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이머시브 테마파크’ 오다이바에 대해서입니다.


잭더리퍼는 귀신의 집 같은거고, 제 5인격은 데바데 하위 버전이었던 모바일게임인데 그거 실제체험 가능한 거라 두 개 다 무섭다면 무서운 체험이에요. 제 5인격은 인기 많아서 대기시간이 길어요.
아직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사실 가격대비 아쉬운 감은 있어요. 일단 체력분배 잘하시라는 걸 제일 강조하고 싶어요
셜록같은 경우는 90분 체험에, 주인공 위주로 따라다니시면 진짜 엄청 체력소모 심해서 최대한 편한 신발, 복장 추천드려요.
넓은 무대 곳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배우 따라다니며 직접 보고 듣고 가끔은 참여(?)도 하는건데 이동동선이 너무 넓고 주인공들은 움직임도 빨라서 주인공 위주로 움직이면 체력소모가 엄청나요. (실제로 후반부로 갈수록 곳곳에 앉아쉬는 분들 늘어갑니다ㅎㅎ) 티켓은 종류가 많아보이지만 직접 가보면 흐음, 이 가격에 이것뿐…? 이란 느낌이 아직 강하더라구요
또다른 팁 알려드리면 시설 내 레스토랑도 네 곳인가 밖에 안되는데 가격대비 너무 별로라 (디즈니보다 더 비싸고 퀄은 떨어진다는 리뷰도 있더라구요ㅎㅎ) 근처 아쿠아시티 등에서 맛있는 거 드시고 체력충전해서 입장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직 티켓값에 비해 좀 아쉬웠어요. 다만 여기서 앞으로 더 체험 종류 늘어나고 상점도 늘어나면 진짜 대박일 수도 있겠다!
예전 비너스포트일 때 생각나서 그런지 텅 빈 상점가 같은 곳 많아서 좀 휑한 느낌도 있었구요. 아직 많진 않지만 유튭 리뷰같은 것도 보시며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