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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항공권이 진짜 비싸네요

11월에 한국 가려고 하는데

제가 잘 못 찾는건지

대한항공 나리타-인천 7만엔이 넘네요.

아마 이란 미국 전쟁 영향 인 것 같아요.. 이런 전쟁때문에 여행사가 돈을 버는 건지… 누가 돈을 버는 건가요. 비행기값이 거의 2배인데요.

그렇게꺼지 비쌌었나요? ㅠㅠ

5만엔 언저리 생각하다.

아마 기름값이 어마어마하게 띤 것 같아요.

결제 망설이고 있어요.

9월에 찾아봤을 땐
11월 엘씨씨는 왕복 3만엔 안 하는 가격에 살 수 있었는데 10월 들어서면서 갑자기 확확 오르더라구요

오전 비행기는 비싼거 말고는
일반석도 없어서..
저가항공 알아보고 있네요.

저번에 얼마전에 예약했는데 7월19일부터 8일간 일정 왕복 36490엔으로 예약했어요. 항공사는 에어프레미아고 예약은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했어요

11월에 뭔가있나??해도 전혀 감 잡히는것도 없고…왜 이리 비쌀까요?

참고로

재작년 6월 7월에 7만엔대 였는데 아직 안 떨어지나 보네요. 참고로 아시아나 한국 시드니 구간이 90만원대. 한일 구간은 거리도 가까운데 왜 이리 비싼지 모르겠네요. 근데 또 한국 항공사는 그나마 싼거 같아요. 일본 시드니 구간. 한국 시드니 구간 보다 비행거리가 더 짧아도 약 30만엔 해요 ㅠㅠ

 

 

예전에 한달 전쯤 한국행 아시아나구매했는데 지금 보니 티켓가격이 내렸네요…

항상 일정 기리기리 티켓 구매하는데

이번에 웬일로 부지런을 떨었더니 손해를 봤네요

근데 원래 이런가요 이상하네요

일정 다가오면 더 떨어지려나요 ㅠㅠ

과거에 보면 보통은 출발 일정 가까워지면 가격이 오르던데, 그런 경우도 있군요. 2~3만 원도 아니고 심하네요

 

간다역 오봉집

어제 한시반 넘어 혼밥 갔다왔어요

이층으로 안내받고 올라가니

일본분들 두 테이블 계시더라고요~

런치 낙지볶음 정식 먹었는데(1700엔)

밥양 대 중 소 로 선택 가능하고

(전 대짜로 시켰음요ㅋㅋ)

맵기도 보통/매운/아주매운 으로 선택가능해요~

(전 매운으로 선택~)

모든 주문은 큐알코드로~~

마지막 계산은 셀프레지~~

주문하고 십분안에 음식 나왔구요

밥이랑 낙지볶음이 한그릇에 담겨 나옵니다~

반찬들은 그냥 조촐하게 나오고요~

(미역초무침, 어묵볶음, 메추리알, 버섯볶음, 미역국)

밥양을 대짜로 시켰기때메

밥양대비 낙지볶음이 조금 모자라면 어쩌나

싶었는데 걱정 노노~~~!!

낙지볶음 생각보다 넉넉하게 주셔서

밥이랑 비볐을때 양념이 밥에 골고루 다 비벼지게

부족함없이 너무 잘 먹고 왔네요~~

(첫술뜨기전 한컷!! ㅎㅎ)

테이블마다 참기름 놓여져 있어서

참기름도 아낌없이 후리릭~ 두바퀴 둘러주고

쓰~윽! 쓰~윽! 야무지게 비벼서

반찬들도 밥도 미역국도 아주 그냥

싹싹 긁어먹고 왔어요 ㅎㅎㅎㅎ

불향이 은은하게 나고요

매운맛을 주문했지만

일본인들 입맛에 기준을 둬서 그런진 몰라도

한국인인 저에겐 응? 별로 안매운데(?) 할정도의

맵기였습니다~~

오히려 단맛이 더 도드라진 느낌이랄까요~?!

단맵 단맵의 양념 그득한 낙지볶음 스톼일~

낙지가 오동통허니 질기지도 않고

같이 볶은 야채들은 밥과 비벼먹기좋게

조금 작게 자른 느낌이었어요~

전 술을 안마시는 사람이라

런치로 가서 밥만 한끼 먹고 오기 딱 좋다 싶었는데

술 좋아하시는분들은 노미호다이랑 세트로 된

메뉴도 있으니 저녁에 가보시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나오는 길에 여쭤보니 포장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저는 다음에 또 가게 되면 일단 식당서 1차로 먹고

집에갈때 낙지볶음 하나 포장 해 와야겠다 싶었습니다~~ (이노무 식욕 ㅋㅋㅋ)

참~ 위치는 간다역北口로 나와서

왼편 excelsior cafe

오른편 回転寿司江戸っ子 가 있는 상가쪽 길을

직진으로 쭉 가면 바로 나옵니다

(파랑색 화살표 방향으로 도보 3분정도?)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서 걷기 힘든데 역에서 가까워서 좋았네요.

큰 기대 없이 그냥 맛이나 보러 가보자 해서 간건데

오랜만에 ”오~여긴 내가 또갈집~!! “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이상  런치 혼밥

간다역 오bong집 낙지볶음 후기였습니당

큰 기대 없이 그냥 맛이나 보러 가보자 해서 간건데

오랜만에 ”오~여긴 내가 또갈집~!! “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이상 아줌마 런치 혼밥

간다역 오bong집 낙지볶음 후기였습니당~(๑・̑◡・̑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