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전적인부분 한국에서의 세금 2배정도의 느낌입니다. 그에 반해 잘나가는 메이져 오테 이외 급여는 크게 높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기업에 들어가서 한국처럼 누리려면 지금 급여의 1.5배를 일본에서 받아야 합니다.
2. 언어문제 저 포함 많은 노동희망자들이 한자 비지니스회화등 어려움을 안고 도일했지만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언어로 고생중이고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는이상 영원한 고통입니다.
3. 나이 30대중반에 와서 생각했던 해외생활이 안맞아 돌아가게되면 4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는데 한국에 돌아가기 힘들더군요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30대 초중반의 여유가 전혀 없어집니다.
4. 경력 비지니스정도의 일본어가 되어도 한국의 경력 많이 인정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심신치않게 들리는데 하물며 일본어가 안된다면 한국의 경력은 인정을 안해주려고 합니다. 결국 금전적인 문제로 이어집니다.
창업할 실력이면 나중에 한국와서 또 창업해도 되고요 인생 뭐있나요 나이들수록 그때 갈걸,, 그때갈걸 계속 후회만할것같아요 일본에서 4년정도 살고 한국왔는데 외국에서 사는것 자체가 좋은 경험이였고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고 해야할까요 특히 it쪽이 이런걸 누릴수 있는 직업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삶이란게 그냥 코스트를 계산기 두들겨서 답이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하고싶으면 해야 해요.
특히 해외 이주와 같은 걸 오래 꿈꾸고 계신다면, 나이먹고 분명 그때 갈걸 소리 나올겁니다 ㅎㅎ
똑똑하시니까 근거를 잘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하겠죠. 일본이 아니어도 상관없으실거 같고요.
그냥 한국에서 누리시는거 잘누리시고 여행으로 달래는게 좋아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