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나왔는데..무시하고 살고있는 1인입니다. ^^;
운동도 안했고 매일 콜라와 라면. 단커피를 달고살았는데
요즘은 운동도 하루에 한시간씩은하고있고
라면도 주에 한번으로 줄였고..콜라도 가뭄에 콩나듯하지만.한달에 4번정도는.마시는거같아요
약도 먹어요. 약먹고는 갑자기 근육량 줄었는데 아침 프로보니까 부작용이 근육량 주는거더라구요. 나이들어서 근육량 줄었나했더니 그 약 영향도 컸어요. 약먹으면서 맛있는건 다 먹는데 이젠 당뇨도 걱정돼서 또 줄여야하니 건강을 위해서는 식탐을 다 줄여야하네요.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려고 해봤는데 효과있었던게 밀가루 끊음 효과 직빵이더라고요.
빵도 매일 먹더가 주 1회로 줄였어요.
옛날 조선시대 평민 식단으로 돌아가야 하나봐요 (탄수화물 양 많은것만 빼고)
양반 아니고 노비 아니고 평민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이러면 현대사회 먹거리중에서 먹을 수 있는 건 거의 없고 뭐든 다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하고 화학조미료도 거의 못쓰게 되는데, 그러니까 그래서 그게 건강 챙기는 방법이라는 결론이요..
그리고 모든 요리에 양파를 조금 넣어요.
양파가 제일 수치 내리는데 효과있더라구요. 이온같는 체인점의 슈퍼에서 양파샐러드슬라이스된 것 매일 하루에 한 봉지 씩 먹입니다. 직접 잘라서 매운기 뺀다고 해도 좀 독하더라구요.
제 지인도 고지혈 고혈당 고혈압의 대환장 콜라보였는데 석달정도 꾸준히 (일주일세번이상) 근력운동+유산소하고 지금 전부 정상수치로 돌아왔다고 하더라구요.
말처럼 쉽진 않지만 보람있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