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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台風、再び千葉災害

今年は 水害が ひどいですね…。

千葉、またしてもあちこち冠水で…。

被害に遭われた方、 どうぞ引き続きお気をつけて…。

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船橋周辺も 先日の台風、

なかなか大変でした。

 

↑ 先日の千葉豪雨でも冠水した鬼高の交差点 

また早々に冠水して 今回もニュースに。

(家から5分ほど、、、よく利用しているエリアです)

Screenshot

こちらも市川ニュースででていた すぐ近くの真間川。

 

連休中でしたが あまりの雨足の強さに コンビニすら出かけるのを断念。

ハウスメイトさんと、さすがに不安だねえ〜と

話しながら一夜を過ごしました。

(こんな時 1人じゃないのは 心強い…)

翌日玄関みたら 吹き込んだ跡があるものの とりあえず無事な我が家(シェアハウス)。

ただ、お向かいの公園は池になっていて 

滑り台がウォータースライダーみたいになっていました💦

ひえええ。

お隣さんが建築中なのだけど 基礎工事もこんな状態。。。

大雨の中大工さんたちが夜遅くまで水をかき出していたけど

それでもこれだものね

 

晴れたけど 土砂崩れの心配もしらばくあるようなので

皆様 どうぞお気をつけて…。

487:新入居者さんと談話

9月に入ってから すっきりしない天気が続いていますね

なんか出かけようとするとずっと雨〜💦って感じ。

せっかく涼しくなってきたのになかなか外出する気になれず

おうちでグデグデしていたら 過去最高体重になりつつあります。

やばい。

 

オークハウスさんの物件によっては ジム併設なところもあるので 羨ましい。。。

せめて 雨が降らない日はお散歩しよう、、、と

連休初日 お散歩したら 彼岸花が川辺一面に咲いておりました!

ちょっと前に 除草作業してるのをみて、

すっきりしたなあと思っていたところに突如出現。

毎年 彼岸になると ほんと急に姿を現すので 不思議な花だなあと

驚きます。。。

 

散歩を終え、キッチンで朝ごはん作っていたら、

新しい入居者さんとお会いする。

シェアハウス初めて、とのことで ご近所のお店とか ハウスルールとか

一通りお伝えしたり。

ここの物件 思ったより交流が少なくて もう少し住民同士

お話するの期待してたんですけどね〜、、とのこと。

 

物件によって 距離感もさまざまですね。

ほど良い距離感 お互い守る。

時々おしゃべり、情報共有、

ひとり暮らしとは違う安心感が やっぱりあります

 

이번 여름 코믹마켓

아이고, 여름 코믹마켓(나츠코미) 이야기만 나와도 등 뒤에 식은땀이 흐르네요.

도쿄 빅사이그에서 열리는 여름 코믹마켓은 한마디로 “인간 사우나이자 오덕들의 거대한 전장”입니다. 가뜩이나 더워 죽겠는 8월 중순의 도쿄 아리아케 바닷바람 없는 그 아스팔트 위에서,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수십만 명의 인파가 뿜어내는 열기와 습기는 진짜 상상을 초월하거든요. “내가 왜 이 고생을 사서 하지?” 하면서도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도쿄 빅사이그로 향하게 되는 마성의 행사입니다.

이번 여름 코믹마켓의 풍경과 그 속에 담긴 생생한 디테일들을 아주 핏발 세워서 털어보겠습니다.

1. 땀과 열정의 도쿄 빅사이그 (날씨와의 사투)

여름 코믹마켓의 가장 큰 적은 사람도, 재고 부족도 아니고 바로 살인적인 더위입니다.

  • 아스팔트 지옥의 대기열:

    입장 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그늘 하나 없는 대기 공간은 진짜 거대한 찜질방입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폭포처럼 흘러내리고, 체온이 치솟아서 이온음료를 물 마시듯 마셔도 목이 타들어 가죠.

  • 코스어들의 극한 직업:

    특히 온갖 갑옷이나 두꺼운 의상을 입고 참가하는 코스플레이어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다 못해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통풍도 안 되는 코스튬을 입고 야외 광장에서 포즈를 취하다가 진짜 쓰러지는 사람이 매년 나오거든요. 구경하는 사람도, 참가하는 사람도 생존용 휴대용 선풍기(손풍기)와 양산, 쿨토시는 절대 필수로 챙겨야 하는 전쟁터입니다.

2. 동인지와 서클 부스의 열기 (현금은 나의 힘)

행사장 내부로 들어가면 열기는 더 뜨거워집니다. 수만 개의 서클(개인 제작자 팀)이 자기가 몇 달 동안 밤새워 만든 회지(만화, 소설, 일러스트집)와 굿즈를 팔기 위해 목이 터져라 홍보를 하죠.

  • 아날로그의 현금 박치기:

    요즘 세상에 무슨 현금이냐 하겠지만, 코믹마켓 부스에서는 여전히 현금(특히 1,000엔권과 500엔 동전)이 최고급 통화입니다. 카드 결제나 QR 결제 바라고 갔다가 줄줄이 퇴짜 맞기 십상이에요. 작가님들 거스름돈 아끼게 딱 딱 금액 맞춰서 봉투나 동전 지갑에 현금 두둑이 챙겨가는 게 진짜 고수의 자세죠.

  • 덕심의 최전선:

    요즘은 전통의 만화·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온갖 버튜버(VTuber), 게임, 서브컬처 트렌드가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 신간을 사겠다고 아침부터 줄을 서서 겟했을 때의 그 희열이란, 지갑이 털려 나가는 아픔도 싹 잊게 만드는 마약 같은 맛이 있죠.

3. 기업 부스와 코스프레 광장 (축제의 또 다른 얼굴)

개인 서클이 모인 홀을 지나 대기업·애니메이션 제작사들이 모인 기업 부스나 야외 코스프레 광장으로 나가면 축제 분위기는 절정에 달합니다.

  • 기업 부스의 덕후 저격 스케일:

    신작 애니메이션이나 대형 게임회사들이 나와서 한정판 굿즈를 풀고 특유의 거대 디스플레이로 사람들을 홀립니다. 여기서는 또 여기서만 구할 수 있는 한정 굿즈들이라 줄이 미쳐 돌아가요.

  • 모두가 하나 되는 코스프레 광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변신한 코스플레이어들과 그 주변을 둘러싸고 터지는 카메라 세례, 그리고 서로 사진을 요청하며 웃음꽃이 피어나는 광장은 코믹마켓만의 독특한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남녀노소 국적 불문하고 오직 ‘덕질’이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대동단결하는 장소랄까요?

💡 고생스럽지만 또 가고 싶은 묘한 중독성

여름 코믹마켓은 다녀오면 온몸이 천근만근이고 발바닥에 불이 나서 며칠은 앓아눕기 십상입니다. “내가 내 돈 내고 이 고생을 왜 하러 왔지?” 하고 자괴감이 살짝 스치기도 하죠.

하지만 그 현장이 주는 압도적인 열기, 창작자들의 순수한 광기와 열정이 만들어내는 독보적인 분위기는 세상 어디에서도 쉽게 느낄 수 없는 거대한 문화적 에너집니다. 땀 뻘뻘 흘리며 득템한 회지 가방을 메고 빅사이그를 나올 때의 그 묘한 성취감 때문에, 다들 또 다음 계절을 기약하게 되는 거겠죠. 정말 사람 사는 냄새와 덕후의 열정이 폭발하는 멋진 현장입니다!

 

주식 폭락·반등의 비밀에 대해서

아이고, 주식 시장 이야기만 나오면 아주 가슴이 철렁 내려앉죠. 📉

주식 고수들이라고 뭐 별수 있나요? 신들린 것처럼 차트 분석하고 바닥 잡겠다고 깝치(?)다가도 시장이 한 방에 훅 가버리면 고수고 하수고 그냥 한강 물 바라보게 되는 게 주식 판입니다. 맨날 “저점 매수, 고점 매도” 외치지만, 그 타이밍이라는 게 우리 마음대로 되면 세상에 부자 안 된 사람이 없게요?

이놈의 ‘타이밍의 착각’과 시장이 폭락했다가 반등할 때 숨겨진 더러운 비밀들을 아주 핏발 세워서 한번 파헤쳐 보겠습니다.

1. “바닥인 줄 알았지?” — 타이밍의 착각이 만드는 지옥

사람이 참 간사한 게, 주가가 떨어지면 “어? 이거 세일 기간 아니야?” 하고 줍줍하고 싶어 지거든요. 고수들도 이 유혹을 못 이깁니다.

  • 바닥 밑에 지하가 있고, 지하 밑에 지옥이 있다: 차트 좀 볼 줄 안다는 고수들이 “여기가 지지선이야”, “이 정도 가격이면 역사적 저점이야” 하고 들어갔다가 그대로 물리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시장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더 잔인하고 깊게 떨어집니다. 바닥이라고 들어갔는데 거기가 지하실 입구였을 때의 그 절망감이란… 아주 사람 피를 말리죠.

  • 손실 회피 편향과 ‘존버’의 저주: 타이밍을 놓치고 물렸을 때 인간이 제일 먼저 하는 게 뭔지 아세요? “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본전 오겠지” 하고 눈을 질끈 감아버리는 겁니다. 손실을 확정 짓는 게 너무 아프니까 뇌를 마비시켜 버리는 거죠. 그러다 폭락장이 장기화되면 계좌 잔고는 아주 그냥 토막이 나고, 멘탈도 같이 바스라집니다.

  • 감정적 포인트: 주식 화면 보면서 “내가 왜 그때 안 팔았을까”, “조금만 더 버텨볼 걸” 하고 밤에 잠 못 이루는 그 찝찝함과 분노, 다들 한 번씩 겪어보셨잖아요? 타이밍을 맞추려 들면 들수록 시장은 우리 비웃기라도 하듯 반대로 움직입니다.

2. 폭락장의 비밀: 공포는 감염되고, 세력은 웃는다

시장이 갑자기 폭락할 때는 무슨 기업 가치가 어쩌고 재무제표가 어쩌고 하는 분석은 아무 쓸모가 없어집니다. 왜냐고요? 인간의 본능인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 투매의 악순환: 뉴스에서 “증시 폭락”, “역대급 하락장”이라는 헤드라인이 뜨기 시작하면, 이성적인 판단 따위는 개나 소나 다 던져버립니다. “나만 뒤처지면 어떡하지? 일단 팔고 도망쳐!” 하니까 주가가 매물을 견디지 못하고 수직으로 꽂히는 거예요.

  • 개미들만 털려 나가는 구조: 폭락이 오면 제일 먼저 피를 흘리는 건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입니다. 빚내서 투자했거나(신용·미수), 멘탈이 약해서 바닥에서 공포에 질려 손절마저 해버리죠. 그리고 기가 막히게도 개미들이 눈물 흘리며 다 던진 그 바닥에서, 정보력과 자금력이 빵빵한 거대 자본(기관이나 외국인)들은 냉정하게 줍줍을 시작합니다.

3. 반등의 비밀: “설마” 하다가 버스 떠나는 기적

폭락장이 와서 지구가 두 쪽 날 것 같을 때, 또 한 번 사람 뒤통수를 치는 게 바로 반등의 비밀입니다.

  • 아무도 모르게 찾아오는 상승장: 바닥을 칠 때는 뉴스와 커뮤니티가 전부 “이제 주식 끝났다”, “한국 시장 망했다” 같은 비관론으로 가득 차 있어요. 사람들은 다 도망가고 지옥 같은 분위기가 무르익을 바로 그때, 주가는 아무 소리 없이 슬그머니 고개를 쳐듭니다.

  • ‘포모(FOMO)’의 지옥: “아직 경제 위기 안 끝났는데 무슨 반등이야? 사기야!” 하고 의심하면서 구경만 하다가, 주가가 상한가를 치고 전고점을 향해 미친 듯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눈이 돌아갑니다. “어어?” 하다가 결국 상투(고점)에서 다시 풀매수하게 되는 마법이 펼쳐지죠. 고수들도 여기서 속아 넘어가서 “어설프게 숏(하락) 쳤다가 대가리 깨졌다” 곡소리를 내는 겁니다.

💡 결론: 타이밍을 잡으려 하지 말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결국 주식 시장에서 “내가 완벽한 타이밍에 사서 완벽한 타이밍에 팔겠다”는 생각은 오만 중에 오만입니다. 그걸 하려다가는 고수든 하수든 시장의 파도에 휩쓸려 멘탈과 지갑이 다 털리기 십상이에요.

폭락과 반등의 요동치는 그래프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차트 붙잡고 몇 시에 사고팔지 고민하기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그릇만큼만 투자하고 버티는 힘”을 기르는 게 훨씬 현명합니다. 세상에 쉬운 돈은 없고, 내 멘탈을 지키는 게 곧 수익률을 지키는 길이라는 거,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일본 비자 신청 및 발급과 관련된 수수료 정보

아이고, 비자 수수료 얘기하니까 갑자기 지갑이 다 털리는 기분이 드네요. 🥲

안 그래도 요즘 세상 살기 팍팍한데 비싸지는 것들은 왜 이렇게 많고, 면제받는 건 또 왜 이리 귀중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우리 한국 국적자분들은 일본 비자 발급 수수료가 면제(0엔)라는 거, 그나마 이거 하나 건졌(?)다는 생각에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정리하자면 대충 이렇습니다!

  • 한국 국적자: 영사관에 내는 비자 발급비는 무료(0엔)! 굳굳 👍
  • 다른 나라 친구들: 세상에, 이번에 사증 수수료가 대폭 올라서 단수는 15,000엔, 복수는 30,000엔이나 내야 한대요. 지갑 털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 대행 수수료 (한국에서 신청할 때): 영사관 자체는 공짜지만, 우리를 대신해서 서류를 척척 접수해 주는 지정 여행사(대리신청기관) 아저씨·언니들한테 주는 대행비(보통 5만 원 안팎)는 어쩔 수 없이 내야 합니다. 이거 참 아깝죠?
  • 일본 현지에서 갱신할 때: 혹시 일본 현지에서 비자 연장하거나 바꿀 때 내는 수입인지대도 줄줄이 인상 추세라, 일본에 살면서 비자 건드릴 때마다 손이 덜덜 떨릴 판이에요.

결론은 “한국 사람은 비자비 공짜니 그나마 위안을 삼자, 하지만 대행비나 현지 갱신비는 눈물 흘리며 내야 한다” 요 정도 되겠습니다. 비자 때문에 골치 아프신 거 같은데 일 잘 풀리셨으면 좋겠네요! 더 궁금한 거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아, 옛날 생각 나네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본 비자 수수료는 전 세계 외국인에게 참 자비로웠(?)습니다.

원래는 국적 불문하고 단수 비자는 3,000엔, 복수 비자는 6,000엔이라는 아주 착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었거든요. 한국인들도 과거에는 이 금액을 냈었죠.

그러다 일본 정부가 48년 만에 칼을 빼 들면서 비자 면제 협정이 없는 국가들의 수수료를 단숨에 5배씩(단수 15,000엔 / 복수 30,000엔) 확 올려버린 겁니다. 옛날에는 부담 없이 신청하던 비자가 이제는 타국 국적자들에게는 거의 테러 수준의 금액이 되어버린 셈이죠. 세상이 참 각박해졌어요, 그죠?

486:夏休みの終わり 

今日は8月31日。学生さんにとっては 夏休み最終日なんだなあ。

あんなに暑かったのに、夜になると いつのまにか蝉ではなく秋の虫のコーラスになっている。

 

季節は巡るんだなあ。

 

友人から急遽 オケに参加する事になったので

良かったら来てね、とお誘いいただきました。

Screenshot

おお、船橋市にある 駅 海神の交響楽団。

(海神って名前かっこいいよね)

子どもも大人も参加する交響楽団、とのこと。

演目も ヨハンシュトラウス2世とドヴォルザーク。

どっちも大好き。

なんと無料。

、、と言うわけでクラシック音楽鑑賞と言う贅沢な時間を過ごしてきました♪

本当に小学生から大人まで あれだけ長い曲をやり切ったのがすごい!

チカラがこもっていて 聴いていて ああ、音楽っていいなあってしみじみ。

正直週末どこにも行きたくないよう、と言うくらい疲れていたのに 

元気もらえました。

コンサートの後は 演者の友人ご夫婦と船橋の肉バルへ。

自家製のワインがすごくおいしかった🍷

街中に出なくても こんなに充実した休日になるんだな。

 

 

485:地震とか豪雨とか。

先週末は 家でゆっくり過ごそうと

片付けやお買い物。

こういう時間も作るの 大切ですよね。

、、と、買い物していたら あっという間に暗くなる。

「17時からまた大雨らしい」と言われたので 慌てて帰宅して間もなく、

またバケツをひっくり返したような雨と雷。

ふぃー。

やれやれだね〜とハウスメイトさんたちと 談話。

その日の夜は震度5弱の地震もあって 

やっぱり自然災害って怖いなあ。

 

こういうとき、完全なひとり暮らしじゃない、

シェアハウスって やっぱり何かと心強いな、って思います。

明けて翌日は快晴。

月一度胸試し 市川アイリンクタウン展望台でストリートピアノ 

演奏してきました。

パノラマ眺望の中ピアノ弾けて とても気持ちの良い場所です。

日が沈んだら 夜景も綺麗。

SR船橋は 下町情緒あふれる界隈にありながら

すぐ近くに 高層ビルも自然もあって 遠出しなくても

ご近所で色々楽しめるにがいいな、としみじみする休日なのでした

 

일본 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팁

유학이나 취업 외에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일본에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세워하우스도 반이 외국인입니다.

취업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단순히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기 위해서’라는 이유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 있다면 저는 강하게 ‘집구하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일본에 와서 집 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한국의 고시원이 일본엔 없지만 비슷한 것도 있죠.
 
낯선 환경에 낯선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일본에서 일본어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일단 과정만이라도 보면서 조금이나마 익숙해지도록 해봅시다.
 
1. 살고 싶은 지역이나 동네 결정

다니고 있는 학교나 직장이 위치에 따라 지역을 한정 시키는 것이 어쩌면 매우 중요합니다. 일본은 교통비가 상당히 비싸며, 이동거리에 따라 시간 소요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입지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전거를 이용한다는 전제 하에가까운  전철과의 거리를 계산, 회사나 학교까지의 도착 시간, 주변 소음 정도를 파악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2. 방 구조 및 넓이
가족이 아니라 대부분 혼자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원룸으로 시작을 하는데요. 마음에 맞는 사람이 있다면 조금 더 넓은 방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도쿄 도시의 넓은 방은 상당히 비싸지만, 만약 시외로 나간다면 더욱 싸지기 마련입니다.
 
 
3. 예산 정하기
야칭이라고 말하는 매달 지불해야 할 월세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여기에 계약금, 관리비, 수도세 등을 계산해보아야 하죠.
 
4. 일본인 보증인 구하기
외국인이 일본에서 집을 구할 때 가장 곤란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본은 집을 계약할 때 일본인 보증인을 요구하는데요. 보증인을 요구하지 않는 부동산도 있지만, 보증회사의 보증보험 가입까지 2중의 보증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야반도주한 사람들도 많다보니 보증인의 요구도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나마 회사에서 보증인을 서주거나, 보증회사에 가입, 또 한인 부동산을 찾아보면 보증인을 대신 해결해주는 부분들도 있으니 때에 따라 선택을 올바르게 선택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 동뉴모에도 도쿄집신이라는 부동산이 있으니 상담 정도는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일본에 계실예정이시면서 花粉 없으신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며칠만더있으면 일본에온지 20년이상되는 건강한 남자입니다ㅎ

다름이아니라 일본에 오셔서 거주하시는데 아직 花粉症 없으신분들께 말씀드리고싶어 글 적어요

​

저는 체질상 알레르기라고는 하나도 없는 지극히 건강한 일반인이라서 평생 꽃가루알레르기는 안올지알고 안일하게 생각했었답니다. 제 주변분들 오신지 1년도 안되셨는데 증세 나타나는 분들도 계시고.. 저는 8년넘게 증세가 없어서 난 안걸릴라나보다 했는데 작년에 처음 증상이와서 너무 힘들어서 미치는줄알았거든요

 알레르기 하나도 없고 건강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방심해서인지 왔네요 넘 힘들어요ㅠㅜ 꼭 화분계절엔 마스크를!!

요즘은 가을에도 그 증상이 시작되고 있네요

그동안 옆에서 고생하는 지인들이 꽃가루알레르기는 체내에 계속 조금씩 축적되다가 허용한도를 넘으면 증상이 온다라고 그 계절때는 최대한 몸에 들어가지않도록 미리미리 신경써야한다고 꾸준히 말씀해주셨는데..솔직히 전혀 안믿고 막(?) 살았었거든요..ㅠㅜ

작년에 첨 증상오고 너무 힘들었고 올해도 또 시작하니 지인분들 충고를 안믿었던게 참 후회되요

 

티비에서 화분약 CF할때에는 본인은 증상이 없어도 많이 날라다닌다는거므로 외출시 마스크, 화분날리는 계절은 집안 환기는 단기간 시키시기등 조금이라도 꽃가루가 체내에 안들어오도록 하시면 좋을것같아요!전 일본이 습기가 많으니 증상 오기전에 겨울에도 거의 하루종일 환기시켰었어요ㅠㅜ

조심했으면 최소1~2년은 늦게 왔을테고 고생,약값등 덜했을것같아요 아직 화분증 없으신분들.나는 안오는체질인가봐 아니구 미리미리 조심하셔서 최대한 증상을 늦추시기를!!ㅠㅜ

전 약 먹으러 가 봐야겠습니다..ㅎㅎ

최대한 몸 안에 축적 안되시도록 조심 또 조심하세요!! 저도 이미 화분증이 왔지만 조금이라도 흡수 덜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484:8月。読書の夏。

8月は終戦の月、と言うこともあり

そういえば 以前 SR西葛西で司書をさせていただいていた時は

8月は 平和を考える特集を 毎年組んでいたなあ、と思い出しておりました。

 

SR西葛西のライブラリーで司書をさせていただいた経験は 

本当に今でも 力になっている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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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民さんからのリクエストで 4冊、

わたしセレクトで 1冊、

マネージャ〜さんおすすめで一冊。

リクエストノートがあって 常連さんとは

なんだか交換ノート的な交流が生じたりして

世界が広がりました。

 

そういえば ここのブログが今年いっぱいまで、と

ご連絡いただきました。

 

さみしいけど 続けている人 今もう少ないしな。

記念に時々見たいけど 閉鎖しちゃうのかな。

 

あと4ヶ月と少しだけど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