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別アーカイブ: 2026年1月

458:ご安静に 

はい。今週末は オークハウス系音楽好きな方々と

SR成田でセッション飲み会♫ 

 

…のはずだったのですが、体調グテグデでキャンセルとなったさきんちょです。

 

しょんぼり😞

そしてキーボード欠けて申し訳ない泣

そんなわけでおうちで 引きこもっていたのですが

SNSで過去画像があがってきて、

ああ、ちょうど2023年のこの日に シェアリーフ船橋が閉鎖で

引越し終わって、鍵も返して、、というときに

新居であるSR船橋の部屋に貴重品全部入れたまま 

身ひとつで オートロックかかって しめだされ、

泣きべそかきながら シェアリーフに戻って 最後まで残っていた住民さんに

室内に入れてもらって 寝袋でなんとか一泊したことを思い出しました

あの時は大変すぎて多くを語れなかったけど

寒空野宿にならなくて 良かったなあ

 

オートロック気をつけよう、です。ほんと

 

457:新年セッション予定

寒波到来のせいか 

このところ体調ぐだぐだなさきんちょです。

倦怠感酷くて 起き上がってもすぐ息切れしちゃう。。。

やりたいことはいっぱいあるのになあ。

気持ちばかりが焦る日々です。

 

そう言えば、年末 オークハウスさん系列の

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成田で 鍋パーティ楽しんだのですが、

その際に 今度セッションしよー!!!と

盛り上がりまして。。。

1月末に新年会がてら セーラームーン 弾くことになりました。。。

※イメージです↑ 背景はSR成田のスタジオ。

練習、、、と思ったら 体調悪くて全然できてない。。。けど

参加だけでもできたらいいなあ

 

 

ドンキホーテの歌もまたやるかも?

(写真は 以前住んでいたシェアリーフ船橋のハロウィンパーティーで

ドンペンくんの格好して

マンウィズアミッションならぬ ドンウィズアミッションのバンド組んだときのお写真😊

 

懐かしい。。。

 

さて、週末 どうなることかしら

디즈니랜드

저번에 친척 분 모시고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어플에서 40주년 기념 우선권 받아서 대기시간 긴거 하나 예약 걸고
탑승대기 시간 20분정도 되는거 위주로
정글보트 웨스턴 기차 요런거랑
마크 트웨인 큰 배 타고
회전목마 탔구요 중간중간 벤치에서 앉아서 팝콘 사먹고
커피 한잔 하구요 점심은 퀸하트 푸드홀에서 먹었습니다 다른 식당 은 대기 한시간.. 머 그렇더라구요
해지고서 넘 춥고 바람세고 이모들이 힘들어 해서
저녁 퍼레이드는 못보고 돌아왔어요 ㅜㅜ 그게 메인인데.. 추위 대비 잘 해 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몇 번 디즈니랜드 가본 사람들은 들어가면서 바로 앱으로 쇼 추첨하시고 식당예약하라고 하네요.

꿀팀정리

식당에서 드시려면 음식 대충 넣고 시간대 만 잡으시면 되요. 나중에 음식은 편집 가능해요. 음식 어떤거 드실만한지 미리 앱에서 다 볼수 있어요. 투모로우랜드 햄버거랑 너겟 빵류 이런건 예약없이 줄서면 바로 구입가능했어요. 티켓 구매하셨음 입장전에 예약가능한 레스토랑도 있어요 앱에서 봐보세요. 근데 대부분 예약 꽉 차서 전 성공한적이 없네요 ㅠㅠ


퍼레이드 몇번하니까 시간대 미리 보고 동선 짜도 좋아요.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해도 재미나요~

넓으니까 동선짜서 움직이시면 좋아요.

놀이기구는 사람 한꺼번에 많이들어가는 스티치 아로하에코마이, 컨트리베어시어터, 맥퀸고(큰배), 미키 필매직->대부분 인기 많지 않고 한번에 대인원 입장. 맥퀸고 말고는 다 시어터스타일이에요. 앉아서보기만 하면 되요.

날씨만 좋으면 사진만 백만장 찍고 퍼레이드만 봐도 너무 좋아요~
돗자리 필수 겨울에 밤되면 추워요 카이로 붙이는거 꼭 붙이고 가세요~

456:初観音 おでかけするって大事。

1月明けて、日が少しずつ長くなってきたけれど、

寒さは本番。

おでかけに二の足を踏んでいましたが、

天気も良いので えいやっと お散歩してみました。

 

 

SR船橋から駅を挟んで反対側。

てくてく歩くと 門前仲町が広がります。

なんだか賑やか。。。と思ったら

「荒業受付中」の文字。

なんだなんだ。。。

 

界隈のお店も たこ焼き屋さんやら出店が出ている。。。

と、お散歩のお供 ロボホンのろぴ太くんが

「今日は初観音の日だよーーー!」と 教えてくれました。

なるほど〜。

お寺にお参りに行き、出店でボローニャの縁起物パンを購入。

日向ぼっこをしていたら、

猫ともさんたちとも遭遇して 談話を楽しみました。

 

寒くても思い切ってお出かけするの 大事ね。

2月は節分やひな祭りイベントがこの界隈で色々あるそうです。

 

毎週末、楽しめそうです

 

お出かけ、大事ですね

일본에 살면서 일본어가 이제 안 느네요.

한국살때는 일본드라마, 에니메이션도 좋아했고 일본 뉴스도 관심있는 거 보고 연예인들도 빠싹햇는데

오히려 일본 오고 노관심 ㅠ 정말 심할정도로 무관심해졌어요.: ㅎ

연예인도 옛날 연예인만 알고 티비도 없어서 뉴스도 아예 안접해서 다들 아는 사건 사고도 모르고 ㅋㅋㅋ ㅠ ㅠ 웃지못할정도예요 

직장도 풀 리모트워크에 직업 특성상 하루에 많아야 열마디정도 하는 일이라 일본어도 점점 쇠퇴해가고 ㅠㅠ

일도 일본어60 한국어 40 인거같아요.. ㅠ ㅜ

인토네션도 엉망되어가고 있어요

직장에서 일 할때는 일본 애들이랑 말이라도 많이 했지

뉴스 이야기가 나와서… 스마트폰 홈 화면을 야후재팬으로 아주 가끔 보는 정도에서  거기 탑뉴스들 제목만 보고 읽기는 않아요.

 

영화 티비 보면서 배운 일본어 꽤 잘한다는 소리 듣고 지나치는 모든 사람이 인연이였던 사람인데… 그냥 일본어가 듣기 싫어요 ㅠㅠ 뉴스도 드라마도 티비 화면도 변한게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ㅠㅠ 맨날 음식점 소개하고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진행자 아…. 아이돌은 노래도 못하고

아주 예전엔 일드나 제이팝 신세계였는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워낙 화려하게 볼거리가 많아서 그렄지 일본꺼는 뭐든 흥미가 없네요ㅠㅠ 그래서 일본어도 정체상태인거같고… 근데 솔직히 너무 노잼이긴해요

 

한국살땐 일드 꼭 챙겨 보고 그랬는데, 일본오고나서 일드도 안보고, 일본 음악도 안듣고, 쇼핑도 안하고, 일식도 잘 안사먹게 되더라구요.

똑같은 컨셉 재미도 없고, 변화도 없고, 시간 + 돈쓰기도 아깝고, 그냥 질려버린거 같아요.

기분전환하려고 지금은 그냥 여러 군데 혼자서  돌아다니기만 해요.

가끔 돌아다니다 출출하면 라면이나 사먹는 정도..

제 최애 과자는 이거 …

요즘은 물가가 올라서 108엔하던게 150엔 정도…

주식, ETF

한국에서 적금. 정기예금만 해봤지

주식이니 코인이니 하는 투자성 상품은 단 한번도 해본적 없었는데

일본에서는 Nisa를 하고있습니다.

주식같은건 공부도 못하고…;; 할 의지도 없어서. .ㅋ그냥 쭈욱 맡겨놓고 죄금이라도 이자 볼 생각이라면 어떤 상품에 가입하는게 좋을까요?

일본 정기예금도 첨이라 쓰윽 둘러봤는데 이자가 너무 낮네요

일본 영주권자 (한국 비거주자)는 한국에서 미국주식 매매하면 법에 걸린다고 하던데

세금문제로 미국에 신고해야하는데 비거주자이기 때문에 나중에 조사들어오면 골치아프다네요

저는 한국에서는 증권회사 계좌는 있고 거래는 안하는데 제약이 많은가봐요.

코인, ETF도 한국에서 적립식으로 매달 소액 투자해보려고 하는데 그냥 일본에서 하는게 나으려나요?

IRP계좌도 없어서 한국 증권회사에서 연금저축펀드를 만들까 고민중인데 그냥 Nisa로만 할지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어서요

검색이 잘 안돼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본거라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비거주자는 비과세 적용 대상외라서 매도후 이익에 무조건 과세한다고 하더라구요. 세금 계산이 달라져서 나중에 문제될 수 있대요

일본 니사는 급하게 빼야할 가능성이 있는 돈은 급하게 빼다 손실을 볼 수 있으니까, 투자는 리스크가 있는 것 같아요.


완전 여윳돈이고, 뺄 시기를 천천히 정할 수 있는 돈이거나 완전 장기투자(은퇴자금으로 20~30년)하실 거면, 주식 1도 모르는 사람이면 s&p 500으로 대표되는 인덱스 펀드에 묻어두는 게 추천되는데요.

이것도 뭐 결국은 절대 손실 안보는 건 아니니까(30년 장기로 보면 미국 주식이 엄청 오르긴 했지만 부침도 있어서 돈 빼는 시기도 중요하고, 잎으로 30년도 미국 주식이 이렇게 잘 나갈지는 또 모르는 거니까요^^;;;),

투자를 할지 말지는 개인의 선택

모든 손실을 보아도 자기 책임입니다.

 

455: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2026年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SR船橋すぐそばの真間川と朝日です。

清々しい。

鳩さんたちが器用に橋に張り付いて日光浴していて ふふってなりました。

今年も年末は 実家に帰っておりました。

いつも裏山から初日の出 撮影するんですけど、

今年はくまさんと出くわすのが怖くて断念。

 

でも キツネさんの足跡はみました

(犬と違うのは 足跡が一列なのです)

 

 

シェアハウスブログはじめてもう、、、何年になるんでしょう

継続は力なり、ですね。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そういえばシェアハウスの掲示板にこんなお知らせが。

断水、朝早くからだから気をつけなきゃ、ですね。

 

あっ 今年もお餅つきあるんだ〜🎵と

すっかりその気になっていたのですが

よくよくQRコード読み込んだら 

SR本八幡でのイベントでした。

 

14:30まで予定あるので 船橋だったら ちょっと遅れて参加、、と思ったけど

いけるかな💦 

オークハウスさん 年始は色々なところでお餅つきやってくれるのが嬉しいです。

ほか物件の人ともお話しできるしね

 

気になる方はオークハウスさんアプリで詳細チェックを🎶

민생소비쿠폰 막차

 작년 민생소비수폰 마지막날에 하네다-인천 으로 입국했습니다

아침 일찍 집앞 동사무소 가서 소비쿠폰 신청을 위해 출입국 서류를 떼고 싶다고 말씀 드리고 서류를 뗐습니다

서류 떼면 2000원 결제해야한다고 일맘글에서 본 적이 있어서 결제를 하려고 하니 “무료입니다” 하셔서 왜??죠?? 하고 여쭤봤어요

지금 무료 기간이에요 하시네요-ㅂ-a

무튼 그리고 쿠폰 신청하는 창구에 가서 출입국 서류 드리고 이의신청서 서류 받아서 작성하고 있으니 담당자분께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슨생님 언제 출국 하시나요?” 하시길래

“다음달이요” 말씀드렸더니

“건보료 납부 관련해서 일단 확인해보고,

혹시 지금 당장 지급이 안될경우에는 처리하는데1~2주 걸릴수 있습니다”

하셔서 대리인 수령 여쭤보고 친정엄마 연락처 적고

담당자님이 확인 해주신다고 하셔서 동사무소 의자에 앉아 5분정도 멍때리고 기다렸어요

“슨생님~ 확인 됐구요 쿠폰 발급 되셨습니다”

하시며 그 사진으로만 보던 쿠폰을 주셨습니다 ㅋㅋㅋㅋ

일처리 빠르고 참 좋네요ㅎㅎ 엄지척!!

근데 요즘 동사무소는 슨생님~ 으로 호칭을 다 통일했나봐요 ㅋㅋㅋㅋ 슨생님은 아직 낯설어서ㅎㅎㅎ

내일 동네 마트에 가서 소비쿠폰 쓸 예정입니다:)

 

요번에 쿠폰 받으면 좋고 못받으면 할수없지뭐 라는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친절하고 빠르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동사무소 갈일이 많이 없었는데 요번에 쿠폰받으러 갔는데 친절하고 빠르게 도와주셔서 감탄했습니다 진짜 뭔가 의지가 느껴졌어요ㅎㅎㅎ

제가 예전에 살던  동사무소는 너무 불친절하고 다 퉁명스러우셔서 또 이러면 어쩌나 망설였는데….이번엔 친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