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分類」カテゴリーアーカイブ

396:百段階段✖️お月見

 

秋はお月見の季節。

十五夜の時は シェアハウスの屋上で お月見しました。

住民さん数名でも 夜空見上げたりしながら雑談するの、楽しかった。

 

…と言う話を友人にしたら 誘っていただいたイベント。

「月岡芳年の月百姿✖️百段階段」

五感で楽しむ月めぐり〜

 

わー 目黒雅叙園! 百段階段!

一度行ってみたかった〜

 

と言うわけで行ってきました。

迫力の百段階段…!

明治時代の料亭で月をテーマの展示物を楽しめます。

 

室内で一面のすすき野原!

巨大なお月様のプロジェクションマッピングも迫力。

そして 浮世絵師 月岡芳年の 月の物語百シーンや

月や星がテーマの作品をじっくりみることができました

時間がわからなくなる 不思議な世界。

12/1までやっているみたいなので 興味あればぜひ〜

 

일본 떡 중에 제일 좋아하는 오하기

저 빵도 떡도 엄청 좋아해요~!~

잘 참고 있다가 코코 갔는데

왠일ㅠㅠ

이게 보이는거라..

휴일이라서 다들 카트 밀고 도미노처럼 움직이는

가운데 빵 코너 지나가는데 떡 보고 기절..;

이거 나도 모르게 내ㅠ손이 집어왔어요ㅋㅋㅋ

기나코랑 팥 진짜 좋아하거든요

왠걸 어릴 땐 팥 죽 쳐다도 안봤는데

커 가면서, 나이 들어가며 너무 좋아해요.

없어서 못 먹죠ㅎㅎ

이거 하나도 안 달고 왤케 맛있죠?!

보이면 무조건 가심 사세요~

양은 또 왜이르케 많죠~

이거 소보로빵에 싸서 베이킹 하려고 삿어요

근데 이미 하나 먹었어요ㅋㅋㅋ

큰 지진 온데서 안하던 쟁이기 짓 한다고

좀 담았는데 휴지랑 키친타올이 부피가 커서

너무 자리 차지해요

버터는 가격대 하나도 안저렴해서 패쓰

크림치즈는 좀 착해서 겟~

오레오도 박스로~

사진에 없지만 땅콩 버터 1.35

대용량 왠말~

무조건 샀어요

늦게가서 어둡게 귀가~

다들 핫도그랑 피자 서서 먹네요

자리 쟁탈전 장난 아니네요

곰탕 컵밥 안보여서 못샀는데

사셨나요??

이걸 샀어야 했는데 ㅠㅠ

그리고 한국 김은 원래 안파나요?

김 가격 다 올라서 손이 후덜덜

못샀어요 코코에는 안보이고~~

평소에 안가는 디스카운트 슈퍼 하필 휴일에 갔는데

사람 넘 많아서 중간에 화는 좀 나지만

너무 재밌네요

돌아다니기만 해도 즐거워요

외국인이라고 함부로 대우받은 적 있나요?

제가 잘 아는 동생이 맥도날드에서 알바했을때 매일 같이 할머니가 와서 삿대질하면서 니네 나라로 돌아가라고 정말 매일 그랬대요…

근데 같이 일하는 텐쵸도 그 할머니를 아무 제지도 안하고 그냥 시달렸다고 하더라구요…ㅠ

대놓고 외국인이라 싫다하다니 마음이 정말 못된분이죠. 

똥은 더러우니 피해야합니다. 미리 점장이나 주변스텝들께 오늘일 말씀하시는게 전 좋을것같아요.

이런 말도안되는차별은 주변에서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예전에  콤비니알바했는데 손님들중 목소리가 너무작아 안들려서 다시말해달라하면 기분나쁜눈으로 제 명찰을 보는 인간들이있어요

솔직히 일본인이라고 다 발음좋은거 아니잖아요.

특히 마스크쓴사람도많아서 뭐라하는지 안들릴때도 정말많은데 본인들 문제는 모르고 제가 외국인이라서 못알아듣는다는 태도를 보이더라구요.

저도 사람인지라… 그럴때마다 속으로 욕하거나 뒷통수에대고 작게 한국어로 욕한방날립니다…
작게는 접객할때 반말,
크게는 회사 진급이 안되요.
회사내에서 따돌림은 그냥 일상…
말끝마다 가이징다까라,

귀화도 생각해봤는데 귀화는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아니에요.

전에 들었던 이 말이 진짜 인상적이었는데, 한국에서 로버트 할리보고 한국인이라고 하는 사람 실제로 몇이나 봤냐고…

예전에 엄청 더울때 택시 타고
택시 안 에어컨이 안시원해서
온도 좀 더 내려줄수 있냐고 하니
日本はお宅の国と違うから
これ以上は無理!
이래서 ㅋㅋ 제가 내가 어디 나라 사람인줄 아냐고 ?? 마춰보라고 했는데 옆에 일본인 친구가 바로 택시 회사에 전화 하니, 그리고 나니 바로 엄청 친절해 지더라구요
전 이미 화딱지 나서 계속 반말로 길 알려주고요
나이든 택시 기사랑 엄청 싸워요

외국인차별은 세계어디든 존재하는거같아요

교포나 네이티브아닌이상 외국살면 어쩔수없이 다들 겪게되는것같아요

저 할머니도 참 마음이 선하지못한사람이네요 저런 사람들때문에 하루하루를 망치지말자구요 ㅎㅎ 저분 길가다가 넘어지라고 대신 기도할게요!

그냥 넋두리 한번 해 봅니다.

그럼 오늘도 즐기면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395:船橋市民まつり

先週の土日、 なにやら駅前が賑やかし…

と、思ったら お祭り開催されておりました

 

おおお、祭り好きとしては気になるぅ♬

あいにくの曇りでしたが 雨は 時折 ポツポツする程度。

お昼すぎて 歩行者天国となり 出店もではじめたっ

地元のお店がメインで出してる感じで テキヤさんもいなくて

アットホーム✨

京成中山近くの和菓子屋さん やっす!

お煎餅屋さん すぐ横で焼きたてを袋づめ。

健康チェックコーナーでていて 

ベジチェックしてもらった。

二週間前の食習慣がでるそうな。

野菜不足、、、このところ 外食続きで ドキドキしたけど

合格点。

気をよくしてついでに血管年齢測ってもらったら、、、

 

ご、五十四さい、、、!?

ガーン。。。運動不足で寝不足で、、、ううう。

身の覚えがありすぎる。。。

お腹あまり空いてなかったので

お持ち帰りした数々。

 

ずっと気になっていた インド料理の屋台セットを

テイクアウト。

チーズナンが アホほど美味かった、、、。。

バターチキンカレーと一緒だと飲み込むように食べちゃうね

(カロリー恐ろしや、、、)

やっぱり下総中山のエリア、昭和ぽくてあったかくて好きだなあ。

夜は駅のロータリーで盆踊りで盛り上がったのでした♬

 

シェアハウスの住民さんたちも何人か出かけていたようです。

良き休日だねえ

난카이지진 무서워서 잠이안와요

 

전에 기상청은 난카이 트로프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평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임시 정보를 내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진가능서을 인정한 것은 처음이라네요.

저번에 오전 7시 42분경 휴가나다를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있어 미야자키시에서 진도 3의 흔들림을 관측하는 등 휴가나다에서는 여전히 활발한 지진 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지하의 변형 데이터에 평소와 다른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기이 반도 주변에서 관측되고 있는 변형과 경사 변동에 대해서는 지진 전부터 기이 반도 북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심부 저주파 지진 활동에 따른 것으로, 통상적인 변화의 범위 내라는 것입니다.

기상청과 내각부는 지진으로부터 1주일간은 신속한 피난을 실시할 수 있도록 대비를 재확인할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여긴난카이지진나면 6強라고 하더라구요 경험해본적도없는 거대지진…이제거의 20년 살고있는데 새삼 너무 무섭네요

피곤해서 골아떨어져 자다가 잠깐 눈이 떠졌는데 지진땜에 무서워서 잠못이루고있어요 ㅠㅠ

저도 매일 정보 찾아보고 걱정하느라 잠을 못 자요 ㅠㅠ 지진도 지진이지만 저는 쓰나미가 너무 무섭더라구요.. 자연재해 앞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지진 방재 목적으로 각자의 베게 맡에 파우치 하나씩 꼭 준비해 놓아야 한다고요.
진짜 밤에 큰 지진나면 정전되고, 물건 산란되서 걷다가 발 다치고, 긴장해서 소리도 안 날 수 있다고해요.

저도 각자의 베게 맡에 파우치 하나씩 놓고 살아요.
파우치에는 스틱형 손전등, 장갑, 양말, 호루라기,동전 한 줌을 넣어 놨어요.

최악의 상황으로 집이무너지거나 그러면 어찌해야하나 너무 막막해요ㅠㅠ

별거 아닌 파우치 하나 머리맡에 두면 불안감에 약간은 가벼워 지더라구요. 

사람이건 동물이건 죽고사는거 다 하느님손에 달린거니까요 ~ 우리 두려워하지말자 기도하는 마음으로 담대히 여느때와같이 좋은 하루 보내요

394:シェアハウスブログ…9年?!

 

 

 

こんばんは。

変な時間に起きてしまい 眠れぬ夜のさきんちょです。

あんなに あんなに 暑かったのに

急に 秋めいて参りました。

窓あけたら 冷たいくらい。

季節はちゃんと めぐるんですねえ。

んで、ふと 私、このシェアハウスブログ、

どのくらい続けているのかしら…と、

過去記事遡ってみたら…

2016年7月からでした…。

…………えっ。

9年目突入。?!

 

えらい驚愕。

一年前のわたし。

西葛西のシェアハウスで

朝から 住民さん同士にカレー対決に巻き込まれて

朝から なんだかお腹いっぱいになっていたようです。笑。

 

懐かしい〜

 

うーん。継続はチカラなり。

記録は 歩みなり、ですな。

 

細々とでも続けたいな〜と

しみじみ…。

オークハウスさま これからも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393:帰省中 助かること

 

ただいま実家帰省中。

 

 

しかし…帰省した途端 さむ い。

 

(それは北海道だから!)

しかし 関東は9月も半ばで残暑。

 

こういう 数日家を空ける時、

お部屋の植物 ひとり暮らしだと 不在の間 

プランターの水やり問題があるのですが

こういう時もシェアハウスだと 住民さんにお願いできて助かります…。

 

北国は もう紅葉も始まっている…。

日本て縦長だなあ、、、としみじみ感じる 春と秋。

 

お土産 何買っていこうかな〜

 

여전히 발음 안되는 일본어

女性 じょせい 죠!!!가 발음이 여전히 안되는것같아요ㅠ

얼마전에도 저단어를 일본인이 못알아듣더라구요ㅜ

그래서 온나노히토 라고 다시 말했어요ㅠ

일본 1년차 때 麻布十番 (아zㅏ부jyu방) 발음이 어려워서 일부러 그동네에서 잘 안놀았어요ㅋㅋㅋㅋ
10년쯤 넘으니까 지금은 됩니다

ざずぜぞ 가 보통 어려워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じょせい를 じょうせい라고 들렀을까? 
장음 단음 제대로 안하면 못알아들어요.
じゅうしょ 住所
じゅしょ 受賞

아니면 탁음이 잘 안 되신 거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じょせい가 ちょせい로 들렸을 수 있어요
한국어가 첫소리가 세게 나와서 의식해서 발음하지 않으면 ㅈ발음이 ch로 들릴 수 있거든요
같은 예로 ‘부산’을 외국인들이 ‘Pusan’이라고 듣는다거나 가타카나 표기도 ブサン이 아닌 プサン인 경우가 있죠
ごめん 도 한글 ’고멘‘으로 읽으면 こめん이라고 들려버려요
じょせい 발음하실 때 첫소리를 의식해서 J 발음을 내면 좋은데 그게 어렵다면 앞에 ‘응’이 생략돼있다고 생각하고 발음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실제 발음은 안하고 공기를 막는 느낌으로)
じょせい: (응)죠세-
ごめん: (응)고멘

じゃじゅじょ를 상대방이 못알아듣는 경우인데 ざずぞ로 들린대요. ちゃちゅちょ안되도록 조심했더니;; 이런건 어디서 연습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한국인 기준으로는 보통 ぞ가 더 안되죠. じょ는 오히려 죠에 가까워서 못알아들을 정도는 아닐텐데요. 혹시 발음 문제라기보다 그냥 그 일본인이 그 순간 못알아들은 건 아닐까요??

또 한가지 인터네이션의 문제일 수 도 있다고 봅니다
같은 단어도 억양에 따라 전달안돼가도해요. 이건 한국어도 마찬가지.
네이버 사전 찾으면 음성들을수있어요. 

마지막으로 800 はっぴゃく욬ㅋㅋㅋ 왜 그런지 이게 그렇게 발음이 엉키더라고요ㅠㅋㅋㅋ

그래서 혼자 핫퍄쿠 핫퍄쿠 맨날 연습했었어요 ㅋㅋ

392:町写真展とお月見

 

もう9月も半ばなのに 暑い日が続いていますね

とにかく今年は6月くらいから ずーーっとバタバタな日々で

いつ落ち着くのかとおもたら そのまま年末まで突っ走りそうな勢い。

そんな中 先週 三連休最終日は一日オフ。

掃除洗濯終え、わあ、夕方前に買い物!

そういえば明日はお月見だから 月見団子買わなきゃ、と

慌てて お寺近くの和菓子屋へGO!

月見団子は売り切れていたけど

綺麗な秋モチーフの練り切りや芋羊羹を購入。

季節感感じられるのっていいよね。

すぐ近くの日本庭園で

町の写真展も開かれていて ほっこり。

芙蓉の季節だな。

夜はシェアハウスの屋上で ハウスメイトさんと ゆるく乾杯。

十五夜は正確にいえば 満月ではないけど 朧月夜ながら綺麗でした

 

屋上から見る街の灯りとお月様。

この風景はとても好きです。

温もり感じるよね。

 

지진났을때 안전수칙,행동순서

전에는 설마해서 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들어 해야 할 것 같아요 적어봅니다.

 

 

지진났을때 문을 열어둬라 가스 꺼라

탁자밑으로 들어가라 등등 안전수칙들은 많이 읽어서

이제 조금 알겠는데 중요한건 순서를 모르겠어요ㅎㅎ

뭔가 해야될건 많은데 우선순위가 뭐가되는건지

지진시 흔들릴때는 이동하지말고 탁자밑에 숨으라는데

문은 언제 열어두고..헬멧은 언제쓰고 그게 그동안

너무 궁금했어요ㅜㅜ

진도가 제법 높은 지진알람이 울리면 우선..

탁자가 2인용이라 너무작은데..화장실로 대피?

헬멧은 언제쓰고 현관은 언제 열어두나여…

뭔가 사소한 것들이 의문이 생겨서 막상

큰지진나면 우왕좌왕할거같아요ㅜㅜㅜㅜ

아! 그리고 진도7이상 큰지진이 나도

일단 집이 안무너졌음 집에있는게 안전할까요?

지진 흔들림이 멈추면 일단은 대피소로 가있어야할까요?

대피소로 가는 타이밍도 궁금해요

집이 무너지면..뭐 그때는 그냥 의미없다고 생각되고ㅜㅜ

가스 잠궈라, 현관문 열어라 등등알고는 있지만 진짜 뭐부터 해야하는지….. 긴박한 상황이 되면 멘붕와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아요

문틀이 변형되어 안열릴수도 있으니 일단 입구문부터 열어놓으라고 본거같아요, 그리고 화장실이 가장 안전하다고 한거같아요,혹시 운전중이면 차키 꽂아놓은채로 대피하기 등등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순서는 좀 다를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거 알려드리면

일단 침착히 행동
1. 느낌적으로 이건 매우 위험하다(아마 6이상 되면 이런 느낌이 금방 들 거 같아요)
->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아기데리고 화장실로 들어간다
2. 흔들리고 있지만 움직일 수 있다 -> 창문에 커텐치고, 가스 잠그고 모자들고 테이블 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지진이 일단 한 번 멈추면 건물 밖으로 나가서 학교 운동장이든 대피소이든 갑니다.

또 지인들께 들은 이야기지만.. 요약해보면
현관문을 열어두고 욕조에 물을 받고..가스잠그고..
헬멧이든 머리 보호하는거(학교에 보내는거) 쓰고…
집이 무너지는 상황이면 학교든 대피소로 이동