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고 싶은 거 100개를 목표로 적어보세요.
단발적인것도 괜찮아요. 그리고 그것들을 일단 시도해보세요.
처음엔 집구하고 가전 사고 집을 꾸려 나가며 적응도 하면서 살만했는데요!
장식품도 사구요.
이제 좀 지루해지고 있어요….
아래 제 방에 있는 보물 1호입니다.
한 번 팔려고 내놓았다가 다시 취소하고 방의 벽에 걸어 두었어요.

혼자 사는 외로움알고 할까요
운동도 다니고, 카페도 다니고, 유튜브 넷플 다 보는데 일을 안해서 그런지, 1년동안 해서 그런지, 뭔가 공허하고 심심하네요..
일본은 혼자 여행하기도 넘 좋아서 추천이요 ㅎㅎ 저도 일 그만두고 일년 놀면서 슬슬 지루하다 했는데 애기가 생기면서 지루한 것 같은데 나가놀지 못하니 정말 답답해요… 진작에 이것저것 혼자 여행다니고 체험해볼걸 후회해요! 당시엔 파트너 없이 혼자 뭐하러가나 싶고 일도 쉴 때라 돈도 아깝고 했는데.. 그런거 생각 없이 무조건 고고 할 걸 그랬어요 !!
처음 일본와서 말도 못할 때, 무료 일본어 수업가서 친구들 사귀고 같이 섭 끝나면 점심먹고 구경다니고… 여행하듯 잼나게 살았네요 ㅋㅋㅋ 일본어가 되시면, 먼가 배우러 다니면서 친구들 사귀고 하면 좋지 않을까요? ㅎㅎㅎ
첨엔 정보를 몰라서 구글검색이나 구글지도 찾아서 평점보고 찾아가요. 가끔 인스타 검색도 해보기도 하구요. 첫수업은 청강비 싸게 받는곳들이 많아서, 미리 예약하시고 부담없이 들어보고 결정하셔도 될거 같아요^^ 첨만 몰라서 힘든건데 한번 시작하면 어렵지 않을거에요
골프를 배워보고 싶다면 골프 체험레슨을 해보는거죠. 일단 해보면 자기 몰랐던 것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맞는 걸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제가 갠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건, 혼여입니다. 코로나 전에 혼여로 방콕을 처음 다녀오고 생각이 많이 달라졌거든요.
아…그리고 무언가 도전하고 나서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세요. 전 작년에 정말 낮은
점프대에서 점프하고 스스로 뿌듯? 색달랐던 기억이 있네요. 평소의 저라면 하지 않았을텐데 시도해보려는 의식에 해보니 보기랑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