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分類」カテゴリーアーカイブ

402:ご近所で朝市&酉の市②

シェアハウス近くにの神社を後にし、法華経寺に向かいます

骨董市と酉の市が 同時にある日、ということで いい感じの賑わいでした。

門前町の商店街では お買い物や買い食いも楽しい。

お祭り感が高まります

巨大熊手。

商売繁盛を願うためかと思っていたら

色々な幸運を引き寄せるものですよ〜と

職人さん。。

 

ディテール見れば見るほど 面白い、、

ラッキーアイテムがてんこ盛りなんですよね。

骨董市もかなりお値打ちものを見つけました。

売っている方たちのお話を聞いているだけでもたのしい。

 

海外勢も 楽しめるんじゃないかなあ。

買い物の後は 猫ちゃんのいるお庭で 日向ぼっこしたのでした。

ご近所に 充実したスポットあって、気軽に良き休日を味わえたなあ、、、

 

베란다청소

베란다 물청소 해도 되나요??? 한번씩 쓸고 했는데 요새 얼룩이 영 거슬리네요 ㅎㅎㅎ

다들 어떻게 관리하고 있으세요?

옆집으로 물이 가도 괜찬은가 싶어 여쭤봐요 옆에 외국인이 사는데 언어가 안되니 사람이 소심해집니다

이게 언어가 안되니까 사람이 소심해지고 외국사람들은 어찌생각하니 알수가 없으니 진짜 멀 할라해도 생각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주민중 여러 경험을 이야기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다른 지인은 그 베란다 판때기 밑에 구멍..쪽에 최대한 막아놓고 물청소한다고 합니다.

먼지도 장난아니고 에어콘 호스에서 나온 물땜에 이끼 같은것도 있고 넘 드러버서 전 주기적으로 물청소하는데 일본은 베란다 난간에 이불 너는 집도 있고 밑에 뭐 딴거 하고있을 수도 있고 해서 저는 비 많이 오는 날 물청소한다네요.

에 사람 안살면… 날 좋은날 하면 금방 말라서 뽀송뽀송해지고 좋은데 ㅠㅠㅠ
저 예전엔 날좋은날 했거든요….ㅠㅠ 저도 청소하면서 물놀이하는 기분도 들고 (?) 이불널려있는지만 확인하고 청소했는데… 지인이…. 밑에 사람이 있든 없든 밑에 화분도 있을 수 있고 뭐 널어놨을 수도 있는데 그걸 알지도 못하면서 물청소해서 다 튀면 문제된다고 하지말라고 해서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론 걍 비오는날 해요 ㅎㅎ

 

비 엄청 올때~태풍올때 박박 닦아요.. 다 젖으니까 뭐했는지 티도 안나고 비오니 아무도 밖에 없고 좋아요.. 우비입고 청소해요

비도 걍 적게 내리면 이것도 딴지걸릴까봐 걍 많이 오는날 나가서 대신 벽이랑 난간 이런데도 막 시원하게 물뿌리고 창문, 방충망 전부다 물 뿌려서 다 흘려보내고 빨래봉에도 물좀 뿌려서 문질러 주고 ㅋㅋㅋ 저도 다 젖든말든 물쇼하고 들어옵니다 ㅋ

옆집이랑 이어진 물빠지는곳에 안쓰는 수건 두껍게 해서 막아놓고 하고 다하면 버려요

옆에 물구멍처럼 쭉 연결되있으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더라구요 버릴 여벌옷이나 수건 활용하면 되겠어요ㅎ

 

401:ご近所で骨董市&酉の市&朝市①

退院後 徐々にですが 体力回復しております。

まだ 自宅療養中なので 日中 普段あまりお話しをしなかった

ハウスメイトさんと お話する機会も増え、

ほっこりしております♪

そんな中 11/17 は ご近所で色々お祭りあるよ〜と

教えていただきました。

まず神社で朝市。

そして骨董市。

▲さらに 同じ場所で酉の市。

 

 

 

まだ、免疫力もないので 遠出は無理だけど、

神社もお寺もシェアハウスから徒歩圏内。

リハビリがてらお散歩は大事…  

行ってしまおうかしら?!

 

というわけで まずは 小栗原神社の朝市へ。

なんだか 映画に出て来そうなお社のある神社⛩️です。

人がいっぱいで 写真撮れませんでしたが、

地元船橋の野菜で作ったスープとか 

ご近所の居酒屋さん出店の焼き鳥とか

異国籍料理なんかが売ってました。

ここで朝ごはんチャージ🌟

子供向けワークショップとかも色々やっていたので 

ご家族連れも多い。。。

お参りして 徒歩圏内で こんなスポットあるのいいなあ〜と

ほっこりしながら 次、お寺にむかいます

(②に続く)

지긋지긋한 이놈의 엔저. 가난해진 일본 .

가난해진 일본 

미국 금리인상도 할수있다는분위인듯하던데..지긋지긋한 엔저 언제끝날려나요

기사 댓글에 아직 금리인상할 때가 아니다, 수출기업들이 더 잘돼서 일본 경제를 살려놔야 한다 아런 말이 많더라고요ㅜ

뭘 해도 엔저는 계속되나봐요~ 오르는척하면서 매번 엿을 주네요

진짜 반짝 올랐다가 뚝뚝 떨어지네요;

대체 송금은 언제 해야하는 걸까요

환율은 떨어지고, 주택론 금리는 오르고.. 총체적 난국이네요

신규는 10월부터 주택론 금리 인상분으로 적용되고, 기존 받은 사람은 10월부터 또는 내년 1월부터 인상되는 경우가 많나보더라구요

 

지금 벌써 902원까지 떨어졌네요.

이시바 당선되고 920으로 올라가서 부양가족 송금하자 이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시바가 일본은행 총재 만나서 추가 금리인상 안하겠단 식으로 말했다네요ㅠ ㅠ

하…… 송금 서둘렀어야 하는데;

920원대인가 930원즈음에 일단 보내고보자 싶어 와이즈 통해서 보냈는데 며칠 후 945이상으로 오르길래 어찌나 눈물나던지요 ㅋ

그래서 다시 9월중순에 945엔일때 한번 보냈는데 그때 같이 보낼껄 그랬어요;;

이시바는 양적완화 줄이고 금리 올리자
타카이치는 아베노믹스 계승, 엔저를 유지하자
각자 이런 입장이었고 타카이치 당선확률이 높아서 그게 환율에 선반영되어 떨어졌는데 결선투표에서 이시바가 역전하자마자 환율이 올랐는데, 지금은 다시 떨어지니 엄청 우울하네요.

한국에 돈 좀 보내야 하는데 타이밍을 전혀 잡을 수가 없네요.

 

400:退院したよ

…というわけで 退院できました。

まだ重たいものが持てないので 荷物どうしようと

思いましたが 小学校以来の旧友が 助けにきてくれました。

 

ま、じ、で 助かった!

入院前はうっかり仕事とかやるつもりでパソコンやら資料を持ち込んだけど

まず やれんかったね…。。。

 

そして 劇重となったキャリーケースを 運んでくれたのでした

 

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 船橋 エレベーターがないため、

介護タクシー使ってでも 友人がいなかったら マジで詰んでました…

 

 

退院後 下総中山駅界隈を友人と散策。

 

天気も良くて 開放感抜群!

 

そして やっぱりこの界隈 買い物便利で シングルに優しいなあ〜と

ホッとしたのでした。

おまけ。

ハロウィンの日の病院食。

シェアハウスのみんなはハロウィンしたのかな…

 

주식초보자 분들께 추천 서적

주식관련 책 추천을 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공유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많이 잃어서 공부 좀 하고 있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책은 한국분이 쓴 책인데 그냥 기본적인 주식 얘기이고 실전은 본인이 소액이라도 직접 투자를 해 보셔야 알아요.수업료 낸다 생각하고 20-30만엔 정도는 연습용으로 직접 트레이닝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世界一やさしい 株の教科書 1年生 https://amzn.asia/d/e8MEipS

두번째 책은 신니사에 특화된 책인데 뱅크아카데미라는 정말 유명한 유투버채널을 운영중인 분인데 주린이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유익한 채널이니 시간 날 때 한번 둘러 보시길 추천드려요.

イラストと図解で丸わかり! 世界一やさしい新NISAの始め方 https://amzn.asia/d/e7qZJGD

 

그나저나 쌀이 왜 이렇게 된 건가요?

지진 때문에인가요?
저도  쌀찾아 삼만리 열흘만에
오픈런해서 5키로 한봉지 샀네요.
이토요카도 열리자마자 모두 쌀코너로 직행하더라구요.
순식간에 품절.
내일도 오픈런 예정입니다.

찾아보니 작년에 너무 더워서 쌀 생산량이 줄고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서 외식 소비가 늘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지진 대비한다고 넉넉히 사둔 집도 많을거 같아요 ㅠ 저희는 지방이라서 쌀은 넉넉히 쌓여있어서 쌀 부족 현상은 없어요ㅠ 며칠전에 남편한테 도쿄랑 오사카는 쌀이 없대~ 하니까 놀라더라구요

 집 앞 마트에 쌀이 많이 비어 있더라구요 한가구당 2개 제한에.. 아마존에서 늘 먹는 홋카이도 쌀이 품절 났길래 슈퍼가서 사오긴했네요 지난번 계란 파동에 이어 쌀까지.. 사재기가 극성이라 그런건지 원

교무수퍼에 미국산 쌀이.있길래 왜 있지?하고 그냥 지나쳤었는데..이럴려고 그런거였군요..교무도 쌀진열대는 텅텅 이었어요..

한국 갈 때 다들 뭐 사가시나요?

날이 쌀쌀해지기 시작했어요.

한국  가려고 하는데 빈손으로 가긴 좀 그렇고, 뭐라도 사가고 싶은데 한국엔 웬만한건 다 팔기에 뭘 사갈지 고민 중이랍니다.

자잘자잘한것들로 몇개 사갈까 하는데.. 음..

 그리고 가족 혹은 지인들은 뭘 받고 가장 만족도가 높으셨는지…뭐가 좋을까 고민되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반응이 좋았던 것들 간단히 정리.

먹는거나 간단한 걸로는 젤리나 유명한 파스,약들 다 사갔는데 젤 좋아하셨던건 저 양모양 수세미랑 marna 밥주걱이요!! 주걱이 진짜 밥알하나안붙고 너무 좋다고 그러셨어요!

부피작고 가벼운 메이드 인 재팬 선물을 생각하다가 카이 손톱깎이 사갔는데 괜찮은 가 같아요 부피 작은 거에 비해 너무 없어보이진 않아요 ㅋㅋㅋ 아마존이나 카이 공홈 들어가시면 키티 손톱깎이도 팔아요 엄청 귀여워서 아기 있는 친구들도 좋아했어요 이쁜데 질도 좋아요 그리고 샤론파스요 부피는 좀 되지만 가벼워서 많이 사가서 돌리기 좋았어요^^

 

파스, 위장약, 카스테라, 사케로 정해져있구요~ 친구들은 그냥 슈퍼에서 파는 과자를 잔뜩이요! 단, 계절 한정위주로 골라서 사가요~ 알듯 말듯해서 재밌어하더라구요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콘드로이친,병원에서 처방받은 파스, 에비스칫솔은 꼭 가져갑니다~

아이들은 이치고다이후쿠를 좋아해서
작은거 한박스랑 카스테라 양갱 같은 과자 겨울엔 멜티초코, 곤약젤리

약 종류는 아세스치약, 벌레물린데 바르는 스티커 등 여러가지 사가요

 

정리해보면 파스, 인공눈물, 곤약젤리, 형제나 친한 친구들은 사케가 되겠네요

 

 

399:入院中だよ シェアハウスは防犯面でも安心

ちうわけで 入院中です。

うーん シェアハウスネタかけなくてすみません

(元気ですのでご心配なく)

なんつーか 物騒な話ですが 船橋やら市川やらで 最近物騒な押し入り強盗の

ニュースがありますが、、、

シェアハウスってこういう時 防犯面でも ちょっと安心。。。

 

うん、女性の一人暮らしワンルーム住まい、とかだったら

こういう近所のニュース もっと怖かったとおもいます。

実際 別のシェアハウスに住んでた時だけど 若い女の子にストーカーめいた不審者 いた時とか 男性のハウスメイトさんたちが手を貸してくれて

すごく心強かった記憶があります。

 

一人暮らしでも一人じゃないって 都会でのセーフティーネットだよねえ、と

つくづく思うのでした。

398:入院するよ

秋が少しずつ 来ています。

お散歩してるとわかるね。

彼岸花が川縁に咲いていたかと思ったら

ここ、数日前から 甘い、いい匂い。。。

金木犀の季節です。

夜、ふっと匂う時 幸せ…。

 

さて、突然ですが 入院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入院準備、ドタバタ。

冷蔵庫の中 空けなきゃ〜💦 と

アワアワしましたが ハウスメイトさんたちがもらってくれました。

良かった良かった。

使いかけ食材ふくめて💦

 

やっぱりこんな時 シェアハウス 気軽で 便利。

はーどっこい。

 

というわけでしばらく行ってまいります

 

일본영주권자 한국에서는 어떻게

영주권자는 재외국민등록이고 영주자는 해외이주자로 별도 분류됩니다. 아직도 따로 분류하고 있고, 해외이주자가 되면 국민연금환급, 모든 의무면제, 자산반출이 가능해지지만 의료보험불가, 지자체복지에서 제외됩니다. 금융, 부동산 제한도 해외이주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재외국민은 어학연수나 교환학생도 재외국민을 포함하며 국민 기본권을 제한하지 않고 의무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민번호는 절대 안없어져요. 민증도, 주민번호도 그대로입니다! 2016년에 한국 법이 바꼈어요.
다른거 변하는거 하나도 없고, 건강보험만 처음에 지역가입자로 가입할때 한국에 6개월 살아야 신청 가능한거 그거 차이에요. 그리고 건강보험 가입하고 다시 해외에 1개월이상 출국하면 자격정지되나 6개월안에 한국 다시 들어오면, 건강보험 살려서 사용가능하구요. 다른건 내국인이랑 다 동일합니다. 한국사는데 불편한거 전혀없어요.

주택론은 영주권없이도 통과된다고 하던데 딱히 불이익은 없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은행 담당자에게 이야기 물었습니다.
(부동산 담당자를 통해 답변 들었습니다)
– 은행내 담당자가 대출 稟議 작성시, 가장 큰 장벽은 영주허가.. 은행 지점에 따라서는 (+시기에 따라 해당 지점의 대출실적이 부족하면) 영주허가 접수증 만으로 어찌어찌 서류 통과 가능한 경우 있음. + 나이 젊고 회사 확실하고 선수금 넣어서 안전함을 어필해줘야 론 사내심사 통과가 됨.

저 혼자 독고다이 맨땅에 헤딩한다고 인터넷 은행 가심사 몇십개 넣고 개인정보만 팔렸어요. 시간낭비구요. 안됩니다.
영주허가 있는 사람은 은행 골라 잡으면 되지만, 비영주권자는 부동산 담당자 통해 메이저 은행쪽 파보는게 빨라요.
시기/ 운 좋으면 위 저의 상황같이 심사 통과될 수도 있을수도..

주민등록 말소는 안되고 재류카드는 갱신해야해요~~ 일본에 계속 계실거면 영주권 있어야 편해요. 주권 없으면 서러운일이 너무 많은듯… 뭐만 하면 영주권자인지 물어보는데 영주권 갖고 있음에도 심장이 덜컥 덜컥 해요. “만약 없었더라면..”이라는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