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分類」カテゴリーアーカイブ

라식

보이던것도 안보이게 되더니

이제는 시력이 세상에,, 0.1이 나왔어요

안경도 어울리는것도 없고 매번 깜빡하고

렌즈는 괜히 신경쓰여서 싫고

아무것도 안끼자니 사람 눈코입 조차 안보일 정도로

불편하고..

​

라식, 라섹 생각해봤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라섹이 그나마 안전한것 같은데

해보신분 계신가요?

​

시술 받아도 관리 제대로 안하면 다시 나빠지겠죠?

다시 나빠졌을때 또 시술 받으면 되는걸..까요?

​

일본은 비쌀것 같아 여름에 한국가면 할까 싶은데

열흘 정도 체류하는동안 시술받는건 어떨까요?

 

형이 라식했는데 지금 10년 넘었는데 아아주 멀쩡합니당 ㅋㅋㅋ 컴퓨터보고 햇빛에 책읽고 눈을 막 썼는데 말이죠…해서 너무 너무 편해요!! 누워서 핸드폰도 할수있고 ㅋㅋㅋ 아주 추천이라고 하는데 근데 비행기 타고 오실때 눈이 좀 시릴수 있다고..

 

경험담을 얘기하는데

의사쌤들이 천장 보세요~ 했는데 (초점 맞춰야 되서) 근데 천장에 거울이 달려있었고 의사쌤들이 나이프같은걸로 제 눈을 샤악샤악하는걸 보고 & 듣고있어야 했는데 그 경험은 정말ㅋㅋㅋ…근데 뭐 5분만에 끝났다고…

그때 100만원 조금 넘게 주고 했다던데. 아직까지 양쪽시력 1.2-1.5입니다. 시력 좋으면 노안이 빨리오니, 0.9에 맞춰달라고 했는데…시력이 더 잘나왔구. 수술시간 각각 10초정도였던거 같고, 레이저 쏠때마다 삼겹살 굽는 냄새가 계속 났어요 ㅋㅋ (각막이 단백질인걸 까먹..)

 

저도 시술 이후 검진,관리 등등을 생각해서라도 일본에서 하고싶지만 비용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더라구요ㅜ
다들 엄청 추천해주시니 시술받는다에 완전 마음은 기울었어요!!ㅋㅋ
라섹으로 할까?..걱정

경험한 사람에 의하면
라섹은 라식처럼 각막을 짜르고 열고 덮는게 아닌, 각막에 직접 빛을 쏘는거라 회복이 엄청 빠릅니다. 수술후 마취풀리고 딱 1시간정도 눈물이 주루룩나고… 아픔 전혀없이 2일만에 눈떴고 먼 초점까지 보인다고. 5일정도 되야 가까운초점이 잡히구요. 다만 많은이들이 겪는 부작용 – 안구건조증과 밤에 빛번짐은 있다고 들었어요.
. 라식은 각막을 다시 열어야해서 얇으면 어려울수 있지만 라섹은 왠만해서 다 가능하다 들었어요.

 

안구건조증

회사에서 모니터, 집에선 스마트폰…

눈이 슬슬 맛이 가네요 ㅎㅎ

​

생활습관을 바꾸긴 힘들고

약으로라도 눈건강 챙겨야 할것 같아서요.

 

안과 가서 검사해도 딱히 이상은 없고 건조하지 않게 안약 처방받았는데 온갖 지푸라기 다 잡아보는 심정으로
이제 블루베리까지 먹고 있어요.
회사 후배추천으로 먹어보고 있어요 ㅎ

 

안과가서 안구건조증이랑 시력 검사받아도 의사가 말하기를 오메가-3(또는 피쉬오일이라고합니다) 추천해주네요. 눈이 건조하면 시력이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녹내장 백내장도 훨씬 잘온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눈은 눈물 그리고 그위에 기름막으로 덮혀져있어서 눈물의 증발을 막는다해요.
그래서 오일이 중요하다고 오메가-3를 꼭 챙겨먹어여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물론 따뜻한 스팀마사지도 중요하구요😃 브랜드보다 함류량을 잘 보시고 어느정도 높은걸로 찾아드시는걸 추천드려요

 

다음에 안경 맞출때는 다초점 맞춰야할 수도 있다구요.

저 벌써 노안이 시작된거 같아요😱

눈이 요즘 넘 침침하고 흐릿한게, 어른들이 가까운 거도 왜 멀찌감치 들고 보나 했었는데 제가 그럴 판이에요. 아직 심각하지는 않지만요.

이런 상태인데 뭔가 좋은 방법 있나요?

눈 영양제는 어떤거 챙겨드시나요?

원래도 엄청난 드라이아이즈라 원데이 렌즈도 연속으로 이틀만 껴도 피로도가 장난 아닌 눈이거든요.

혹시나 눈에 좋은 영양제나, 이런 증상이 조금이나마 완화되는 방법 등 알고 계시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 저는 안경 맞출 때 다음 안경맞출때쯤엔 다초점 맞춰야할지도라고 얘기하는데 내가 벌써? 라면서 듣고 흘렸는데 그 얘기를 들어서인지 진짜로 가까운게 좀 뭐랄까 흐릿하게 보일때가 있어서ㅠㅠ 갱년기 여성 전용 멀티 비타민이라는 것도 있나봐요? 아직 갱년기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앞으로를 위해 영양제 좀 더 챙겨먹어야할까봐요ㅠㅠ

루테인이랑 오메가3먹고 안구건조증 침침한거 많이 개선되었어요!! 저도 안구건조증이 너무심해서 충혈을 달고살았는데

인터넷에서봤는데 イチョウ葉랑 ルテイン을같이먹으면 좋대네요.

노안은 막을수없는 것 같아요.

신오쿠보 가게 들

요즘 가게들이 하나둘씩 이상한 규칙을 만들기 시작하네요.

점심엔 거의 외식을 해야 하는데, 갈수록 “이 돈 내고 먹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

더운데 콩국수나 먹자 싶어 세 명이서 식당에 들어갔는데요. 한 사람당 반드시 음료를 하나씩 시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세 명이 식사 3개 시켰는데 음료수 까지 강제로 3개 시킴을 당한거죠. 기분이 참 불쾌하더라구요.

저는 물 말고는 잘 안 마시는데, 억지로 음료를 시키게 하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요?

사장님께 직접 여쭤봤더니, “가게 룰이 그렇게 바뀌었다”고만 하시는데…

자기네가 바꿔놓고선 어쩔 수 없다는 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

또 어떤 가게는 오토시(お通し) 요금을 받던데요,

술집도 아니고 오토시를 내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일본 이자카야에서도 “오토시 괜찮으시겠어요?” 하고 물어보면, 안 받겠다고 하면 괜찮다고 하잖아요.

근데 한국 가게는 무조건 오토시를 내고 500엔이나 받더라고요.

심지어 음식도 정성 없이 대충 나와서, 왜 돈을 내야 하는지도 모를 정도구요. 에효

싫으면 안가먄 되겠지만 .. 여기서 하소연 해 봅니다.

그런 가게 오래 못 가겠죠?.

 

전에도 점심먹으러갔는데 일인일음료도시켜야된다고해서 그냥나왔어요.. 음식값도 싸지않은데ㅋㅋㅇ진짜 말도안되는 룰이었어요

가게는 많고 새로 생겼다가 없어지고 하니 그런곳은 안가요 ㅎㅎ

 

술 먹는 친구랑  주문하면 테이블차지 받는 곳 갔는데 한명만 술 주문하고 다른 사람은 소프트드링크 시켰는데 전원 테이블차지 받길래 맛있었지만 거긴 다시 안가네요

 

신오오쿠보 가게는 지나갈 일이나   아 정말 한국음식 땡긴다 이거 아님 가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그래서 신오쿠보 가게 추천해달라는 말 들으면 그냥 해먹는게 나은데..싶은 생각이 들이요

차라리 신오쿠보에서 먼곳에 있는 한국 음식점들이 가격도 양도 양심적이고 맛도 있어요

474:船橋美味しいモンづくし朝市

5月も最終日です。

春最後の朝市がSR船橋ご近所の神社で開催されました。

前回 ギリギリに行ったら ほとんど売り切れだったので、

今日は11時前にいそいそ。

 

かなり盛況!

船橋の地ビールや 千葉のホンビノス貝のクラムチャウダー、お米屋さんのおにぎり他 地元のお店が出店していて どれもこれも美味しそう。

暑いので 水出しコーヒーをいただく。炭酸割りでびっくりしたけど 美味しいー

ジビエのお店で鹿肉andイノシシ肉の串焼き。

味が濃くて ビール欲しくなったよ。

ワークショップや雑貨も売られていて ふらふら見て歩くの楽しい。

今回の収穫物。

野菜がかなり安かった!しかも新鮮。嬉しい嬉しい🎵

 

生で食べて美味しいですよと勧められた 青いたまご

黄身が濃いオレンジの船橋の卵で作った濃厚ぷりん

若鶏が はじめて産んだレアな卵

どれも珍しい〜!

早速 家に帰って 卵かけご飯。

あかん美味しすぎてスルスルと飲み込めちゃう。

これ、リピートしたいなあ

夏の間は 暑いので 朝市はおやすみで秋までお預け、だそうで。。。

 

 

でも 機会あればぜひおでかけしてみてほしい。

ハウスメイトさんにイチオシイベントなのでした

 

473:1人ちょい呑み天国な界隈

SR船橋のいいところは駅徒歩1分の利便性、ということは

何度かご紹介しましたが、

最近になって シェアハウス近くに

パタパタとちょい呑みに良いお店が 色々オープンして

ちょっと嬉しいさきんちょです。

たこ焼きハイボールのお店はせんべろできるいいかんじだし、

先日オープンした焼き鳥屋さんは

駅からシェアハウスまでの帰路にあり、

持ち帰りもできるので ついふらふらと買ってしまいます。

 

オープンしてまだ数週間だけど いつも満席。

カウンター席も多いので ひとりちょい呑み 晩御飯にも活用できそうだな♫

この便利さがあるので なかなか引っ越す気になりません

 

목표

약 4~5년 전부터 저의 목표는 아프지말고 놀 수 있는 만큼 놀자에요. 30 대에 정말 제 자신이 꾸질할 정도로 착실히 열심히 살았거든요.  여기저기 아프니깐 많이 후회가 되고 해서 이젠 진심으로 열심히 놉니다.

놀려면 역시 건강..  잘 먹어야죠.

저희 어머니가 먹는 데 돈 아끼지 말라고 항상 당부 하십니다.

전화 하실때마다 항상 하시는 말씀

요즈음은 형제들도 항상 혼자 사니 잘 먹어라고 항상 당부하네요.

집에서 일하는 게 일상이 되어서 딱히 취미가 없었는데 
최근에 요리가 취미인데
일본음식이 입에 잘 안맞아서 한식만 만들어먹어요.

찌개, 떡국, 불고기, 찜닭, 김밥, 잡채, 삼계탕 등 일반적인 집밥을 해먹는데요 점점 늘 먹던것만 먹으니 질릴때두 된거같아요

콩불, 소세지야채볶음, 닭도리탕, 두부조림, 수육 해먹어요!

오늘은 우엉조림, 가지볶음. 소세지부침, 콩나물, 죽순무침. 멸치볶음 해놨어요. 그리고 피클종류도 오늘 만들었어요
마늘 안 넣고 도시락반찬으로도.넣고. .
일주일에.두번 반찬만 엄청 만들어 놓아요

닭볶음탕. 떡볶이. 오징어 볶음. 제육볶음.카레. 계란찜. 안동찜닭. 등  해먹어요

그 중 못 만들어서 사먹었던 음식 중에 간장게장

밥이랑 간장게장 먹으니 한국에 온 기분이 들 정도로 정말 맛있었어요.

간장이 너무 맛있어서 진짜 밥도둑 입니다!

간장게장은 가게에서나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일본에서 그것도 집에서 간단하게 해동해서 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한 한끼였습니다

좀 비싸긴 해도 직접 만들어 먹으려면 재료비와 수고로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데 세상 편하네요.

472:続、自転車で江戸川へ。

爽やかな新緑の季節、到来です。

 

真夏日、と、テレビで表示されても 風が吹くと 爽やか。

嗚呼、もうずっとこのくらいの季節が続けば良いのになあと、しみじみ思います。

天気も良いので シェアハウスから また自転車で 江戸川まで 本を持っておでかけしてみました。

 

河川敷 気持ちいい〜!!

近くにこんな場所があるって 贅沢だ〜。

 

 

(自転車ないよという人は 市川駅から徒歩で5分くらいで川に出るよ)

 

近くのコンビニでコーヒーとオヤツを買って、

木陰で読書タイム。

みるみる 心も身体も癒されていく感覚でした。

 

お金かけなくても、遠出しなくても 

冒険はできるね。

 

おすすめスポット 教えてくれたシェアメイトさん、

ありがとう〜

471:水木限定ご近所カフェ

ゴールデンウィークが終わりましたね

明けから仕事が忙しく、なんだかバタバタしておりますが、

暑すぎず寒すぎず 朝のお散歩が楽しい季節到来です。

 

ここで住民の皆さんに穴場スポットをご紹介♫

SR船橋の ほんっとしぐそば、

小栗原小学校の横に水木限定のカフェがリニューアルオープンしたんです。

シェアハウスから1分もかからず。小学校に向かう途中、

住宅のお庭でオープンテラスカフェ!

 

この看板が目印。

 

水木限定、朝6:30〜14:30、テラス席オンリーなので

晴れた日のモーニングandランチで活用するイメージです。

ドーナツやサンドイッチ、カレーなどのメニューがあります。

普段は一般のお宅の庭にテラスつくられていて

日向ぼっこが気持ちいいです。

 

私は 在宅勤務の日の 朝のウォーキングの後の

お楽しみに立ち寄ってます。

 

コーヒーも美味しいですよ🤤

お店に入る、というより お散歩中寄り道してる気分を

楽しめますので ぜひ!

조카 선물

한국에서 대학 졸업하는 조카가 둘이 있어요.

남자아이 하나랑 여자아이 하나요.

50만원 정도 생각하는데

여자아이는 금목걸이 30만원정도랑 햔금 20만원 줄려고 하는데

​목걸이는 데일리한걸로 금으로 하려구요. 나중에 팔고 새로 사거 하면 되니까.. 재태크 개념도 있구요.

그래서 콩알금도 생각한거에요

여자아이는 일본이 티파니가 싸니까 티파니 하트 은목걸이 사주면 너무 좋아할것같긴 한데…

 

남자아이는 도통 생각이 안나요.

페라가모 지갑을 사서 안에 10만원 넣어줄까

사회초년생이 명품.. 이라니.. 싶다가

그래도 이런거 자기가 못사니까 사 줄까 싶다가

콩알금을 50만원어치 사 줄까.. 하다가

혼자서 북치거 장구치고 있는데

전 현금 주는게 그렇게 부끄럽더라구요.

제가 뭐라도 된양.. 같아서

페라가모같은 브랜드는 호불호가 있을거고 지갑같은건 여친이나 가족이 또 선물할수도 있어서 애매하네요. 항상 몸에지니고 다니는거라….

 

목걸이도 그렇고 지갑도 그렇고.. 취향 많이 타는거라… 그냥 백화점 상품권으로 주시는건 어떨지….

요즘 한국인들도 그렇고 저도 지갑을 잘안들고다녀니까요. 핸폰에 카드꽂고다녀서 전자화폐쓰거나…..랄프로렌 니트나 잠바 라코스테 이런거 질좋고 오래입는것 같긴 한데..

 

제 지인한테 물어보니 가격대가 좀 안맞긴하는데, 바르는향수같은건 어떨까 하더라구요. 스틱형향수라 휴대하기편하고 실용적이더라구요

 

다른 후보로는 아이폰쓰니까 에어팟이나 애플워치, 명품넥타이

여자아이는 다이슨 에어랩 등등

진짜 고민되네요

 

11월항공권이 진짜 비싸네요

11월에 한국 가려고 하는데

제가 잘 못 찾는건지

대한항공 나리타-인천 7만엔이 넘네요.

아마 이란 미국 전쟁 영향 인 것 같아요.. 이런 전쟁때문에 여행사가 돈을 버는 건지… 누가 돈을 버는 건가요. 비행기값이 거의 2배인데요.

그렇게꺼지 비쌌었나요? ㅠㅠ

5만엔 언저리 생각하다.

아마 기름값이 어마어마하게 띤 것 같아요.

결제 망설이고 있어요.

9월에 찾아봤을 땐
11월 엘씨씨는 왕복 3만엔 안 하는 가격에 살 수 있었는데 10월 들어서면서 갑자기 확확 오르더라구요

오전 비행기는 비싼거 말고는
일반석도 없어서..
저가항공 알아보고 있네요.

저번에 얼마전에 예약했는데 7월19일부터 8일간 일정 왕복 36490엔으로 예약했어요. 항공사는 에어프레미아고 예약은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했어요

11월에 뭔가있나??해도 전혀 감 잡히는것도 없고…왜 이리 비쌀까요?

참고로

재작년 6월 7월에 7만엔대 였는데 아직 안 떨어지나 보네요. 참고로 아시아나 한국 시드니 구간이 90만원대. 한일 구간은 거리도 가까운데 왜 이리 비싼지 모르겠네요. 근데 또 한국 항공사는 그나마 싼거 같아요. 일본 시드니 구간. 한국 시드니 구간 보다 비행거리가 더 짧아도 약 30만엔 해요 ㅠㅠ

 

 

예전에 한달 전쯤 한국행 아시아나구매했는데 지금 보니 티켓가격이 내렸네요…

항상 일정 기리기리 티켓 구매하는데

이번에 웬일로 부지런을 떨었더니 손해를 봤네요

근데 원래 이런가요 이상하네요

일정 다가오면 더 떨어지려나요 ㅠㅠ

과거에 보면 보통은 출발 일정 가까워지면 가격이 오르던데, 그런 경우도 있군요. 2~3만 원도 아니고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