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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ご近所のお寺界隈のひなまつり

前回のブログでも書いた SR船橋がある 下総中山のひなまつり。

Screenshot

連休中、20度近くなるという日に 

せっかくなので 法華経寺方面におでかけしてみました。

 

あちらこちらに吊るし雛が。

風に揺れて 綺麗です。

ワークショップ会場も賑やか。

法華経寺入り口には のぼりがたっておりました。

なんと早咲きの桜が。 

まだ二月なのに 春気分。

日差しもすっかり春めいてるなあ。

お寺の中は 雛人形がずらり。

なかなか見応えあります!

 

お寺に向かう参道では食べ歩きできるお店もちらほらあるので

近くに来られたら是非〜!

ハウスメイトさんにもおすすめです

헬스장 탈퇴

 초코잡은 아니지만 다른헬스장에서 코로나때 였나 잠시 문을 닫아서 안가고 있다가 탈퇴해야하는 지도 모르고 1년 동안 계속 돈이 빠져나갔어요;;


헬스장에서는 다시 문열고 회원들에게 뭐 전화랑 우편으로 보냈다고 했는데 한번도 받은적도 없었고..뭐 탈퇴안하고 카드 체크안한 내잘못이지만…저는 금액이 더 높아서 ㅠ본사에 메일도 보내봤는데 결론은 우린잘못없다 였어요

뭐 돈은 어쩔수 없지만 태도가 너무 당당해서 지네가 문닫아놓고…암튼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열받네요 ㅠ

 

그리고 최근에 초코잡 탈퇴했는데  바로 버튼누르면 해지가 아니라 휴회 권유버튼이 몇번 나오더라고요. 탈퇴 못하게 하려고요.

 

초코잡 얘기는 아니지만, 이번에 카드사에 문의하다 알게 된 건데요.

제가 온라인으로 어떠한 手続き를 하고 완료했다 착각하고 있었는데 상담원이 그 상황을 자세히 알고 있더라고요.

제가 도중에 껐던 페이지가 기록에 남는건지 상담원이 제가 눌렀던 화면을 보면서 얘기하는 느낌이었어요. 초코잡도 혹시나 그런 시스템이라면 해약할 의사가 있었는데 도중에 착각하고 완료버튼을 못눌렀구나 알테고, 무엇보다도 2년동안 출퇴기록은  없을테니 이용 안한건 알테고요.
일본도 종종 ‘특별히 이번만 처리해주겠다‘고 봐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같으면 일단 물어보긴 해야 속이 편해질것 같아요.
나중에 알고보니 환불해주는 거였는데 그때 물어볼껄..하고 2차 후회하는 상황이 올까봐 저는 일단 물어는봅니다ㅋㅋ

예전에  big sim이라는 통신회사 이용하고 나중에 해약했는데, 글쎄 2년 동안 메일인가콘텐츠 비용으로 280엔이 계속 신용카드에서 나가고 있었는데 그 때 악몽이 다시 ….

신용카드 내역서는 항상 잘 챙겨봐야 합니다.

 

 

하이지마에 헬스장처럼 잘 되어 있어서 이제 다른 짐은 이제 탈퇴합니다.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굳이 다닐 필요없을 것 같아요.

환전이야기

원을 엔으로 환전하려는데요

근처 은행은 모두 서비스를 안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은행보다 大黒屋가 환율이 더 좋다는데 구라일까요? 요즘 영 믿음으 안가서ㅎ

大黒屋홈피보시면 점포별로 어느나라돈 환전해주는지 나와요 환율은 점포마다 달라요 근처에 원화 취급하는곳 있는지 먼저 몇군데 찾아봐야 하는데…

큰 금액은 아니고 내일 타치가와나 그 근처에서 환전 하려는데…

원화 환전안되는곳이 많네요.

 비오는날 지점 몇군데거절당했네요. 그리고 된다는곳은 저세상 수수료적용이라 깜짝 놀라실거예요.눈뜨고 코베어간다는게 이런거구나 하실걸요. 고리대금업자를 만난기분이었어요. 전 100만엔정도 하려고했는데 환전되는곳도 돈이 이십만엔정도만 있다해서 금액도 안맞았구요. 가능한 한국에서 하는게 맞았는데…

소액환전은 金券ショップ에서 해요. 은행보다 수수료 좋거든요.
환전 취급을 아예 안하는 곳도 있고, 취급하는 통화도 다르니 미리 확인하고 가세용
그리고 왠만하면 한국서 하는게 나아요..

은행이던 환전소던
취급하는 통화 종류가 다르고 
또 늘 취급하는 환전 통화더라도
그날 그날에 따라 
보유 잔액이 어느 정도 있느냐가 달라서
가능하면 미리 연락해서
문의해 보고 가시는 것이 좋으실 거여요.
(달러는 대부분 상시 가능한 편이지만
기타 통화는 지점이나 당일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거든요.)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역시 한국 가실때 그대로 
한국 계좌에 입금하시고
트래블카드로 일본에서 출금하시는 거네요.

(언제까지인지는 모르지만
현재 한국-> 일본 ATM이라면
수수료 무료이고 
한번에 5만엔씩 뽑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 그리고 본인 한국 계좌의 체크카드 일일 출금 한도에
맞춰서 각각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까지
가능한지는 각각 다르지만-
몇천만원 이상까지 문제없이 잘 뽑히더라고요.
사용 이력은 어플로 확인 가능하고요.)

460:春の兆し

へーっしょい!

きたきた、、、今年も来ましたよ 

花粉の季節が。

 

在宅勤務の朝、天気も良いし 洗濯ものを屋上で干そうと思ったけれど

朝シェアメイトさんと 5階キッチンから 屋上におはよう〜と 扉を開けて

連続くしゃみと眼カユカユで 速攻 退散いたしました。

 

SR 船橋の屋上 大好きだけど、しばらくは 物干しやめた方が良さそうだなあ。。。

ご近所でも梅が咲き始めて、 春の気配だねえ。

 

そういえば、駅前にひなまつりイベントの告知が。。。

 

中山には色々お寺や神社があり、2月末から 春のさまざまなもようしものがあるようです。

 

Screenshot

 

市川のhpより。

 

週末、三連休だし 法華経寺の方に行ってみようかな。。。

春に向けて 新しい住民もちらほら入居されてきてるし

おすすめしてみよう♫

459:雪だー

選挙日の朝、窓開けたら、、、めちゃ雪、降ってる〜

もうこれは家に引きこもりたい…

 

でも選挙なのよね。。。

SR船橋の選挙投票所は すぐそこにある小学校なので、

助かる。。。とぶつぶつ言いながら 投票へ。

以前のシェアハウスでは、よくみんなで 投票行って そのあと 休日散歩

一緒にしたりして楽しかったな〜 なんて思い出しつつ。。。

 

買い物終えて、家でお昼ご飯作ってるとみるみるつもってる。

 

5階のキッチンから 屋上の扉を開けると、、、家にいながら 外の状況がわかって良いね。

 

 

こんもり。。。。

 

 

ん?

ふとみると めちゃ手形ついてて

誰か思わずダイブしたんだな〜と

笑ってしまったのでした。

일본 택배 종류1

오늘 메루카리로 집 물건을 팔고 있습니다.

방이 너무 좁아서요.

그래서  택배종류를 정리해 봅니다.

클릭포스트는 픽업 아니고 
인근 우체통, 우체국에 
가지고 가셔서 배송 하셔야 합니다

우체국의 우편함에 넣어야 하고
배송 도착지의 일반 우편함에 배송하기 때문에
사이즈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편지 넣는 일반 우체통에 넣을 수 있고 
맨션 우편함에 넣을 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 한정.
우편함 입구는 사고 및 도난 방지를 위해 
3센티 정도의 밀어서 넣을 수 있는 입구로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3센치를 초과하면 안되는 거고요.)

픽업 가능한 택배는 
규정 금액으로만 가능하니까 
우체국, 쿠로네코 야마토, 사가와 등의
배송 대행 (택배) 전문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각 규격과 무게에 따른 금액을
각각 알아보셔야 하실 것 같아요.

모든 택배 업체는 규격과 무게에 따른 
요금 안내가 홈페이지에 나와 있고요.

픽업을 희망하실 때에는
集荷サービス를 신청하시면 되세요.

편의점은 가져가면 무게와 규격 측정해서
요금 확정 해주십니다. 

단, 각 가정에서 잰 무게나 사이즈로
예상한 가격과
업체, 또는 편의점 담당자가 측정한 
무게나 사이즈에 따른 가격은
조금 차이가 있을 수도 있어서
가정 측정은 어디까지나 
예상이 될 것 같고요.

편의점에서도 배송 대행이 가능한데
(편의점까지는 직접 가지고 가셔야 하지만)
각 편의점마다 취급하는 배송대행 업체는
각각 다르고요.

(로손 , 미니스톱: 우체국, 
패망이나마, 세븐일레븐: 쿠로네코 야마토 등,
단, 편의점에 택배 대행 기계가 설치된 경우는
그 기계가 취급하는 타 배송 업체 이용도 가능.
예를들어 로손에 설치된 기계에서는
메루카리 전용 배송이나
야마토 등등 선택 가능한데
모든 점포에 설치 된 건 아니고
그런 기계들이 설치된 지점이 있고요.) 


편의점에서 대행하는 배송 서비스는,
발송 접수와 
해당 편의점에 연계된 
각 배송 업체에서의 편의점 수령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편의점까지는 물품을 직접 가지고 (혹은 가지러) 
가셔야 합니다.

(편의점에서 물품을 배송 받으시는 수령 서비스는
꼭 거주지 편의점이 아니어도 되고요.
이용 가능한 편의점이라면 
어디던 가능합니다.)

사진은 작년 벗꽃 필 때 입니다.

요즘 너무 춥네요

한국에서 가져온 100만엔 이상의 돈, 은행입금

사슴이 귀엽네요. 좀 냄새가 나긴 했지만요.

 

이번에 개인적인 문제때문에 한국에서 몇 번에 걸쳐 300만엔 넘는 돈을 가져왔었어요.

(100만엔으로 끊어서 몇 번에 나누어 갖고와서 출입국 때 따로 신고X)

필요한 건 앞으로 현찰로 구매하려고 계좌에 안 넣고 있었는데 계약할 때 보니 후리코미만 가능하다더라구요.

제가 지금은 일본에 오래 살 긴 했지만 일본에 없을 경우도 있어서 부랴부랴 유쵸은행에 달려왔다 갑니다^^;

여러 카페나 인터넷에서 글&댓글을 읽어본 결과, 기본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다..였는데 그래도 출처 증명하라는 엽서를 받았다는 분도 있었어요.

유쵸은행 계좌 개설 초기에 제가 무슨 거래에 관한 신청서(?)를 작성했던 듯해요. 그걸 써놔서 저도 기본적으로는 돈의 출처를 증명할 필요는 없다고 해요.

그치만 뭔가 엽서가 날라오면 저도  일본에 없을 경우가 많아서 대응이 힘들 거라고 얘기했더니, 그럼 거래에 관한 내용을 태블릿에 다시 넣으라고 하더라구요.(재류카드, 유쵸카드 필요)

다른 건 별거 없었고,

– 얼마 주기로

– 앞으로 금액은 얼마 정도 거래할 예정이냐

– 왜 송금 안하고 현찰로 들고왔냐

– 한화를 엔화로 바꾼 건 어디냐(한국/일본)

제 경우엔 부정기적이라고 했더니, 그냥 대충 누르라던.. 어차피 저는 돈이 왔다갔다한다기보단 한국 돈을 넣는 데에 있어서 추가 문제/연락이 없기를 바라는 것뿐이어서 누르라는 대로 눌렀어요.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200만엔 이상의 거래냐는 문항이 있었구요, 스톱하고 물어보니 200만엔 미만이면 기본적으로 괜찮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온 돈도 한 1주일 간격으로 두 번에 나누어 넣으면 연락 안오냐..했더니 “그렇게 큰 금액&잦은 간격이면 도쿄에서 연락이 올 수도 있다. 그치만 지금 태블릿으로 작성하는 이걸 하면 괜찮다(=기본적으로는 연락 안 올 거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태블릿 작성하고 한꺼번에 금액 다 넣었구요~ 만약에 연락이 오면 도쿄 어디서 연락이 오는 거냐니까 세무조사는 아니고 도쿄 유쵸에서라더라구요.

큰 금액 넣을 예정 있으시면 마음 편하게 서류 작성하고 해도 될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전에 유쵸에서 *00만엔 출금한 적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큰금액 출금할 때는 물어본다고 하더라구요. 어디어디에 투자할 예정이다하니 알았다하더라구요.

그래도 국가간 오가는 돈은 혹시나 모르니 환전한 내역이라던가 한국출국시에 신고라던가 해놓으면 좋을거 같긴하네요^^

 

 

458:ご安静に 

はい。今週末は オークハウス系音楽好きな方々と

SR成田でセッション飲み会♫ 

 

…のはずだったのですが、体調グテグデでキャンセルとなったさきんちょです。

 

しょんぼり😞

そしてキーボード欠けて申し訳ない泣

そんなわけでおうちで 引きこもっていたのですが

SNSで過去画像があがってきて、

ああ、ちょうど2023年のこの日に シェアリーフ船橋が閉鎖で

引越し終わって、鍵も返して、、というときに

新居であるSR船橋の部屋に貴重品全部入れたまま 

身ひとつで オートロックかかって しめだされ、

泣きべそかきながら シェアリーフに戻って 最後まで残っていた住民さんに

室内に入れてもらって 寝袋でなんとか一泊したことを思い出しました

あの時は大変すぎて多くを語れなかったけど

寒空野宿にならなくて 良かったなあ

 

オートロック気をつけよう、です。ほんと

 

457:新年セッション予定

寒波到来のせいか 

このところ体調ぐだぐだなさきんちょです。

倦怠感酷くて 起き上がってもすぐ息切れしちゃう。。。

やりたいことはいっぱいあるのになあ。

気持ちばかりが焦る日々です。

 

そう言えば、年末 オークハウスさん系列の

ソーシャルレジデンス成田で 鍋パーティ楽しんだのですが、

その際に 今度セッションしよー!!!と

盛り上がりまして。。。

1月末に新年会がてら セーラームーン 弾くことになりました。。。

※イメージです↑ 背景はSR成田のスタジオ。

練習、、、と思ったら 体調悪くて全然できてない。。。けど

参加だけでもできたらいいなあ

 

 

ドンキホーテの歌もまたやるかも?

(写真は 以前住んでいたシェアリーフ船橋のハロウィンパーティーで

ドンペンくんの格好して

マンウィズアミッションならぬ ドンウィズアミッションのバンド組んだときのお写真😊

 

懐かしい。。。

 

さて、週末 どうなることかしら

디즈니랜드

저번에 친척 분 모시고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어플에서 40주년 기념 우선권 받아서 대기시간 긴거 하나 예약 걸고
탑승대기 시간 20분정도 되는거 위주로
정글보트 웨스턴 기차 요런거랑
마크 트웨인 큰 배 타고
회전목마 탔구요 중간중간 벤치에서 앉아서 팝콘 사먹고
커피 한잔 하구요 점심은 퀸하트 푸드홀에서 먹었습니다 다른 식당 은 대기 한시간.. 머 그렇더라구요
해지고서 넘 춥고 바람세고 이모들이 힘들어 해서
저녁 퍼레이드는 못보고 돌아왔어요 ㅜㅜ 그게 메인인데.. 추위 대비 잘 해 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몇 번 디즈니랜드 가본 사람들은 들어가면서 바로 앱으로 쇼 추첨하시고 식당예약하라고 하네요.

꿀팀정리

식당에서 드시려면 음식 대충 넣고 시간대 만 잡으시면 되요. 나중에 음식은 편집 가능해요. 음식 어떤거 드실만한지 미리 앱에서 다 볼수 있어요. 투모로우랜드 햄버거랑 너겟 빵류 이런건 예약없이 줄서면 바로 구입가능했어요. 티켓 구매하셨음 입장전에 예약가능한 레스토랑도 있어요 앱에서 봐보세요. 근데 대부분 예약 꽉 차서 전 성공한적이 없네요 ㅠㅠ


퍼레이드 몇번하니까 시간대 미리 보고 동선 짜도 좋아요.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해도 재미나요~

넓으니까 동선짜서 움직이시면 좋아요.

놀이기구는 사람 한꺼번에 많이들어가는 스티치 아로하에코마이, 컨트리베어시어터, 맥퀸고(큰배), 미키 필매직->대부분 인기 많지 않고 한번에 대인원 입장. 맥퀸고 말고는 다 시어터스타일이에요. 앉아서보기만 하면 되요.

날씨만 좋으면 사진만 백만장 찍고 퍼레이드만 봐도 너무 좋아요~
돗자리 필수 겨울에 밤되면 추워요 카이로 붙이는거 꼭 붙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