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첫 포스팅은! 새롭게 오픈한 야츠맨션입니다.
야마노테선 오오츠카역에서 도보 4분거리!
교통이 완전~ 편리합니다.
방이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예쁘네요.
부엌하고 방이 분리되어 있어서 요리를 해도~ 물건에 냄새 밸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방에따라서 약간씩 구조와 가격이 다르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
새해맞이 첫 포스팅은! 새롭게 오픈한 야츠맨션입니다.
야마노테선 오오츠카역에서 도보 4분거리!
교통이 완전~ 편리합니다.
방이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예쁘네요.
부엌하고 방이 분리되어 있어서 요리를 해도~ 물건에 냄새 밸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방에따라서 약간씩 구조와 가격이 다르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
@コスメ는 일본의 인기 화장품 정보 사이트로 이곳에서
매년 진행하는 화장품 순위가 상당한 공신력을 갖고있답니다.
http://shopping.cosme.net/special/131205/13bestcosme.html
일본은 1월 1일에 오세치라는 요리를 먹는데요.
.
.
.
오세치(お節)라는 말은 원래 오섹쿠(お節句)가 변화한 것으로 일본의 5대 명절[세치니치(節日)]때에 신전(神殿)에 바치는 요리를 총칭하는 말이었다. 현재는 정월에 먹는 요리를 지칭하여 오세치라 하는데, 특히 찬합[쥬우바코(重箱)]에 담긴 정월 요리를 가리켜 오세치, 혹은 오세치 료오리(お節料理)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양력 1월 1일부터 3일까지 가족들이 모여 성대하게 신년을 축하하며 기념한다. 이 날을 통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신을 맞이하고 사람을 맞이하는 것이다. 우선 신을 맞이하기 위해서 섣달 그믐에는 대청소[오오소오지(大掃除)]를 하고 집안을 말끔히 청소하는 한편 문밖에는 카도마츠(門松)를 설치하는 등 분주하다.
특히 설 기간 중에는 쌀로 밥을 짓거나 특별히 요리를 하지 않고 미리 만든 특별 음식인 오세치 요리를 먹는다. 신이 내방하는 기간 중에는 취사를 하는 등의 소음이나 냄새를 풍기지 않는 등 경건하게 보내는 풍습이 있기 때문이다. 이 오세치 요리는 국물이 없으며 쉬거나 쉽게 상하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3일 동안에 손님이 방문하면 찬합에 이미 만들어진 요리를 차려내기만 하면 되고 명절 내내 취사를 하는 등의 일이 없기 때문에 여성들은 그 기간 동안 가사노동으로부터 해방되는 셈이다. 하지만 섣달그믐에는 요리 만들랴, 대청소하랴, 너무나도 바쁘게 보내는 나머지 요통으로 고생을 하는 여성도 많다.
이 오세치 요리의 시작은 에도 시대 후반으로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 시대에 한창 건강한 서민문화가 꽃을 피웠는데 이 서민문화의 활기찬 멋과 유머에 찬 풍류가 고스란히 오세치 요리로 농축되어 있어 당시 일본인의 사상이나 염원을 오세치를 통해서 읽어낼 수 있다. 젊은 사람들은 고기를 많이 써서 볼륨을 다양하게 하거나 건강을 생각해서 야채를 늘리는 등의 갖가지 개성을 살린 다양한 오세치 버전이 등장하였으며 현재도 가정별로 진화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연말의 바쁜 가운데에서 음식을 만드는 향기가 집안을 진동하는 때가 되면 마음이 들뜨고 거기서 나오는 향기에서 느끼는 향수는 변함이 없다.
[출처 키워드로 여는 일본의 향, 김용안, 2009.3]
자세한 설명은 위를 참고 해 주시고 ㅎㅎ
보통은 요런 비쥬얼을 오세치요리라고 하는데~
리락쿠마 러버인 저는 문득. 리락쿠마 오세치도 있으려나 검색을 시작
캐릭터 왕국인 일본에서 이 기회를 놓칠리가 있나요~ 당연히 있더라구요 ㅎㅎ
근데 너무 비싸다 ;;
케이스는 참 귀엽네요.
아무리 귀엽다고 해도 이 구성에 17800엔은 정말 너무 비싼 것 같다는 생각이 몽글몽글 ;;
다들 눈으로 감상만 해요 ♪♪♪
참고로 키티 오세치 세트는 나름 퀄리티가 뛰어나더라구요.
도쿄의 사계절은 바쁩니다.
봄에는 벚꽃구경
여름에는 불꽃구경
가을에는 단풍구경
겨울에는! 일루미네이션 구경가야지요. 붕붕==
타국 생활이 길어지고, 올 연말은 한국에 귀국을 하지 않는 관계로
뭔가 쓸쓸함이 느껴졌는데~
이렇게 이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을 찾아 다니는 것도 기분전환에 좋은 것 같아요.
도쿄도내 일루미네이션 정보는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십시요.
http://www.rurubu.com/season/winter/illumination/list.aspx?KenCD=13
제가 다녀왔던 바로는 마루노우치와 롯본기 미드타운이 참 좋더라구요.
날로 추워지는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쌓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일본은 한국에 비해서 영화 개봉시기가 많이 늦은 편인데요.
아니면, 헐리우드와 거의 동시개봉하는 한국이 빠른걸까요!? ㅎㅎ
하여간에, 관객입장에서는 빨리 화제작을 보고 싶은 마음일 뿐이죠.
계속 기대하고 있던 그래비티가 드디어 일본에서도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맥스 영화관을 열심히 찾아보았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이 영화는 꼭 IMAX 3D로 봐야한다고 강추를 날려서요!!
인터넷에서 어떤분은 용산의 IMAX에 좋은좌석 예약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포항까지 내려가서 봤다는 전설도 있더라구요 ㅎㅎ
제가 찾아본 바! 도쿄도내 아이맥스 영화관은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의 토시마엔 역이나, 남쪽지역이면 카와사키역에 있는 라조나
쇼핑몰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쇼핑도 할겸해서 라조나 쇼핑몰에서 보려고 마음 먹었어요~
http://109cinemas.net/kawasaki/
여러분들도 문화생활도 하시면서 즐거운 일상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도쿄에서의 겨울은 실외온도는 한국보다 높을지라도
보일러가 없는 실내로 들어오면 정말 밖에 있는 것과도 같은 추위를 느낄 수 있답니다.
외풍도 심하고 ㅠㅠㅠㅠㅠ 정말 일본집은 너무 추워요.
한국 집에서 지글지글 구들장에 등짝을 지지고 싶은 이 마음 ~
옆에 만화책과 귤이 있으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죠 ㅎㅎ
일본은 고타츠가 있다지만, 자리를 차지해서 어따 둘수도 없고. 흑흑.
일본생활 5년차가 넘어가는 제가 일본의 겨울에서 살아남기 위해
있으면 유용한 제품들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1. 한텐
한텐은 원래 기모노위에 방한용으로 입는 윗도리라고 하는데
일본의 추운 실내를 버티기 위해서 많이들 입으시더라구요.
헬로키티 디자인까지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싸이트로.
http://shop.sanrio.co.jp/item/11439.html
2. 유탄포
보온 물주머니라고 해서 요즘에 한국에서도 유행하는 것 같던데요.
자기전에 뜨거운물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은후, 전용 주머니에 넣고,
꼭 끌어안고 자면 된답니다. 보기에는 그냥 그래보여도 있고 없고
천지차이입니다요!!! 유탄보 매니저로서 적극 추천 드립니다.
유탄포는 역시 무지루시 제품이 예쁜 것 같아요.
http://www.muji.net/store/cmdty/detail/4934761549910?searchno=11
3. 밍크담요
비쥬얼적으로 패턴이 조금 올드하기는 하지만 ;;
일명 밍크담요라고 불리는 이 담요와 유탐포만 있어도
1000배는 따뜻하게 주무실수 있답니다.
전 전기장판을 안쓰는데 유탐포랑 담요만 있어도 문제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전자파도 안나오니까 몸에도 좋구요.
>> 나날이 날씨가 추워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건물 소개외에는 오랫만에 다른 화제로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
앞으로 자주 맛있는 가게나 문화 행사 정보등 다양한 화제로 찾아뵙겠습니다.
.
.
.
이 날은 예전 회사동료였던 카토상이 저녁을 쏜다고 해서 삼겹살을 먹으러 갔었답니다.
신오오쿠보에서 유명한 돈짱이 시부야에도 있더라구요. 나만 몰랐었지 싶은… ;;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줘서 편리한 돈짱~
삼겹살도 두툼한게 아주 맛있더라구요.
역시 고기는 돌판에 구워야 제 맛~!
먹기 좋게 구워서 잘라주기까지 해주시니 저희는 그저 무한수다를 떨면서 흡입하기 정신 없었어요.
볶음밥으로 완벽한 마무리까지! 후훗. 배 불러 죽을뻔!!!
.
.
.
한국 음식 그리우실때~ 일본친구들과 한국음식 먹으러 갈때 (삼겹살 특히 추천)
한번 들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주세요 ♪
오크하우스 첫 !! 치바지역에 새로운 하우스가 오픈했습니다.
프리미어 마츠도 하우스 ♪
주방에 피자를 구울수 있는 화로까지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직접 확인하러 가봐야겠어요.
홍홍홍~
가을 하늘이 청명한 어느 날 죠반센 키타코가네역에 도착했습니다.
마츠도는 이곳에서 2정거장 떨어져있는데 익숙한 지명을 따서
프리미어 마츠도라고 지었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北小金 사실!
담당자인 시노자키상이 역까지 픽업을 봐주셔서 편안하게 도착.
오! 건물이 아주 튼튼 해 보이는게 좋네요. 원래 회사 기숙사였던 곳을 리폼했답니다.
현관 벽지부터 아쥬 럭셔리합니다 ㅎㅎ

라운지랑 티비를 시청할 수 있는 공용공간입니다.
쇼파 컬러가 아주 좋네요~
바 타입의 자리도 있어서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답니다.
아침에는 이렇게 느긋한 커피타임을 즐길수도 있구요~
물론 전날 밤에 빵을 사다놓는 것과 아침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함이 필요조건이지만요
이것이 바로 피자화로~! 오늘 전시된 피자는 구운게 아니고 사오신것이라고 실토를 ㅎㅎ
매니저님이 맹렬하게 연습중이라고 하니까 하우스파티에서는 맛보실수 있을거예요~

라운지가 넓으면서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ㅎㅎ
작지만 욕탕이 있어서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해소 할 수도 있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반신욕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
남성분들은 샤워부스만 이용가능하시구요.
방내부는 요런 분위기. 붙박이장이랑 신발장까지 있어서 수납공간이 완전 넉넉~
빨래는 옥상에서 건조하시거나 건조기를 사용하시면 되시구요.
주변이 다 주택가라서 높은 건물이 없어서 그런지 경치가 참 좋네요.
가끔씩 옥상위에 올라가서 커피 한잔 하고 싶은 그런 느낌?!
이제 추울라나요 ㅎㅎ
상세한 사항은 아래의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현재 캠페인도 진행중입니다 ☆
도쿄의 새로운 랜드마크! (가 된지 좀 지났지만 ㅎㅎ)
스카이트리에서 도보 5분거리에 새로운 하우스가 오픈했습니다.
여성전용인데다가 완전 신축하우스라니~!!!

한죠몬센 오시아게역에서 도보 5분거리!
역에서 내려서 바로 보이는 위풍당당 스카이트리.
부엌에는 각종 요리도구들이 준비되어있는데
이중에서도 식빵을 만들수 있는 기계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부엌 바로 앞에 있는 라운지도 요렇게 귀여운 분위기입니다.
1층 욕실쪽에는 여성전용 하우스라는 특색에 맞게 미니 맛사지 체어와 가습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방 내부는 요런 분위기. 싱글룸 사이즈는 좀 좁은편이어서 두명이 거주하시기는
빡빡할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혼자서 사용하시기는 충분할 것 같구요.
비품은 요렇게 들어가 있네요~

방마다 요렇게 벽지모양이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분위기도 확 달라지고~
요렇게 전망이 탁 트인 방들도 있습니다.
여긴 세미프라이빗 룸. 3명이 함께 사용하시는 방이구요.
침대와 냉장고는 각각 지급됩니다.
방 윗부분이 뚫려있어서 방음은 되지 않습니다.
벽지뿐만이 아니라 방마다 조명도 약간씩 다르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나리히라 하우스입니다 :)
.
.
.
오크하우스 나리히라 상세 페이지를 참고 해 주세요 ♪♪♪
http://www.oakhouse.jp/kr/es_search_details.php?h00id=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