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슬럼가같은 분위기의 지역이 있습니다.
오사카 카마가사키란 곳인데 일반인이 출입하기엔 위험한곳입니다.
특히 여자 혼자 다니거나, 사는 건 절대 반대구요. 범죄률도 높습니다.
저도 한밤중에 길잃어서 들어간 적 있는데 동네에 가로등이 없어서 완전 깜깜해요 무서워서 지릴뻔했습니다
예전에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ドヤ街라서 가난한 사람이나 일용직들이 많고, 대낮부터 취해서 공원이나 길에 나와있는 사람이나 동네주민들 조차도 좀 위험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옛날이지만 1990년에 폭동이 자주 일어난 이력도 있고요.
숙박비가 싸다고 외국인 백패커에게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는 내용도 있지만..제가 본 그 영상대로라면 상당히 ヤバイ한 동네입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일본 최대의 빈민촌이라는거 외에는 정보가 별루 없지만
youtube에서 あいりん地区 로 검색하면 관련영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최대의 슬럼가이고, 안가시는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