 원기의 상징 빨간팬티.
한국에서도 인기가 좋은 와코루에서 빨간팬티를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네요.
빨간팬티의 위력이 대단하기는 하네요.
예쁜 우산도 팔고 있습니다.
짝퉁 큐피. 하하. 눈동자가 너무 반짝거리네요.
아주머님들의 영원한 아이돌. 만담가 기미마로상이 촬영했던 소바집.
이즈미 아나운서도 부리부리 잘 생겼네요. @_@
스가모에는 또 다른 명물이 있습니다. 塩大福(소금맛 찹쌀떡)
유명한 집이라서 이 날도 촬영하고 있더라구요.
이 날의 점심은…스가모랑 전혀 상관없이 샌드위치로.
계속 향 냄새랑 센베, 찹쌀떡에 둘러쌓여 있었더니 양식이 먹고 싶더라구요.
하하하하.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온 김에 센베 한 봉지 샀답니다.
회사에서 맛있게 나눠먹고, 오늘의 스가모 탐방도 끝!
「未分類」カテゴリーアーカイブ
빨간 팬티와 간장맛 센베 – 스가모 탐방기
니시도쿄 방 소개 – do it yourself!
니시도쿄의 하우스는 커다란 기숙사같은 형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침대와 로프트, 옷걸이, 서랍장, 책상이 있구요.
방의 사이즈도 모양도 거의 똑같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게
그 방에 거주하는 주인의 취향에 따라서 방의 분위기가 매우 다르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께 살짝 주민들의 방을 소개 해 드리려고 해요.
현재, 평범한 샐러리맨이라고 하는 이토상(남)의 방은 가전제품에 특히 신경을
쓴게 눈에 띄었답니다. 이렇게 멋진 티비가 방에 있다니..부러워라.
아이폰에, 미니 컴포넌트까지~
독신생활을 하는 남자분의 방답게 간단한 레토르트 식품들도 가지런히 준비되어있네요.
요건, 오늘 저녁에 카라아게(닭튀김)을 만들려고 준비했다고 하네요.
이토상~편히 쉬고 있는데 갑자기 방해해서 죄송했어요~
촬영에 협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토상이 이 글을 읽을 일은 없을테니
같은 니시도쿄 주민께서 보시면 감사의 말씀 좀 전해주세요. 호호)
다음은 사토미상의 방을 방문 해 보겠습니다!!!
오우, 깔끔한 침대!!!
화장품도 가지런히 창가에 늘어서있구요.
책상이네요.
꺄악. 강아지들이 가득 가득한 달력이 걸려있네요.
귀여워 죽겠어!!!
서핑을 좋아한다는 사토미상.
서핑소년 토미오카상과 마지막으로 사진 한 컷. 찰칵.
깔끔하고 예쁜 방을 소개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이좋은 니시도쿄 하우스의 생일파티 ☆
지난 토요일은 타나시에 있는 니시도쿄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이 곳은 주민들의 교류가 활발하기로 유명한 곳인데요.
특히, 담당 매니저인 토미오카상의 온화한 캐릭터 덕분에
다들 둥글게 둥글게 화합하며 지내는 곳이랍니다.
니시도쿄에 관해서 좀 더 상세한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를 클릭 해 주세요.
http://www.oakhouse.jp/kr/life/2009/08/_100_1.html
오랫만에 찾은 타나시역. 일본은 해가 진짜 빨리 떨어지는 것 같아요.
5시쯤인데 벌써 어둑어둑 하네요.
타나시역 최고의 쇼핑몰!! 아스타에 가기 위해 걸어가던중
빵 집에서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2월 3일은 세츠분이라고 해서 후토마키라는
굵은 김밥을 먹고, 콩을 뿌리면서 액운을 물리치는 날이라고 하네요.
(참, 오크호텔에서도 세츠분 관련 행사를 할 예정이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저한테 문의주세요~ ^^ ) 한 몫 끼고 싶었는지 빵집에서 김밥모양 빵을 만든게
너무 웃겨서 한 장 찍어봤습니다.
역에서 가깝고, 100엔샵부터 화장품, 슈퍼, 생필품 등등 안 파는게 없는 멋진 아스타.
역 근처에 이런 편의시설 하나만 있어도 삶의 질이 확 달라지죠~
이제 매니저인 토미오카상을 만나서 하우스로 이동 해 볼까요?
쨔잔. 니시도쿄 하우스의 라운지입니다. 언제봐도 깨끗한 것이 좋아좋아.
새해 인사 말이 여러나라 언어로 쓰여있네요. 특히 눈에 띄는 한국말!
니시도쿄는 저렴한 가격과 넓은 공간으로 한국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하우스랍니다.
니시도쿄 하우스는 매달 1번씩 생일인 주민들을 모아서 파티를 한다고 해요.
유치원에서 생일파티 하던거 생각나지 않으시나요? ^^
이 날, 메뉴인 그라탕을 만들고 있던 사토미상. 멋진 미소네요!
맛있는 준비를 하고있는 부엌을 나가서 밖을 한번 구경 해 볼까요?
친절한 우리 토미오카상이 하우스 주변의 편의시설을 지도랑 사진으로
만들어서 설명 해 두었네요. 친절하기도 하지..우리 토미상…
중간에 잠깐 다른 곳을 촬영하고 돌아오니 , 맛있는 냄새가 솔솔~
치라시스시랑
처음 봤는데, 이렇게 고구마 말린 것도 팔더라구요. 곶감처럼. 맛있었어요!
니시도쿄의 안방마님 영수씨의 어머님이 보내주신 깍두기!!!
진짜 진짜 맛있었어요. 역시, 엄마의 손맛이 제일이죠!
1차는 맥주로, 2차는 소주로. 캬캬.
자, 이제 다들 모였으니 파티를 시작할까요.
그전에 단체사진 한 장 찍읍시다. 김치이이이이이!!!
건배에에에에에!!!!
각자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나눠먹고
특히, 이 삼겹살 간장조림 같은 음식이 캡이었어요.
사이좋게 포즈를 취해준 타카시마상과 유라씨. ^^
이렇게 오늘 저녁도 즐겁게 깊어져가네요.
이상, 게스트하우스에 살면서 교류를 활발히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해 드리는 니시도쿄 하우스 소개였습니다!!!
일본의 새해 맞이
안녕하세요. 오크하우스 가족 여러분.
늦어졌지만 다시 한 번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에 떡국들은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한국은 구정이니까 별 상관없지만 그래도 기분상~
저는 지난 1월 2일에 일본인 지인에게 초대를 받아 자택을 방문했답니다.
맛있는 설날요리도 먹고, 절에가서 오마모리도 사고 그랬어요.
쇼난신주쿠선을 타고 1시간정도 걸리는 곳이었습니다.
하늘이 정말로 맑죠? ^^ 하지만 은근 바람이 씽씽 불어서 추웠답니다.
도착해서 집 근처에 있는 절에 가서 10엔내고 소원도 빌고,
오마모리도 사러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31일에 엄청난 사건을 일으켜버려서요.
흑흑흑. 2010년의 무사안전을 빌면서~
여러종류의 오마모리가 있었지만
저는 핸드폰에 걸 수 있는 타입으로 골랐습니다.
재미삼아서 오미쿠지도 뽑아봤는데, 대길이 나왔지 뭐예요!! 앗싸.
올해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햇살은 맑았지만 바람때문에 은근 추웠던 나들이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따땃한 코타츠에 발을 넣고, 테레비를 보면서 수다를 떨다보니
아랫층에서 어머님이 저녁 다 됐다고 부르시더라구요.
예, 내려갈께요~ ^^
아니 뭐가 이렇게 한 상 가득 차려져 있나요~
닭고기, 새우, 게까지 재료가 듬뿍 들어간 나베요리랑
설날이라고 일본식 떡국인 오죠니도 만들어주셨어요.
그리고, 하일라이트인 오세치요리! 일본의 전통적인 설은 체험 할 기회가 없었는데
덕분에 오랫만에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었던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구정에는 한국의 떡국이라도 만들어서 대접 해 드려야 할 까봐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10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 셨나요 ^ ^
도쿄의 새해가되면 가장 인기 몰이를 하는곳을 알려 드릴까 해요 ..
워낙에 사람들이 붐비기 때문에 2 ~ 3 시간은 기본으로 줄을 서서 기다린다 고들 해요 ..
두구 두 구두 구 ~ ♬ ♬ 그곳이 어딘가 하면요 .. 전통적인 신사로 유명한 아사쿠사입니다 ^ ^
들어가는 입구에는 나카 미세들이 줄지 어서 있고요 .. 구경하면서가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답니다 ^ ^
아사쿠사의 상징인 카미 나리 몬도 보이 구요 .. 신사라서 그런지 불상도 보이 구요 ..
이날은 이쁜 여자분 께서 기모노를 입고 오셔서 기념으로 찍어 봤어요 ..
남다른 매력이 있네요 ^ ^ 호랑이 해라서 .. 호랑이 그림도 보이 구요 ..
날씨가 참 맑아서 좋았습니다 .. ^ ^ 새해에도 항상 건강 하시구요 ..
멋진 아사쿠사보고 기분도 내시길 .. ^ ^
사진, 글 – 인턴 박성희
♣시부야를 소개합니다♣
시부야하면 떠오르는 쇼핑몰 109입니다 ^ ^
01 호점과 02 호점이 있는데 .. 01 호점이 더유명하죠 ~ ~ ~ ~
그냥 들어가는 순간 눈이 즐겁고 주머니가 열린다 는거 …
후랑후랑도 있고 지나가는 길 곳곳이 쇼핑몰 이네요 ^ ^
도쿄에서 나름 유명한 ZARA도 있네욤 ^ ^
아아 .. 정말 즐겁습니다 .. 다만 돈의 한계가 슬프게 할 뿐이죠 .. ㅜ ㅜ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 두두 두 두두 두두 ~ ♬
디즈니 샵입니다 ^ ^ 여기를 갔다 와야 시부야를 갔다왔다는 증거가 되죠 ..
물론 아기 자 기한 소품이 아주 많고 .. 다양한 캐릭터들이 .. “나좀 사세요!”
라는 환청 마저 들리게하는 ..
들어가는 입구부터 아주 환영의 인사가 느껴집니다 .. ^ ^
모두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 셨나요?
눈으로 즐겁고 마음으로 즐거운 시부야를 마음껏 구경 하셨기를 .. ^ ^
사진, 글 – 인턴 박성희
리뉴얼 OPEN! 신유리가오카 하우스 입니다!
지난 여름 오픈한 프리미어 카키오가 신유리가오카라는 이름변경과 함께 리뉴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없는것 빼고 다있는 마치다역과 역주변의 편의시설이
충실한 신유리가오카역까지 편리하게 이용 하 실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유리가오카역 주변과 하우스 안내를 해드릴께요.
먼저 간단하게 하우스를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계단을 올라가면


깔끔한 라운지와

티타임을 즐길수 있는 나무테이블



여느 신혼부부도 부럽지 않은 부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룸에서 생활하면 이렇게 넓게 쓰기 힘든데~ 정말 좋네요.



샤워실, 세면대, 화장실 3총사도 반짝반짝 깨끗하네요. ★
방도 살짝 들여다 볼까요~



수납공간이 매우 충실하구요.

방마다 냉장고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자! 이제 슬슬 역쪽으로 가볼까요~
쨔쟈쟌. 신주쿠에서 급행으로 20분. 요금은 300엔입니다.
주 활동무대가 마치다나 요코하마쪽이신 분들에게 편리한 곳 입니다.
역에 햇살이 가득 비치는게 밝아서 참 기분이 좋네요.
이 날 날씨가 좋았던 것도 한몫 하는 것 같지만요 ^^
맛있는 빵집도 있구요.
탈리스 커피샵, 러쉬, 바디샵 등등. 멋쟁이들을 위한 가게가 역과 연결되어 있어요.
저기 간판에 써있는 KALDI라고 씌여있는 해외수입품을 파는 잡화점이 있는데요.
항상 시음용 커피를 무료로 나눠주는데 정말 맛있답니다. 프림과 설탕의 비율이
절묘하다고나 할까. 기회되시면 한번 시음들 해보세요~
역에서 가장 가까운 쇼핑몰에 들어가봤어요.
귀여운 액세서리와 잡화를 파는 가게도 있고
일본은 실내가 추워서 무릎담요가 필수랍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리락쿠마 담요를 덮어쓰고 이 글을 쓰고있답니다.
별로 실감은 안나지만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솔로부대에게는 딱히 감흥이 없는 날이지만.흑.
세상에서 제일 반가운 100엔샵도 있네용.
옆에있는 수입품가게에서는 떡볶이를 팔고있습니다.
글씨체가 너무 촌스러워…
완소 너구리가 50엔이라니! 역시나, 유통기한이 1월1일까지이군요.
딱히 라면 유통기한에 신경을 안쓰는 편이라서 상관은 없지만 들고가기
무거우니까 패스! * 집에있는 둥지냉면도 유통기한이 7월까지였는데. 헙!
우리나라 알새우칩같은 스낵인데, 새우사진이랑 볼륨이 강렬해서 찍어봤습니다.
타이의 새우칩이라~ 맛있겠네요.
옆의 미로드 빌딩의 식당가 입구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혼자 불사르고 있네요.
역근처에 이런 쇼핑몰이 3-4개는 있답니다.
조금있다가 소개 해 드리겠지만 영화관도 있구요.
시내까지 나갈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역에서 조금만 더 걸어가면, 작고 예쁜 산책로도 있구요.
멍멍이의 뒷처리를 해달라는 간판이 귀엽네요. 쑥스러워하는 것 같아.
날씨도 좋고~ 기분 좋다아아아~ 다시 역쪽으로 돌아와 봅니다.
이토요카도라는 대형슈퍼체인도 있네요.
우리나라 이마트같은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반대쪽으로 돌아보면 또다른 쇼핑몰이
워너브라더스에서 운영하는 영화관이 있네요.
어렸을때 루니툰 만화영화 진짜 좋아했는데~
엄마가 만들어준 떡볶이 먹으면서 티비보던 때가 그립네요.
흑흑흑.
한국에서는 옛날꽃날에 개봉했던 Up이 일본에서는 12월 5일에 개봉했답니다.
눈가가 촉촉해질 만큼 예쁜 영화였어요. 흑흑흑.
세일 할 때 잘만하면 건질수 있는 갭도 한번 둘러봐주고~
역주변에 갭이랑 MUJI랑 유니클로랑 다 있더라구요.
신주쿠에서 북적거리며 쇼핑하는 것 보다 좋을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켄터키 할아버지도 꽃단장을 하셨네요.
깔끔한 신축하우스와 편리한 주거환경까지 갖춘
프리미어 신유리가오카 하우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리미어 신유리가오카 홈페이지로 이동
오크하우스 좌담회
지난 금요일 코엔지의 한 카페에서 오크하우스의 연례행사 좌담회가 열렸습니다.
분위기 좋죠?
이런 참신한 인테리어가~
손님들 오시는동안 혼자서 코끼리랑 놀고있었어요~
오늘 좌담회의 사회자. 오크하우스 홈페이지를 예쁘게 꾸며주시는 요코야마상.
쉬는날임에도 불구하고 집까지 걸어서 10분이라는 이유로 ㅋ 참가하신 후쿠다상.
(농담이에요. 좌담회의 수장이자 핵심멤버이십니다!!!) 과 상의를 하고 있는 스태프들.
니시도쿄의 영수씨, 준용씨, 키바의 희경씨, 코우상이 먼저 도착해서 자리를 잡으셨어요.
우선은 간단하게 스낵이라도 잡수시면서 계셔요~
이 날의 일본인 멤버 2명. 치다상, 코바야시상도 한 컷!
오후 8시에 모인만큼 다들 배가 고파있었어요.
오늘의 메뉴는 카레와
샐러드 입니다. 드레싱이 참 맛있더라구요.
건배! 를 외치고 이제 맛있게 냠냠냠. 식사를 하십시다.
니시도쿄하우스의 exlie, 토미오카상! 카레의 왕자님!
이 날 좌담회의 부제는 아시아 좌담회.
한국, 홍콩, 타이완, 일본. 동북아시아 국적자들의 ㅋ 좌담회 였답니다.
오크하우스에서의 생활이야기, 아르바이트, 하우스에서 눈맞은 커플들
이야기 등등.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재치있는 말솜씨의 영수씨와 최연소 참가자 준용씨(18살이라니. 크흑..)
치다상은 쉐어이케부쿠로에서 4년째 거주하고 계신다고.
장기고객님이셔요. 하하.
점점 분위기도 무르익어 가네요.
자타가 공인하는 오크하우스 최고의 미녀스태프. 하하.
카토상이 이 날의 전경을 모두 비디오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날을 기다려주세요.
앗. 언제 2시간이 흘렀는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제 2회 오크하우스 좌담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단체사진을 찍을때 카메라맨인 제가 김치! 를외치며 국위선양을 했다는
사실을 마지막으로 전해드리면서 이만 마무리 할까 합니다.
주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 여기는 오크하우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신주쿠 둘러보기 ☆
도쿄하면 떠오르는 신주쿠 ^ ^
너무 넓 어서 돌아다니기도 싫다던 신주쿠를 둘러 봤어요 ..
역주 위엔 odakyu라는 백화점이 아주 가까이에 있어요 ..
또 .. 선과 선사이를 오가는 통로에도 양갱이나 화과 자류를 파는 상점이 많아요 ^ ^
12 월은 크리스마스도 있고해서 일루미네이션을 하는것 같은데 아쉽게도 낮이여서
차마 그 정경을 담아 올수는 없었어요 ㅠ ㅠ
도큐 핸즈가 떠오르죠?
여긴 지하부터 몇 층까지 인줄은 (?) 암튼 .. 없는게 없는듯 ..
다팔아요 ^ ^ 크리스마스 시즌이닌까 .. 저는 크리스마스쪽으로 둘러 봤어염 ^ ^
크리스마스 기분을 나름 낼수있었어요..예쁜것들을 구경하면서 말이예요^^
몇층을 다 둘러보기도 전에 시간이 훌쩍 갔답니다^^
역쉬;;;;아이쇼핑의 묘미겠죠^^
사진, 글 : 인턴 박성희
六本木의 랜드마크② – 미드타운
롯뽄기힐즈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미드타운에 도착합니다!
트리가 스케일이 웅장하죠~ 중간에 물이 흘러내리고 있는거 보이세요?
이 트리에 매달려있는게 바로 이 산타인형들이랍니다.
몇 백명의 산타할아버지가 달려있답니다. 대롱대롱~
참신한 기획의 트리같지요?
미드타운도 연말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색깔이 고운 가죽가방이 있어서 한번 구경을 했어요.
(물론, 가게에는 못들어가고 쇼윈도로. 흑흑)
하늘색 가방이..얼마 안하네요…4만엔..쿨럭쿨럭. 컥컥.
갑자기 뒷골이 땡기네요.
바람도 쐴 겸, 바깥 정원으로 한번 나가볼까요?
제가 낮에 사진을 찍어서 그런대, 밤이 되면 이 곳의 일루미네이션이 정말 장난아니게
아름답답니다. 도쿄에 계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기를 추천해요!!!
일본은 쇼윈도 보는 재미가 쏠쏠 한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지 않나요?
이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로 안내 해 드릴께요.
짜잔. 스타벅스랍니다. 사방이 탁 트인 광장에 위치한 곳으로
여기서 커피 마시면서 오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걸 좋아하거든요.
하지만,겨울에는 좀 추워서…킁킁.
자, 이제 여기서 롯뽄기 하우스 소개와 투어는 마쳐야 겠네요!
도심의 한가운데의 여성전용 하우스에서 즐거운 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은
많은 문의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