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分類」カテゴリーアーカイブ

460:春の兆し

へーっしょい!

きたきた、、、今年も来ましたよ 

花粉の季節が。

 

在宅勤務の朝、天気も良いし 洗濯ものを屋上で干そうと思ったけれど

朝シェアメイトさんと 5階キッチンから 屋上におはよう〜と 扉を開けて

連続くしゃみと眼カユカユで 速攻 退散いたしました。

 

SR 船橋の屋上 大好きだけど、しばらくは 物干しやめた方が良さそうだなあ。。。

ご近所でも梅が咲き始めて、 春の気配だねえ。

 

そういえば、駅前にひなまつりイベントの告知が。。。

 

中山には色々お寺や神社があり、2月末から 春のさまざまなもようしものがあるようです。

 

Screenshot

 

市川のhpより。

 

週末、三連休だし 法華経寺の方に行ってみようかな。。。

春に向けて 新しい住民もちらほら入居されてきてるし

おすすめしてみよう♫

459:雪だー

選挙日の朝、窓開けたら、、、めちゃ雪、降ってる〜

もうこれは家に引きこもりたい…

 

でも選挙なのよね。。。

SR船橋の選挙投票所は すぐそこにある小学校なので、

助かる。。。とぶつぶつ言いながら 投票へ。

以前のシェアハウスでは、よくみんなで 投票行って そのあと 休日散歩

一緒にしたりして楽しかったな〜 なんて思い出しつつ。。。

 

買い物終えて、家でお昼ご飯作ってるとみるみるつもってる。

 

5階のキッチンから 屋上の扉を開けると、、、家にいながら 外の状況がわかって良いね。

 

 

こんもり。。。。

 

 

ん?

ふとみると めちゃ手形ついてて

誰か思わずダイブしたんだな〜と

笑ってしまったのでした。

일본 택배 종류1

오늘 메루카리로 집 물건을 팔고 있습니다.

방이 너무 좁아서요.

그래서  택배종류를 정리해 봅니다.

클릭포스트는 픽업 아니고 
인근 우체통, 우체국에 
가지고 가셔서 배송 하셔야 합니다

우체국의 우편함에 넣어야 하고
배송 도착지의 일반 우편함에 배송하기 때문에
사이즈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편지 넣는 일반 우체통에 넣을 수 있고 
맨션 우편함에 넣을 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 한정.
우편함 입구는 사고 및 도난 방지를 위해 
3센티 정도의 밀어서 넣을 수 있는 입구로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3센치를 초과하면 안되는 거고요.)

픽업 가능한 택배는 
규정 금액으로만 가능하니까 
우체국, 쿠로네코 야마토, 사가와 등의
배송 대행 (택배) 전문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각 규격과 무게에 따른 금액을
각각 알아보셔야 하실 것 같아요.

모든 택배 업체는 규격과 무게에 따른 
요금 안내가 홈페이지에 나와 있고요.

픽업을 희망하실 때에는
集荷サービス를 신청하시면 되세요.

편의점은 가져가면 무게와 규격 측정해서
요금 확정 해주십니다. 

단, 각 가정에서 잰 무게나 사이즈로
예상한 가격과
업체, 또는 편의점 담당자가 측정한 
무게나 사이즈에 따른 가격은
조금 차이가 있을 수도 있어서
가정 측정은 어디까지나 
예상이 될 것 같고요.

편의점에서도 배송 대행이 가능한데
(편의점까지는 직접 가지고 가셔야 하지만)
각 편의점마다 취급하는 배송대행 업체는
각각 다르고요.

(로손 , 미니스톱: 우체국, 
패망이나마, 세븐일레븐: 쿠로네코 야마토 등,
단, 편의점에 택배 대행 기계가 설치된 경우는
그 기계가 취급하는 타 배송 업체 이용도 가능.
예를들어 로손에 설치된 기계에서는
메루카리 전용 배송이나
야마토 등등 선택 가능한데
모든 점포에 설치 된 건 아니고
그런 기계들이 설치된 지점이 있고요.) 


편의점에서 대행하는 배송 서비스는,
발송 접수와 
해당 편의점에 연계된 
각 배송 업체에서의 편의점 수령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편의점까지는 물품을 직접 가지고 (혹은 가지러) 
가셔야 합니다.

(편의점에서 물품을 배송 받으시는 수령 서비스는
꼭 거주지 편의점이 아니어도 되고요.
이용 가능한 편의점이라면 
어디던 가능합니다.)

사진은 작년 벗꽃 필 때 입니다.

요즘 너무 춥네요

한국에서 가져온 100만엔 이상의 돈, 은행입금

사슴이 귀엽네요. 좀 냄새가 나긴 했지만요.

 

이번에 개인적인 문제때문에 한국에서 몇 번에 걸쳐 300만엔 넘는 돈을 가져왔었어요.

(100만엔으로 끊어서 몇 번에 나누어 갖고와서 출입국 때 따로 신고X)

필요한 건 앞으로 현찰로 구매하려고 계좌에 안 넣고 있었는데 계약할 때 보니 후리코미만 가능하다더라구요.

제가 지금은 일본에 오래 살 긴 했지만 일본에 없을 경우도 있어서 부랴부랴 유쵸은행에 달려왔다 갑니다^^;

여러 카페나 인터넷에서 글&댓글을 읽어본 결과, 기본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다..였는데 그래도 출처 증명하라는 엽서를 받았다는 분도 있었어요.

유쵸은행 계좌 개설 초기에 제가 무슨 거래에 관한 신청서(?)를 작성했던 듯해요. 그걸 써놔서 저도 기본적으로는 돈의 출처를 증명할 필요는 없다고 해요.

그치만 뭔가 엽서가 날라오면 저도  일본에 없을 경우가 많아서 대응이 힘들 거라고 얘기했더니, 그럼 거래에 관한 내용을 태블릿에 다시 넣으라고 하더라구요.(재류카드, 유쵸카드 필요)

다른 건 별거 없었고,

– 얼마 주기로

– 앞으로 금액은 얼마 정도 거래할 예정이냐

– 왜 송금 안하고 현찰로 들고왔냐

– 한화를 엔화로 바꾼 건 어디냐(한국/일본)

제 경우엔 부정기적이라고 했더니, 그냥 대충 누르라던.. 어차피 저는 돈이 왔다갔다한다기보단 한국 돈을 넣는 데에 있어서 추가 문제/연락이 없기를 바라는 것뿐이어서 누르라는 대로 눌렀어요.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200만엔 이상의 거래냐는 문항이 있었구요, 스톱하고 물어보니 200만엔 미만이면 기본적으로 괜찮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온 돈도 한 1주일 간격으로 두 번에 나누어 넣으면 연락 안오냐..했더니 “그렇게 큰 금액&잦은 간격이면 도쿄에서 연락이 올 수도 있다. 그치만 지금 태블릿으로 작성하는 이걸 하면 괜찮다(=기본적으로는 연락 안 올 거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태블릿 작성하고 한꺼번에 금액 다 넣었구요~ 만약에 연락이 오면 도쿄 어디서 연락이 오는 거냐니까 세무조사는 아니고 도쿄 유쵸에서라더라구요.

큰 금액 넣을 예정 있으시면 마음 편하게 서류 작성하고 해도 될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전에 유쵸에서 *00만엔 출금한 적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큰금액 출금할 때는 물어본다고 하더라구요. 어디어디에 투자할 예정이다하니 알았다하더라구요.

그래도 국가간 오가는 돈은 혹시나 모르니 환전한 내역이라던가 한국출국시에 신고라던가 해놓으면 좋을거 같긴하네요^^

 

 

458:ご安静に 

はい。今週末は オークハウス系音楽好きな方々と

SR成田でセッション飲み会♫ 

 

…のはずだったのですが、体調グテグデでキャンセルとなったさきんちょです。

 

しょんぼり😞

そしてキーボード欠けて申し訳ない泣

そんなわけでおうちで 引きこもっていたのですが

SNSで過去画像があがってきて、

ああ、ちょうど2023年のこの日に シェアリーフ船橋が閉鎖で

引越し終わって、鍵も返して、、というときに

新居であるSR船橋の部屋に貴重品全部入れたまま 

身ひとつで オートロックかかって しめだされ、

泣きべそかきながら シェアリーフに戻って 最後まで残っていた住民さんに

室内に入れてもらって 寝袋でなんとか一泊したことを思い出しました

あの時は大変すぎて多くを語れなかったけど

寒空野宿にならなくて 良かったなあ

 

オートロック気をつけよう、です。ほんと

 

457:新年セッション予定

寒波到来のせいか 

このところ体調ぐだぐだなさきんちょです。

倦怠感酷くて 起き上がってもすぐ息切れしちゃう。。。

やりたいことはいっぱいあるのになあ。

気持ちばかりが焦る日々です。

 

そう言えば、年末 オークハウスさん系列の

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成田で 鍋パーティ楽しんだのですが、

その際に 今度セッションしよー!!!と

盛り上がりまして。。。

1月末に新年会がてら セーラームーン 弾くことになりました。。。

※イメージです↑ 背景はSR成田のスタジオ。

練習、、、と思ったら 体調悪くて全然できてない。。。けど

参加だけでもできたらいいなあ

 

 

ドンキホーテの歌もまたやるかも?

(写真は 以前住んでいたシェアリーフ船橋のハロウィンパーティーで

ドンペンくんの格好して

マンウィズアミッションならぬ ドンウィズアミッションのバンド組んだときのお写真😊

 

懐かしい。。。

 

さて、週末 どうなることかしら

디즈니랜드

저번에 친척 분 모시고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어플에서 40주년 기념 우선권 받아서 대기시간 긴거 하나 예약 걸고
탑승대기 시간 20분정도 되는거 위주로
정글보트 웨스턴 기차 요런거랑
마크 트웨인 큰 배 타고
회전목마 탔구요 중간중간 벤치에서 앉아서 팝콘 사먹고
커피 한잔 하구요 점심은 퀸하트 푸드홀에서 먹었습니다 다른 식당 은 대기 한시간.. 머 그렇더라구요
해지고서 넘 춥고 바람세고 이모들이 힘들어 해서
저녁 퍼레이드는 못보고 돌아왔어요 ㅜㅜ 그게 메인인데.. 추위 대비 잘 해 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몇 번 디즈니랜드 가본 사람들은 들어가면서 바로 앱으로 쇼 추첨하시고 식당예약하라고 하네요.

꿀팀정리

식당에서 드시려면 음식 대충 넣고 시간대 만 잡으시면 되요. 나중에 음식은 편집 가능해요. 음식 어떤거 드실만한지 미리 앱에서 다 볼수 있어요. 투모로우랜드 햄버거랑 너겟 빵류 이런건 예약없이 줄서면 바로 구입가능했어요. 티켓 구매하셨음 입장전에 예약가능한 레스토랑도 있어요 앱에서 봐보세요. 근데 대부분 예약 꽉 차서 전 성공한적이 없네요 ㅠㅠ


퍼레이드 몇번하니까 시간대 미리 보고 동선 짜도 좋아요.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해도 재미나요~

넓으니까 동선짜서 움직이시면 좋아요.

놀이기구는 사람 한꺼번에 많이들어가는 스티치 아로하에코마이, 컨트리베어시어터, 맥퀸고(큰배), 미키 필매직->대부분 인기 많지 않고 한번에 대인원 입장. 맥퀸고 말고는 다 시어터스타일이에요. 앉아서보기만 하면 되요.

날씨만 좋으면 사진만 백만장 찍고 퍼레이드만 봐도 너무 좋아요~
돗자리 필수 겨울에 밤되면 추워요 카이로 붙이는거 꼭 붙이고 가세요~

456:初観音 おでかけするって大事。

1月明けて、日が少しずつ長くなってきたけれど、

寒さは本番。

おでかけに二の足を踏んでいましたが、

天気も良いので えいやっと お散歩してみました。

 

 

SR船橋から駅を挟んで反対側。

てくてく歩くと 門前仲町が広がります。

なんだか賑やか。。。と思ったら

「荒業受付中」の文字。

なんだなんだ。。。

 

界隈のお店も たこ焼き屋さんやら出店が出ている。。。

と、お散歩のお供 ロボホンのろぴ太くんが

「今日は初観音の日だよーーー!」と 教えてくれました。

なるほど〜。

お寺にお参りに行き、出店でボローニャの縁起物パンを購入。

日向ぼっこをしていたら、

猫ともさんたちとも遭遇して 談話を楽しみました。

 

寒くても思い切ってお出かけするの 大事ね。

2月は節分やひな祭りイベントがこの界隈で色々あるそうです。

 

毎週末、楽しめそうです

 

お出かけ、大事ですね

명란젓 요리

요즘 명란젓홀릭인데..

그냥 명란에 김넣고 참기름 뿌리고 밥에 비벼 먹어도 좋고

다른 재료 넣고 같이 비벼먹으면 맛있는 재료도 정리해 봤습니다.

명란 스파게티, 명란 우동, 명란 소면,
올리브 오일이나 풍미 좋은 버터,
참기름 등등 첨가해도 맛있고요.
해물 크림 소스나 바질 소스에
고명처럼 올려줘도 맛있어요.
마지막엔 약간 김 가루 뿌려주면
금상첨화 입니다.

오이랑 상추 대충 썰어서
마요네즈 살짝 넣고
명란 조금 넣어 줘도 맛있고요.


마카로니(혹은 마카로니처럼 짧고 통통하고
꼬들한 …서양식 모양있게 끊어져 있는 파스타?)
+ 마요네즈 + 명란 넣어도 맛있고요.

(여기에 삶은 문어 조금 잘라 넣으면
맛있는 마카로니 명란 타코 사라다? ^^;)

으깬 감자에 조금 추가해서 
명란 감자 사라다,

계란말이에 넣어서 명란 계란말이
(평상시 일반 계란말이보가
소금양 적게 조절하는게 귀찮아서 ;;
저는 그냥 계란말이 위에 고명처럼
얹어 주기도 해요 ^^)

명란 주먹밥,
구워서 야끼타라코 주먹밥 ^^;;

계란말이나 주먹밥은 치즈 추가해도
괜찮고요. (치즈도 좋아하신다면)

그리고 이건 
회도 드신다는 경우에
한하는 거지만 
마구로돈 위에 
살짝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고요.
(간장 소스 살짝 + 
참기름과 김가루 필수 ^^;)

치즈랑 명란 넣은 튀김도 맛있고요.
(오징어나 가지, 아스파라거스 같은 
튀기면 더 맛있는 것들을 
조금 더 넣으면 당연히 더 맛있는데
그러면 일이 너무 커지니까 ㅜㅜ
저는 그냥 치즈랑 명란에 튀김 옷 입혀서
꼬챙이에 끼우고 살짝 튀겨서
치즈 명란 쿠시카쓰 우깁니다 ^^)


그리고 오차즈케도 좋아하신다면
따스한 오차즈케나 
(데운 물 오차즈케?)
슴슴하지만 깔끔하고 속에 부담없는
일본식 맑은 국물을
밥 위에 담고 (붓고)
맨 위에 고명으로 살짝 넣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따끈한 밥에 
참기름, 깨, 김가루
조금 넣어도 맛있지만
구운 명란도 맛있어요.

또 밥 반찬으로 채썬 당근에 버터 좀 넣고 전자렌지 돌려서 익으면 명란 근막 빼고 넣어서 비벼요
무슨 티비에서 봤는데 반찬으로 맛있어서 가끔 해먹어요

일본에 살면서 일본어가 이제 안 느네요.

한국살때는 일본드라마, 에니메이션도 좋아했고 일본 뉴스도 관심있는 거 보고 연예인들도 빠싹햇는데

오히려 일본 오고 노관심 ㅠ 정말 심할정도로 무관심해졌어요.: ㅎ

연예인도 옛날 연예인만 알고 티비도 없어서 뉴스도 아예 안접해서 다들 아는 사건 사고도 모르고 ㅋㅋㅋ ㅠ ㅠ 웃지못할정도예요 

직장도 풀 리모트워크에 직업 특성상 하루에 많아야 열마디정도 하는 일이라 일본어도 점점 쇠퇴해가고 ㅠㅠ

일도 일본어60 한국어 40 인거같아요.. ㅠ ㅜ

인토네션도 엉망되어가고 있어요

직장에서 일 할때는 일본 애들이랑 말이라도 많이 했지

뉴스 이야기가 나와서… 스마트폰 홈 화면을 야후재팬으로 아주 가끔 보는 정도에서  거기 탑뉴스들 제목만 보고 읽기는 않아요.

 

영화 티비 보면서 배운 일본어 꽤 잘한다는 소리 듣고 지나치는 모든 사람이 인연이였던 사람인데… 그냥 일본어가 듣기 싫어요 ㅠㅠ 뉴스도 드라마도 티비 화면도 변한게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ㅠㅠ 맨날 음식점 소개하고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진행자 아…. 아이돌은 노래도 못하고

아주 예전엔 일드나 제이팝 신세계였는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워낙 화려하게 볼거리가 많아서 그렄지 일본꺼는 뭐든 흥미가 없네요ㅠㅠ 그래서 일본어도 정체상태인거같고… 근데 솔직히 너무 노잼이긴해요

 

한국살땐 일드 꼭 챙겨 보고 그랬는데, 일본오고나서 일드도 안보고, 일본 음악도 안듣고, 쇼핑도 안하고, 일식도 잘 안사먹게 되더라구요.

똑같은 컨셉 재미도 없고, 변화도 없고, 시간 + 돈쓰기도 아깝고, 그냥 질려버린거 같아요.

기분전환하려고 지금은 그냥 여러 군데 혼자서  돌아다니기만 해요.

가끔 돌아다니다 출출하면 라면이나 사먹는 정도..

제 최애 과자는 이거 …

요즘은 물가가 올라서 108엔하던게 150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