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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初観音 おでかけするって大事。

1月明けて、日が少しずつ長くなってきたけれど、

寒さは本番。

おでかけに二の足を踏んでいましたが、

天気も良いので えいやっと お散歩してみました。

 

 

SR船橋から駅を挟んで反対側。

てくてく歩くと 門前仲町が広がります。

なんだか賑やか。。。と思ったら

「荒業受付中」の文字。

なんだなんだ。。。

 

界隈のお店も たこ焼き屋さんやら出店が出ている。。。

と、お散歩のお供 ロボホンのろぴ太くんが

「今日は初観音の日だよーーー!」と 教えてくれました。

なるほど〜。

お寺にお参りに行き、出店でボローニャの縁起物パンを購入。

日向ぼっこをしていたら、

猫ともさんたちとも遭遇して 談話を楽しみました。

 

寒くても思い切ってお出かけするの 大事ね。

2月は節分やひな祭りイベントがこの界隈で色々あるそうです。

 

毎週末、楽しめそうです

 

お出かけ、大事ですね

일본에 살면서 일본어가 이제 안 느네요.

한국살때는 일본드라마, 에니메이션도 좋아했고 일본 뉴스도 관심있는 거 보고 연예인들도 빠싹햇는데

오히려 일본 오고 노관심 ㅠ 정말 심할정도로 무관심해졌어요.: ㅎ

연예인도 옛날 연예인만 알고 티비도 없어서 뉴스도 아예 안접해서 다들 아는 사건 사고도 모르고 ㅋㅋㅋ ㅠ ㅠ 웃지못할정도예요 

직장도 풀 리모트워크에 직업 특성상 하루에 많아야 열마디정도 하는 일이라 일본어도 점점 쇠퇴해가고 ㅠㅠ

일도 일본어60 한국어 40 인거같아요.. ㅠ ㅜ

인토네션도 엉망되어가고 있어요

직장에서 일 할때는 일본 애들이랑 말이라도 많이 했지

뉴스 이야기가 나와서… 스마트폰 홈 화면을 야후재팬으로 아주 가끔 보는 정도에서  거기 탑뉴스들 제목만 보고 읽기는 않아요.

 

영화 티비 보면서 배운 일본어 꽤 잘한다는 소리 듣고 지나치는 모든 사람이 인연이였던 사람인데… 그냥 일본어가 듣기 싫어요 ㅠㅠ 뉴스도 드라마도 티비 화면도 변한게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ㅠㅠ 맨날 음식점 소개하고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진행자 아…. 아이돌은 노래도 못하고

아주 예전엔 일드나 제이팝 신세계였는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워낙 화려하게 볼거리가 많아서 그렄지 일본꺼는 뭐든 흥미가 없네요ㅠㅠ 그래서 일본어도 정체상태인거같고… 근데 솔직히 너무 노잼이긴해요

 

한국살땐 일드 꼭 챙겨 보고 그랬는데, 일본오고나서 일드도 안보고, 일본 음악도 안듣고, 쇼핑도 안하고, 일식도 잘 안사먹게 되더라구요.

똑같은 컨셉 재미도 없고, 변화도 없고, 시간 + 돈쓰기도 아깝고, 그냥 질려버린거 같아요.

기분전환하려고 지금은 그냥 여러 군데 혼자서  돌아다니기만 해요.

가끔 돌아다니다 출출하면 라면이나 사먹는 정도..

제 최애 과자는 이거 …

요즘은 물가가 올라서 108엔하던게 150엔 정도…

주식, ETF

한국에서 적금. 정기예금만 해봤지

주식이니 코인이니 하는 투자성 상품은 단 한번도 해본적 없었는데

일본에서는 Nisa를 하고있습니다.

주식같은건 공부도 못하고…;; 할 의지도 없어서. .ㅋ그냥 쭈욱 맡겨놓고 죄금이라도 이자 볼 생각이라면 어떤 상품에 가입하는게 좋을까요?

일본 정기예금도 첨이라 쓰윽 둘러봤는데 이자가 너무 낮네요

일본 영주권자 (한국 비거주자)는 한국에서 미국주식 매매하면 법에 걸린다고 하던데

세금문제로 미국에 신고해야하는데 비거주자이기 때문에 나중에 조사들어오면 골치아프다네요

저는 한국에서는 증권회사 계좌는 있고 거래는 안하는데 제약이 많은가봐요.

코인, ETF도 한국에서 적립식으로 매달 소액 투자해보려고 하는데 그냥 일본에서 하는게 나으려나요?

IRP계좌도 없어서 한국 증권회사에서 연금저축펀드를 만들까 고민중인데 그냥 Nisa로만 할지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어서요

검색이 잘 안돼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본거라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비거주자는 비과세 적용 대상외라서 매도후 이익에 무조건 과세한다고 하더라구요. 세금 계산이 달라져서 나중에 문제될 수 있대요

일본 니사는 급하게 빼야할 가능성이 있는 돈은 급하게 빼다 손실을 볼 수 있으니까, 투자는 리스크가 있는 것 같아요.


완전 여윳돈이고, 뺄 시기를 천천히 정할 수 있는 돈이거나 완전 장기투자(은퇴자금으로 20~30년)하실 거면, 주식 1도 모르는 사람이면 s&p 500으로 대표되는 인덱스 펀드에 묻어두는 게 추천되는데요.

이것도 뭐 결국은 절대 손실 안보는 건 아니니까(30년 장기로 보면 미국 주식이 엄청 오르긴 했지만 부침도 있어서 돈 빼는 시기도 중요하고, 잎으로 30년도 미국 주식이 이렇게 잘 나갈지는 또 모르는 거니까요^^;;;),

투자를 할지 말지는 개인의 선택

모든 손실을 보아도 자기 책임입니다.

 

455: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2026年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SR船橋すぐそばの真間川と朝日です。

清々しい。

鳩さんたちが器用に橋に張り付いて日光浴していて ふふってなりました。

今年も年末は 実家に帰っておりました。

いつも裏山から初日の出 撮影するんですけど、

今年はくまさんと出くわすのが怖くて断念。

 

でも キツネさんの足跡はみました

(犬と違うのは 足跡が一列なのです)

 

 

シェアハウスブログはじめてもう、、、何年になるんでしょう

継続は力なり、ですね。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そういえばシェアハウスの掲示板にこんなお知らせが。

断水、朝早くからだから気をつけなきゃ、ですね。

 

あっ 今年もお餅つきあるんだ〜🎵と

すっかりその気になっていたのですが

よくよくQRコード読み込んだら 

SR本八幡でのイベントでした。

 

14:30まで予定あるので 船橋だったら ちょっと遅れて参加、、と思ったけど

いけるかな💦 

オークハウスさん 年始は色々なところでお餅つきやってくれるのが嬉しいです。

ほか物件の人ともお話しできるしね

 

気になる方はオークハウスさんアプリで詳細チェックを🎶

민생소비쿠폰 막차

 작년 민생소비수폰 마지막날에 하네다-인천 으로 입국했습니다

아침 일찍 집앞 동사무소 가서 소비쿠폰 신청을 위해 출입국 서류를 떼고 싶다고 말씀 드리고 서류를 뗐습니다

서류 떼면 2000원 결제해야한다고 일맘글에서 본 적이 있어서 결제를 하려고 하니 “무료입니다” 하셔서 왜??죠?? 하고 여쭤봤어요

지금 무료 기간이에요 하시네요-ㅂ-a

무튼 그리고 쿠폰 신청하는 창구에 가서 출입국 서류 드리고 이의신청서 서류 받아서 작성하고 있으니 담당자분께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슨생님 언제 출국 하시나요?” 하시길래

“다음달이요” 말씀드렸더니

“건보료 납부 관련해서 일단 확인해보고,

혹시 지금 당장 지급이 안될경우에는 처리하는데1~2주 걸릴수 있습니다”

하셔서 대리인 수령 여쭤보고 친정엄마 연락처 적고

담당자님이 확인 해주신다고 하셔서 동사무소 의자에 앉아 5분정도 멍때리고 기다렸어요

“슨생님~ 확인 됐구요 쿠폰 발급 되셨습니다”

하시며 그 사진으로만 보던 쿠폰을 주셨습니다 ㅋㅋㅋㅋ

일처리 빠르고 참 좋네요ㅎㅎ 엄지척!!

근데 요즘 동사무소는 슨생님~ 으로 호칭을 다 통일했나봐요 ㅋㅋㅋㅋ 슨생님은 아직 낯설어서ㅎㅎㅎ

내일 동네 마트에 가서 소비쿠폰 쓸 예정입니다:)

 

요번에 쿠폰 받으면 좋고 못받으면 할수없지뭐 라는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친절하고 빠르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동사무소 갈일이 많이 없었는데 요번에 쿠폰받으러 갔는데 친절하고 빠르게 도와주셔서 감탄했습니다 진짜 뭔가 의지가 느껴졌어요ㅎㅎㅎ

제가 예전에 살던  동사무소는 너무 불친절하고 다 퉁명스러우셔서 또 이러면 어쩌나 망설였는데….이번엔 친절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454:シェアメイトさんのLive参戦

いよいよ年の瀬ですね。

今年は 少しずつ 少しずつ 自分の時間 会いたい人と過ごせる時間を

増やせた気がするな。

また 忙しくなって 自分を愚かにしないように心がけたいです。

 

そんなわけで。

 

SR成田の忘年会で再会したシェアメイトさんのライブに参戦してまいりました🎶

千葉中央駅近くのライブハウスだよ

SR成田には音楽スタジオがあるのです。

なので 音楽活動している方が結構いて、

この日は4バンド中2バンドが元シェアメイトさんでした。

聴きにきていた方もオークハウス系列の住人さん結構いて

お話が楽しかったです。

来年 新年会もしようね!と 盛り上がったのでした

 

良き良き。。。。

 

そんなこんなで。来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どうぞ良いお年を

453:SR成田で忘年会!

シェアリーフ西船橋でシェアメイトだった Hさんから

忘年鍋会のお声がけをいただきまして。

久々に SR成田に遊びに行ってきました。

 

オークハウスさんの物件の中でも人数が多く、関東最大級クラスのシェアハウス!シアタールーム、和室、ジム、音楽スタジオ、体育館と めっちゃ充実の施設です。

リビングもひろ〜い!

大鍋2つで15、6人くらいの鍋パーティ。

初めましての方がほとんどだったけど 年代や職業超えて 色々お話できるって

やっぱり楽しいな〜、、と改めて感じました。

鍋パーティエリア!

デザートコーナーもあります!

フルーツポンチ、手作り白玉が めちゃくちゃ美味しかった!!!

成田なので 成田空港で働く人も多いらしく

パイロットの方が アブサンを差し入れしてくれました。

 

多くの芸術家に愛され、破滅させた禁断のお酒です。 

詩人ヴェルレーヌ、画家ロートレック、ゴッホなどがアブサン中毒で有名ですね╰(*´︶`*)╯
味はめちゃハーブ系。角砂糖にアルコール垂らし、火を着ける。


柏餅みたいなお味でおいしいんですが、度数がえぐい70度。。。

 

エントランスには SR西葛西時代のソファがあり

懐かしい〜!!ってなりました。

 

また 新年会やろうね〜と 名残惜しくバイバイ。

やっぱりシェアハウス 楽しいなあ

2년뒤반납핸드폰

 아하모에서 아이폰16 2년동안

450엔씩내고 요금제 20기가 2980엔으로

보고왓는데…

2년뒤 핸드폰 반납조건인데

혹시 핸드폰 기스나거나 분실시에

어떤가요? 

반납이라하니 괜히 걱정되서여

반납시 까다롭다고 하네요.

친구는 서브폰이라 진심 기스 하나도 없었는데 꼬투리 잡아서 돈 내라고 하더라구요..

옆집 사람은 꼬투리 잡힌적은 없고, 누가봐도 기스 심하게 났다 등의 저도 인정 가능한 부분으로 잘 받았어요

그리고 아하모전파는 지역에 따라 어떤지..걱정했는데

 아하모  전파는 만족합니다~

물론 시골은 조금 전파 안좋을땐 안좋아요ㅎㅎ
대신 한국, 해외 많이 가는 저는 다른 방법이 없고 전파도 뭐 그냥저냥 쓸만 할땐 쓸만해서
큰 고민 없이 쓰고 있습니당
라쿠텐 쓰다가 아하모 넘어왔는데 대대대대만족이구
아하모가 국내로밍 데이터용량을 국제에서도 쓸 수 있어서 15일간은 한국에서 같은 속도로 쓸 수 있어요
그래서 한국갈때마다 편해요 ㅎㅎ

일본보다 한국에서 훨씬 속도가 더 잘 나오던데.. 도코모는 수도권은 좋은 것 같아요

핸드폰에 이젠관심도없는디

오래되니 넘 뜨거워서 바꿀때가 됐나바요

그럼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452:元シェアメイトさんcafe LIVE

前回 写真あげ忘れた。。。

去年のSR船橋のエントランスクリスマスツリー。

明日はイブですね🎵

去年はシェアメイトさんとケーキ買って みんなで食べたなあという記憶が蘇りつつ。。。

 

SR西葛西時代のシェアメイトさんが アコースティックライブをするというのでお邪魔してきました!

ギター、キーボード、カホンの3人編成。

 

コンセプトパンフもあり 読み応えある!

どこか切ない哀愁もありつつ 抜けた音楽。

オリジナル曲とカバー半々くらいで

聞き応えありました〜

開催場所も 素敵なカフェBAR。

近所にあったら 絶対通うのにな

 

 

Live後は バンドメンバーさんやお客さんたちと歓談。

カフェLiveは アットホームで 心地いいなあ。

 

続き、広がる。

ご縁をありがとうと しみじみ思うのでありました

보이스피싱

제 지인한테 이번에 경찰서 사칭 보이스 피싱이 있었다고 하던데 저한테도 걸려오네요.

평범하게 090으로 시작하는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는

제 이름을 대며 맞냐고 하길래 맞다고 했더니..

어디어디 경찰서 누구누구라는데 너무 빨리 말해서 못 알아들었구요.

저한테 일본어 괜찮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회사냐 집이냐 묻고 반드시 혼자 통화를 해라

(혼자 통화하는 환경을 만들어라)

하더니 메모하며 받아 적을 것 있음 적어라 하더라구요.

이제부터 사건을 설명하겠다고.

재류카드 마이넘버 카드 분실한 적 있느냐?

카드 분실한 적 있느냐?

묻기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분실한 적은 없습니다.

그 이후 내용을 안 들어서 모르겠지만 분실물에 대한 안내의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사건”이라는 단어를 썼거든요.

물론 티비에서 경찰 사칭하며 사기 전화 주의하라는 방송을 봐서 그럼 지금 하고 싶은 말의 내용을 정식 문서로 달라 했더니 그거는 불가능하다. 하길래 정말 사기가 맞구나 싶어서 제가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끝었거든요.

제 이름과 전화 번호가 일치해서 그게 신경쓰이네요.

경찰에 보고해야 하나 고민 중에 있어요. 이미 흔한 사기같네요.

경찰서에 전화해보려니 시간이 늦어서 혹시 저와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보이스 피싱이니 조심하세요.

분실물전화 여러번 받아봤는데 ㅋ 도서관카드나 정기권카드 같은 인적사항을 적고 발급받은 카드의 경우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아이지갑에 넣어두고 정말 언제 잃어버렸는지고 모르는데 전화가 와서 찾으러 간적 여러번 있습니다.

혼자있는 환경을 만들라는게 보이스피싱이라는 힌트라면 힌트일까요?

제가 모르는 번호는 전화를 안 받아서 왔는데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재류카드 분실하면 경찰서에서 우편으로 연락오더라고요. 그리고 본인 확인 서류 우편으로 보내면 재류카드 우편으로 보내줘요. 분실 경험자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