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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기구

 맨날 하루 8시간 컴작업 하다보니 직업 때문에 어깨가 고질병이었어요.

심각한 거북목에 두통을 달고 살았고 급기야 서른초반에 왼쪽 어깨를 쓰지 못하는 상황까지 갔어요. 그때까지 부황 침 안마 물리치료 다 받아봤는데 할 때만 조금 나아지고 크게 개선되는 것 없었는데 도수치료 받으러 간 병원에서 물리치료사 선생님을 잘 만나 등근육 키우는 운동을 조금씩 배우면서 어깨를 쓸 수 있게 되었어요. 그 후부터는 근육 운동 다니면서 등근육을 키웠더니 거북목도 개선되고 두통도 사라지고 어깨 통증도 사라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키가 마흔 넘어서 0.7센티 컸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등근육 바로 펴는 운동을 계속 해요. 맨손으로도 가능하고 수건을 이용해서도 가능하니 집에서 찬천히 시작해보세요!! (유투브 같은 데 등근육 관련 맨손 운동 찾아보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어깨 근육이 경직되면서 목근육을 당기며 누르고 그게 두통까지 이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그때는 만날 두통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어

 

아마존에서 목 교정 제품 사서 쓰고 많이 좋아졌어요!! 

벌써 많이 좋아져서 두통이 사라졌어요. 늘 정형외과가면 거북목도 아니고 일자목도 심하지 않다고 견인치료+온열치료만 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견인 치료 되는거 찾다가 일본 중소기업에서 상탄 제품이라고 해서 사봤어요ㅎㅎ 중국제품 아니고 일본제품이라고 하니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15분씩 하다가 요즘 좀 괜찮아져서 이틀에 한 번 하고 있어요!!

목 굵기에 따라 공기압을 넣고 목 앞부분에 달린걸 돌리면 목을 쭉 늘려주는 방식이에요.

그리고 이런 것도 있습니다.

Tech Love ネックストレッチャー 日本製 【TV紹介サタデープラス】 首コルセット 首サポーター 首伸ばし器具 ネックサポーター ストレートネック 通気 自宅用 (プレミアム TL108A) https://amzn.asia/d/0vYxneo

 

 

466:SR成田でコナンセッション♫

 

同じオークハウス系列で 千葉最大規模のシェアハウス SR成田。

以前住んでいた シェアリーフ西船橋のハウスメイトさんが

たくさん移動した物件でもあります。

Screenshot

以前遊びに行った時のお写真。

関東最大級というだけあって 設備も規模もすごいのだ。

ここには音楽スタジオもあって、

「この春オークハウスを卒業する子のお別れセッションするから

遊びにおいでよ〜」と お誘いいただいて 遊びに行って参りました。

やっぱり音楽スタジオ付きって良いなあ良いなあ。

音楽できるハウスメイトさんたち集うって 楽しいなあ。

 

今回は サックス Sちゃん 大活躍の

名探偵コナンのテーマ!

お聞かせできないのが残念なくらい かあああっくいい〜!!

他にも うちのロボちゃんと アニメソングセッションで盛り上がりました。

 

趣味の合う人たちと集うのって 改めて スペシャルなことだね、と

しみじみしたのでした

465: 自転車で江戸川へ

春の〜うららの〜🎶

歌を歌いたくなる春の陽気。

この間の休日は 急に思い立ち 自転車で お出かけ。

SR船橋すぐ近くに流れるまま川沿いに走ってみました。

 

あんまり詳しく決めずに とりとめなく行くのって

新しいお店も見つかるし、ちょっと冒険気分味わえますね。

やがて でっかい川にでました。

おお、江戸川だ〜!

サイクリングロードもあって 開放感抜群でした!

この時は桜も咲き始めだったので また機会をみて もう一度行きたいです🎶

 

そして 近くに展望台があったので 登ってみました🎶

アイリンクタウン 45階のカフェは眺め抜群!

市の運営らしく コーヒー200円で 飲めちゃいます

千葉の月替わりスイーツも食べられるよ

 

手軽だけど レジャー満喫できます🎶

 

おススメです

464:ご近所の神社で朝市

日に日にあったかくなってきましたね。

桜も もうそろそろ咲きそうだ〜。

SR船橋のご近所の神社では

春と秋に 朝市が開催されるのです♪

 

 

Screenshot

 

※HPより抜粋。

 

例年3月〜5月まで 毎月あるみたい。

アットホームで とっても和やかなのですよ〜

 

シェアハウスの住人さんたちと

お散歩がてらふらふら出かけるのも良き♫

朝市なので 午前中に終わってしまうのですが。。。

船橋、市川のお店の出店なので 

特別感もいっぱい。

また来月も参加したいなあ

일본에서 집구하기에 앞서 알아 두기

일본에서 집구하면서 드는 비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는 보통 일반적인 경우이고

■청소대금:시키킹을 0엔으로 하는곳도 있지만 그 대신 대부분 청소대금이라는 명목으로 5만엔전후의 금액을 미리 청구하기도 합니다.

물론 청소를 무료로 해 주기도 합니다만 시키킹이 0엔이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결국시키킹이 0엔이라해도 집다쓰고 나갈때 그냥 도망가지못하도록 청소대금을 데포짓 해두는 것이지요.담배자국,

심한 파손 등등은 청소대금과는 별도로 추가청구가 될 경우가 있습니다.

■부동산중계수수료:1달야칭의 1개월분 혹은 1.05개월분등 부동산마다 틀립니다.

부동산도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인지라 수익을 챙겨야겠지요.

야칭이 54000엔일경우 54000엔의 야칭이외에 부동산중계수수료로 54000엔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지요.

■화재보험:대체적으로 일본의 집계약은 2년을 기준으로 이루어지고있습니다.그 2년간의 화재보험은 반 강제 아니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있습니다.대체적으로 2만엔정도 비용이 드는 것이 평균치입니다.

■계약갱신료:일본의 집에서 초기비용을 듬뿍내고 살고 난 후에는 .2년후 재계약을 하게 됩니다. 그 때 또다시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것이 바로 계약갱신료이지요. 그래서 대부분 2년마다 이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약료 내는니 다른 곳으로 이사하는 것이지요.

부동산한테 지불하게되는 이 계약 갱신료는 대체적으로 야칭 1개월분이 듭니다.

그외에 보증금,화재보험비등이 가산되오니 2년이후에 계약갱신을 할 경우

아래 처럼

야칭1개월분+보증금3만엔+화재보험비 2만

등등을 치면 10만엔이상 금액이 쥐도 새도 모르게 빠져나가 버린 답니다.

그래서 오코하우스같은 쉐어하우스가 좋은 점도 있습니다.

나는 그냥 언제나처럼 한곳에서 7년이상 살고 있는데말이지요….쩝

463:春の兆し 早咲きの桜

3月は別れと出会いと変化の季節。

住人さん達のお引越しも結構あって お別れとこんにちはが盛んだったり。

 

キッチンで情報交換するのも楽しいですね。

 

三月初旬は 伊豆河津桜を観に行きました。

 

河津桜まつりの時期を狙ったのに 今年は 咲くのが早かったらしく

もうほとんど散ってしまってました。

 

でも菜の花畑を堪能しました。

 

春が近づいていますねえ

 

일본 택배 종류



저번에 일본 택배에 대해서 블로그 글을 썼는데 다른 택배 서비스도 존재합니다


레터팩 서비스라고 해서 
A4 사이즈에 4kg 정도까지의 물품에 한해
전국 일률 요금으로 배송해주는
우체국 배송 상품이 있고요.
(우체국과 로손 편의점에서 가능) 

근데 이것도 라이트 상품은
결국 우체국 & 배송 도착지의 
우편함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직접 투입)
사이즈 제한은 있습니다. (3cm 정도)

플러스 상품은 
우체국에서 직접 접수가 가능하고
레퍼팩으로 포장만 가능하다면 
(레터팩을 분해하거나 뜯어서 
다시 붙이지는 않는다는 조건으로 
어떻게든 물품을 넣어서 봉할 수 있다면) 
사이즈 제한은 없이
배송 도착지에 
직접 배송해 주시기 때문에
약간의 사이즈 응용 (활용)이 
가능할 수도 있고요.


(라이트는 우체국에 가져가도
일반적으로는 우편함에 넣어야 하는데, 
다른 택배와 함께 접수 하는 경우 등이어서
레터팩 라이트도 
직접 접수 해주시는 경우에도 
3센치 통과 가능한지 확인하고
접수해 주세요.

책으로 예를들자면 
레터팩 라이트는 서적 2권 정도, 
레터팩 플러스는 열심히 잘 넣으면
단행본 서적 4-5권 정도는 들어갈 수
있다고 보고요.

다른 물품은 레터팩 자체가
접측면이 떨어지거나 분해가 되지 않고 
봉할 수 있다면 
규정 무게를 초과하지 않는 한도에서
배송 가능합니다.

단, 이 경우에는 
우편함으로 넣을 수는 없으니
직접 우체국에 가셔서 접수 하셔야 
하실 것 같고요.

편의점에서도 받아주기는 하는데
-레터팩 서비스는 기본은 직접 우편함이라고
많이들 알고 있어서 레터팩 접수 서비스에 
대한 것은 편의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조금 포장을 무리한 것 같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접수 거부 할 수도 있고
접수은 받아줘도
집하되는 우체국에서 이건 안된다 판단하면
다시 돌아오는데,
레터팩 반송은 연락이 미리 오지도 않고
반송된 그 레터팩은
사용이 불가능해 지기 때문에
– 일단 집하 우체국을 한번 통과한 
접수 번호는 다시 사용이 불가능 –
처음부터 우체국에서 확인하고 접수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이유로 
플러스라도 사이즈가 두툼한 경우에는
대부분 우체국 접수를 추천할 거여요.)


마지막으로 에코택배라고 해서
자전거 등을 이용한 택배도 있고
각 지역별 중소형 택배 업체도 있긴 한데
한정된 지역에서만
이용 가능하다던지,
(에코 택배는 도쿄, 오사카의
중심부 지역 한정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각 지역별 중소형 택배 업체는
해당 지역에서의 발송만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
인력 중심의 배송이기 때문에
약간 느릴 수 있다던지 하는 문제로
위에 적은 유명 택배업체들에 비해서는
사용 후기가 많지 않은 편일 것 같습니다.


책, 음반, 가볍고 얇은 소형 택배는
클릭포스트나 레터팩,
(+중고 물품 사이트 등을
이용하시는 경우 등에는
메루카리빙 등등) 
많이 이용하시고 

경우에 따라서는 일반 우편으로
보내시는 경우도 있을 것 같고요.

(가벼운 물품의 경우에는 
봉투를 사용한 일반 우편이 
가격이 더 저렴할 수도 있어서) 


우체국 같은 경우는
픽업이나 편의점 배송보다는 
우체국에 직접 가지고 가서 배송하는 경우가
그래도 조금 더 저렴하다고
이야기 되는 편입니다.

円皮針이라고 아세요?

 

혹시 円皮針이라고 아세요?

자석 습관이 몇 십년이 계속되니 거북목이 되어서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찾게 되는 건네요

 

円皮針(えんぴしん)이라고 검색하면 나와요.

라쿠텐등 통판에 있는거 보니 드럭스토어도 팔지 않을까 싶은요.

https://www.honetsugitsukapon.com/menu/enpishin/

효과는 혈류를 촉진시켜(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아픈 부위를 낫게 해 준대요. 어깨 뭉쳤다거나 어딘가 아플때 저 둥그런 밴드 붙이면 아픈게 경감?되는 효과인거 같아요!

거북목 퇴치작전..

거북목 너무 심해서 목보호대하고 다니고 병원다녔거든요. 의사샘이 운동뿐이라고하셔서 수영시작했는데 엄청 좋아졌어요. 어깨 목 아퍼서 두통도 엄청 심했는데 수영시작3달인데 지금은 전혀 없어요!
대신 수영은 일주일 3일정도 한시간정도 숨이 찰때까지 합니다. 아. 수영에 스트레칭 수업도 있어요~

어쩔때는 너~무 아파서 잠도 잘 못자구 했는데요,,요가,맛사지. 해도 안나아서 병원가서 x레이찍어도 봤는데 아무 이상 없더라구요..결국 자세 운동부족이라고 운동 권했구요,

도수치료, 접골원 이것저것 해봤는데 1년이상씩 다녀도 안가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더라고요 운동이 답인거 같아서 저는 주1회 머신필라테스 하고 있어요
바뻐서 주1회 하는데 시간되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그럴때 맛사지 받으러가서 근육을 풀었어요 ㅜ  필라테스도 좋아요! 필테 한창 열심히 할때는 안 아팠는데 요즘 쉬었다가 다시 아파서 정형외과에서 리하비리 당첨됐어요 ㅠ

아픈 증상은 자세때문일수도 있고, 췌장 등의 장기 문제 일수도 있을 거 같아요. 집안 내력이 없으시다면 폼롤러를 등 척추에 맞춰서 누워서 스트레칭하면 좋다고 하네요

거북목, 굽은 어깨 등에 좋더라구요.

폼롤러가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 1분 플랭크 도움되더라구요~
근육도 생기고 ㅎㅎ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먹으면서 계속 꾸준히 운동하니깐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트립닷컴에 대하여

2015년부터 사용중인 사이트인데요

물론 싱가폴+중국 합작 사이트라서…중국이라

신용카드 절대 안쓰고
체크카드로만 결제하고 일본에 와서는
데빗카드로만 해요 ㅎㅎ


중국이 나쁘다는게 아니지만
조심해서 나쁠게 없으니
10년간 카드 부정 사용이 없긴 했습니다.

전에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보다가 컴퓨 터를 싸게 팔길래 결재하고 샀는데

15일이 지나도 배송이 안되어서 알아보니 주소가 중국이였다는 거

그래서 신용카드에 연락해서 결재취소하느라 10년 감수한 경험이 있네요

 

중국자본 사이트이긴한데 가격 저렴할 때도 많고 ux/ui가 좋아서 애용하는 편이에요!! 주변에는 적어도 아고다 쓰느니 트립닷컴 쓰라고 해요ㅋㅋㅋ

변경 수수료 취소 수수료가 거의 비행기값이랑 맞먹어서 절대 변경 없을시만 사용해요 ㅋㅋ

트립닷컴이 공홈보다 싼데 예약하거나 캔슬은 수수료가 더 비쌌어서 저는 공홈으로 예약해요!

일단 스카이스캐너로 한국행 비행기 비교하다가 몇군데 더 싼데도 있었는데 (마이트립 말고) 트립닷컴에서 구매했어요~ 어플 다운받으면 천엔정도 저렴하게 살수있더라구요

항공권 가격비교때 자주 등장했어서 몇번 이용했었어요 일단 트립은 이상한 사이트는 아니에요

가격이 싼 건 괜찮은데 ‘만에 하나’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땐 좀 애먹기는 해요.
날씨로 인한 결항같은게 일어나면 대처능력은 공홈티켓이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애 없을 땐, 그런 이슈가 있어도 이게 여행이지 하고 즐길 수 있는 성향이라 종종 썼는데 애랑은 그게 안돼서 오직 공홈만 고집합니다.

 

그나저나 한국은 너무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매번 폐쇄공포증 때문에 걱정되네요 ㅠㅠ

요즘 비행기 사고도 많고 ㅜㅠ

462:ご近所イベント

二月ももう終わり。

三月になると また新しい住人さん達の入居のシーズンになりますね。

今日もキッチンに行くと、新しい住人さんが。

 

火の加減見誤って 早速 鍋を焦がして 焦っていらっしゃったので

激オチくんをお裾分けしつつ おしゃべりにはなが咲いたのでした。

先週に引き続き、ご近所では ひなまつりイベント開催中。

 

知り合いの猫アーティスト、

マークン ネコガスキーさんが ワークショップしていたので、

撮影とご挨拶に伺ったのでした。

ひにゃ祭り、だそうです。可愛いな。

お寺では 早咲の桜が本当に満開。

三月には 神社で 朝市もあるみたい。

やはり春はちょっと心浮き立ちますね

 

下町情緒あふれる この街が 好き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